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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최강욱 사건’ 진술서 보니…“분명 들었는데, 내가 정신병자인가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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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09:26:3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실 보좌진의 사건 진술서에 따르면 이 보좌진은 “최 의원이 ‘짤짤이라고 했다’는 주장에 ‘내가 잘못 들었나? 분명히 들었는데, 그러면 내가 정신병자인가?’라는 생각에서 헤어나올 수 없었다”고 진술했다.

그러면서 “본 진술인은 회의에 참여했고, 명확한 워딩을 듣고 성적 불쾌감을 느낀 피해자”라며 “(최 의원 측 주장으로 인해) 피해자임에도 자기의심을 하고, 자기검열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민주당 윤리심판원은 지난 20일 최 의원에 대해 ‘당원 자격 정지 6개월’ 처분을 내리면서, 성희롱성 부적절 발언이 확인된 것 외에도 “해명 과정에서 이를 부인하면서 계속해서 피해자들에게 심적 고통을 준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보좌진의 진술서에는 논란이 벌어진 후 법사위원들의 태도에 대한 증언도 이어졌다. 이 보좌진은 “(언론 보도 후) 인권변호사라 자칭했던 변호사들이 포진돼있던 법사위 의원들은 보좌진의 입단속을 하기에 급급했다”며 “법사위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회의 내용 유출에 아주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 ‘보좌진들의 정보 유출을 주의해야 한다’는 언급이 오갔다는 걸 전해들은 본 진술인은 해당 사건에 대해 법사위원들이 입을 맞추기로 했다고 느꼈고, 보좌진에 대해 입막음을 하려는 시도로 느꼈다”고 진술했다.

방송인 김어준 씨,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등 최 의원의 해명을 옹호한 야권 스피커들에 의해 2차 가해가 이뤄졌다 내용도 담겼다. 이 보좌진은 “(이들의 옹호를 통해) 보좌진이 어떠한 의견도 표명할 수 없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며 “최 의원 지지자들은 저희 보좌진을 ‘짤짤이에 대한 향수도 없는 경험 없는 어린 보좌진’으로 규정했고, 김어준 씨는 ‘여성 보좌진들의 오해’라며 2차 가해를 서슴지 않았다”고 했다.

민주당 보좌진 6인의 공통된 진술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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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2-06-27 09:40:12

공식적인 화상회의상에서 아무리 친하다 해도 캠 안 키고 있는 거 보니 혹시 너 캠끄고 딸치고 있냐고 물어보는 건 좀 얼탱이가 없긴 하네여;

이런게 180석 쥐고 있던 절대권력의 정당이었다니...

2022-06-27 09:45:09

정신병자 맞는 듯.
기껏 말한마디 잘못 들었다고 정신병자라고 생각할 정도면, 제 정신이 아니지.

2022-06-27 09:48:07

전형적인 2차 가해군요.

 

이런 얘기도 듣게되는 때가 오네요.

알게 모르게 세상이 참 많이 변한듯

2022-06-27 10:21:04

2차 가해의 정의가 무엇이며?
누가 어떤 피해를 입어서 가해가 되는지?
왜 1차가 아니고 2차인지?
설명 좀 해주시죠.

요즘은 아무생각 없이 어디서 많이 들어본 단어만 가져와서 비난하는 게 유행인가 봅니다?
사고력이 빈약하니까 생기는 현상이죠. 이분법적 사고와 더불어서.

2022-06-27 10:39:12

피해자를 정신병자라고 규정했는데 이게 2차 가해가 아니라면 뭐가 2차 가해죠?................

 

주킴님에게 누군가 성희롱을 하고 주킴님이 정신이 바르지 않아서 그렇다고 하면 그게 2차 가해일까요? 아닐까요? 이런게 구분이 잘 안되시면 성인지감수성이 많이 부족하신거죠.

2022-06-27 09:49:37

2차 가해입니다

2022-06-27 09:54:35

오히려 보좌진이 정신병자와 같이 강한 워딩을 쓰는 의도가 의아합니다.그렇게 쓰지 않아도 충분이 언론과 뮨파가 나팔수 역할 잘 해 주고 있거든요. 이 곳에도 많구요.

2022-06-27 09:45:15

늘 얘기 하지만,

김어준이 사라지기 전까지, 민주당이 반등하는 건 꿈도 꾸지 말아야 할겁니다.

 

민주당 쪽 정치인이건, 골수 지지자건,

건 모두 김어준의 뻔뻔함에 물들어버렸어요.

 

그 물 빼는데 소요될 시간이 짧지 않을것 같네요.  

2022-06-27 09:51:10

국힘당은 김어준이 없어서 높은 지지율인가요?
민주당과 민주당 지지자가 뻔뻔하다면 국힘당과 그 지지자들에 대한 알님 생각은요?

Updated at 2022-06-27 10:02:31

국힘당 사람들은 과거에 더 뻔뻔했습니다.

지금은 그냥 그런 수준이거나 조금 나아졌는지도 몰라요.

 

원래 그런 식이었기 때문에 별로 할말도 없고 관심도 없습니다.

 

제가 민주당에 대해 뻔뻔함을 지적 하는이유는,

1. 민주당이 과거에 비해 훨씬 더, 점점 더 뻔뻔해 져 가고 있기 때문이지, 국민의 힘보다 더 뻔뻔해서가 아닙니다.

 

2. 제가 국민의 힘당의 뻔뻔함을 지적하지 않는 이유는, 그들이 더 좋아서가 아니라 그들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3. 내가 더 싫어하는 국민의 힘당에 밀리지 않으려면, 이런 식으로는 더욱더 추락하는 길밖에 없기 때문에 변화를 바라는 마음이고요. 

 

P.S. (무유님 말고 다른 어떤 분들에게)

혹시 오해할 까봐요.

저는 저를 민주당 지지자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민주당 지지자인 척 한다는 비야냥은 사양합니다.

 

저는 민주당 지지자이건 아니건 아무 상관 없는사람인데, 

그런 말 들을 때마다 해명하는 게 너무 귀찮아서요. 

2022-06-27 10:03:23

그 뻔뻔함도 주로 팬덤에 의해 강화되었죠.
이 게시판에서도 '민주당은 더 뻔뻔해져야 한다'고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많이 하더군요.

2022-06-27 10:11:17

윤석열과 국힘을 지금 수준으로 만든건 알님과 같은 분의 무관심의 결과일 수 있습니다.
국힘이 듣보잡도 아니고 여당일때도 야당일때도 오랜 전통(?)의 강력한 정치 집단이었는데 무관심이라니...

Updated at 2022-06-27 10:27:53

국민의 힘당에 관심을 가져서 할 수 있는게 무언가요?

게시판에서 국민의 힘당 모욕하는 것이요?

 

제가 굳이 나서지 않아도 

적정 수준의 세배정도의 모욕과 음모론에 기반한 공격이 넘치고,

그런건 오히려 '내로남불'로 민주당을 공격할 빌미를 주고 있습니다.

  

저보다 능력있는 언론인들이나, 네티즌들이

여러가지 국민의힘당의 문제를 찾아내고 지적할 수 있겠지요.

 

아쉽지만 저는 그런 능력까지는 없습니다. 

그런 능력이 없는 사람이 할수 있는건

 

국민의 힘당에 표를 주지 않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어준식의 국민의 힘당 모욕에 동참하는 건

민주당 지지자들 만의 리그일 뿐

그들을 공격하는데 아무도움도 안됩니다. (오히려 역효과를 만들고 있어요) 

 

게시판에서 이긴다고, 이기는게 아니니까요.

2022-06-27 10:31:43

외국인이 보면 대한민국이 민주당 1당 독재국가인줄 알겠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언론들도 국힘에는 관심이 없고 민주당에만 관심과 애정이 있다고 합니다.
국힘당은 관심없어 안깐다네요.

2022-06-27 10:39:05

님은 말은,

과거에 국민의 힘 쪽에서 했던 말과 너무나 비슷합니다.

 

'당신은 왜 우리나라 정부 비판하는 데만 관심있냐?, 북한은 왜 비판 안하냐?'

'북한 같은 나라도 있는데, 한가하게 독재타령이나 하고 있냐'

 

지금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겁니다.

 

너무 부끄러워서,

'무유님은 북한 욕도 가끔 하시냐?'는 말은 못 물어보겠습니다.

2022-06-27 10:59:45

최고의 비유십니다!

2022-06-27 11:22:53

우리가 지금 세계평화를 논하고 있나요? ㅎㅎ
국내정치 이야길 하고 있어는데 ㅎㅎ
북한욕 하죠 일본욕도 미국욕도 하고 러시아도 욕하고
가까운데 사시는거 같은데 서로 시간 맞으면 북한욕 육성으로 들려드립니다.

2022-06-27 11:28:06

저도 북한욕도 하고, 국민의 힘당 욕도 합니다.

관심이 없어서 횟수가 좀 적을 따름이고요.

 님도 비슷한 상황일겁니다.

 

시간 맞으면 북한욕이라니, 협박하십니까?

웃으면서 협박하시는 건 아닐테니,

조크로 받아드리죠.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요.

2022-06-27 11:42:31

협박이라뇨 ㅎㅎ
지금 이야기와 상관도 없는 북한에 대한 제 입장을 궁금해 하셔서 직접 들려드릴까 생각했었는데 굳이 만닐 필요는 없겠죠.
지역 정모라도 하면 원하시면 들려드리겠습니다.(농담입니다)

2022-06-27 15:18:09

과거에 진보가 도덕적인 우위로 보수와 경쟁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을 예시로 민주당과 공화당이 어느 한쪽이 더 도덕적인 우위를 가지느냐? 그건 아니죠.

한국의 양대 정당이 하나는 더 보수, 하나는 중도 보수라는 사실상 포지션에서 새삼스럽게 도덕적인 우위로 싸워야 할 때는 지나가고 있다고 사실상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국힘당을 동일하게 욕해야 한다 라는 것도 필요없고, 민주당을 뻔뻔하다 라고 말하는 것도 웃기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번 정권와서 민주당에 내로남불 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조국 사태가 현재의 정권을 가져온 만큼, 그 업 역시 이번 정권이 가져가는 거죠. 그렇게 난리쳐서 유죄만들고서 자기네가 한짓은 오리발 내미는데 그에 대해서 비판은 안 하네요?

 내로남불 이야기하면 역풍맞습니다.

 

 

2022-06-27 18:03:18

도덕적으로 우월하는걸 기대하는 게 아닙니다.

 

적어도 국민들 눈속임 하는 정당은 

지지할 마음이 안생기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도덕적인게 문제가 아닐고,

누굴 속이는게 문제가 되는겁니다.

그런 태도는 사람들에게 감정의 소용돌이를 일으키기 마련이거든요. 

2022-06-29 11:02:38

음.. 대통령부터 이전에 검사가 수사권으로 보복하면 깡패다 라고 이야기했지만

보복에 대해서 이야기한바 있죠.

작게는 회의중에 야동보는 국회의원부터 유죄는 받지 않았어도 마약 빤 아들 커버쳐주는 아버지에 아이폰 비밀번호 안 열어주고 무죄받은 분이라거나..

 개인적인 흠결 가진 분들이 국회와 정치권에 너무 많으시네요.

 감정의 소용돌이가 끊이질 않습니다.

Updated at 2022-06-27 09:56:24

김어준 유시민 문재인까지도
다 비판받아야죠.
사실 현재 팬덤이 문제가 된다고 제가 느낀게 문재인 정부 중반부때쯤부터입니다.
문재인에 대한 어떠한 비판도 허용되지 않더군요.
지지자들은 노무현 서거에 대한 트라우마때문이라고 하지만 너무 심했어요.
민주주의는 그런게 아니니까요.

2022-06-27 10:19:58

민주당 정치인들과 지지자들을 한꺼번에 무시하는 발언이네요.

2022-06-27 10:26:58

확대 해석하지 마세요.

'골수 지지자' 라고 했습니다.

 

무시할 만 하고요.

2022-06-27 10:29:56

레이티드님의 어떤게 구분하시는지 알길이 없지만, 디피내에 서구 기준으로 중도 혹은 보수에 가까운데도 골수 지지자라고 구분하시는 분들이 많죠. 

2022-06-27 10:34:32

알아서 생각하시면 되겠죠.

다른 사람이 정의한 '골수'의 범주에 제가 구속될 이유도 없고 

 

골수에 대한 제 생각을 커밍아웃 할 이유도 없을것 같네요.

 

어느정도가 지나친 정도인지, 각자 판단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떤 생각을 가지는 냐에,

크게 의미를 둘 것도 아닌것 같고요. 

2022-06-27 10:38:59

그러니깐 한꺼번에 무시하는 발언이 될수 있는거죠.

답은 안해주시겠지만 저는 레이티드님은 어느 범주에 두고 계실지 궁금하네요. 

Updated at 2022-06-27 10:40:51

네, 제 댓글을 '모욕 댓글'로 규정하여,

징계로 연결하고 싶은 얼바인 님의 마음이 읽혀집니다. 

2022-06-27 10:42:48

전혀 그럴 마음이 없는데 남의 생각을 맘대로 재단을 하셨네요. 불쾌하군요.

WR
2022-06-27 12:29:28

현피 뜨자는 폭력성 댓글 같은데요

2022-06-27 12:35:53

이런 황당한 문해력과 상상력은 최악이네요.

WR
2022-06-27 12:43:54

만나자 보여주겠다 이런거 안돼지 않나요

2022-06-27 21:39:14

제가 언제 만나서 보여주겠다고 했다고 이런 댓글을 다는건지????

Updated at 2022-06-27 10:09:53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657210?sid=100
김현정 뉴스쇼에서도 보좌관 증언 인터뷰를 했었죠.
기사 중반 이후에 잠깐 나옵니다.

같은 증언을 6명이 했는데 최강욱은 사람을 정말 바보로 아나 봅니다.
성희롱도 나쁘지만 그걸 덮으려고 억지 부리는게 더 나빠요. 거짓 증언한 김남국도 징계해야 합니다. 거짓말의 배경엔 팬덤이 있습니다.
이 인간과 이 인간이 지지하는 세력이 망해야 민주당은 국민 지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22-06-27 09:52:21

반대파와 언론들의 나팔불기에 흔들린 적이 한 두번이 아니죠. 늘 흔들렸던 사람들은 이 곳에서도 그러라고 두고 할 일 하면 됩니다.

Updated at 2022-06-27 09:56:43

최강욱 문제를 눈감고 아웅하는 사람들이 가장 저질인 사람들이죠.

이런 사람들은 정의를 논할 자격도 없습니다.

최강욱 의원의 발언은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말해졌기에

솔직히 6명이나 잘못 들을 수가 없습니다.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63657

2022-06-27 10:03:45

<굿모닝충청>이라고 민주당강성지지자들이 신주단지 모시듯 하는 가짜뉴스의 진원지같은 신문이 있죠.

디피에도 이거 퍼오는 분들이 많죠.

 

이 찌라시에서 3:3이라고 하는 바람에 많은 민주당강성지지자들이 '3:3이니까 징계불가'라고 물타기를 시전하는데....

 

이 사람들도 생각이 없는게, 3:3이면 어떻게 윤리심판원에서 '사실확정은 만장일치'가 나올 수 있겠어요.

딱봐도 가짜뉴스인게 티나는데....

 

정봉주도 죄다 중도보수의원의 보좌진들만 'ㄸㄸㅇ'라고 한다면서 음모론을 피는데....

참내, '짤짤이'는 한명도 없구만. 김남국은 결국에는 밍기적 댄게 전부고.....ㅡ.ㅡ

 

여러분....기사를 퍼오더라도 좀 생각좀 하고 퍼오세요.

2022-06-27 10:24:47

그놈의 자존심이 뭐라고.. 

2022-06-27 10:30:08

남자가 그런 말 할수도 있습니다 더 지저분하게 질질 끌지말고 솔찍하게 인정한 후 이제 정치은퇴를 준비해야죠.

2022-06-27 11:14:39

여자들말만 옳은건가? 민주당이 점점 한심하게 변해갑니다

2022-06-27 11:41:30

대략 열 명 중에 여섯 명이 들었다고 하고,

짤짤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최강욱 한 명, 

김남국은 대략 뭉개면서 최강욱 편을 들고 있고,

나머지 두 명은 노코멘트 하고 있는 듯 한데

도대체 누가 누구보고 한심하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2022-06-27 11:43:41

나머지가 최강욱 죽이기인데 뭔말이 필요한가요? 주옥순 같은건 관심도 없죠?
한심하네요

2022-06-27 11:47:08

왜 뜬금없이 주옥순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주옥순은 인간취급도 안 합니다.

분명 그쪽 관련 돈 받고 쓰레기 짓 하는 거겠죠.

최강욱 죽이기?

누가요?

지금 김남국 말고 앞에 나서서

내가 들었는데 그건 확실히 짤짤이였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나요?

민주당 전원이 최강욱 죽이기 하고 있나요? 

2022-06-27 11:52:23

그럼 주옥순 비난글이나 댓글이 안보이는데 믿으라고요?
관심도 없다는걸 어떻게 믿죠?

민주당수박들이 최강욱 싫어하고요
몇명이 잘못 알아들은걸 자신말만 옳다고 하는거고요 가브리엘란님도 직접 들은거 아니잖아요 제3자면서 뭘 들은것처럼 우겨요?

2022-06-27 12:04:4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기긴 뭘 우기나요?

열 명 중 여섯명이 들었다잖아요.

그리고 짤짤이라고 주장하는건 최강욱, 김남국

달랑 두 명이고요.

이 상황에서 우기는 건 님이죠. 

Updated at 2022-06-27 12:12:39

6명이 잘못들었을수가 있다는건 안믿는군요 나는 6명이 잘못들었거나 거짓말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주옥순에 대한 비난글이나 댓글은 왜 없는데요?
소소한 짤짤이나 외국나가서 헛소리 하는것과 같다고 보는건 아니죠?

2022-06-27 15:17:06

직접 들어보지도 않은 3자들이 나서서 우기기는....
댓글 안보이길래 로그아웃해서보니 글가리기 한사람이네 ㅎㅎ

2022-06-27 12:45:51

관두세요.

6명이 잘못들었거나 거짓말한다는 분한테 무슨 말을 더 할 필요가 있나요? ㅡ.ㅡ
2022-06-27 11:44:42

언론에서 이러는 거 보니 최강욱쪽 말이 신빙성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군요. 말한 사람도 아니라고 하고 들은 사람도 아니라고 하는데 옆에 있던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확신을 할 수 있을까요? 정작 짤짤이라는 단어를 알았는지 여부도 안 밝히고, 정신병자같은 과격한 워딩만 따오는 건 도대체 무슨 의도인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데 아무 거리낌이 없네요.

2022-06-27 11:47:05

기사 보고 제가 느낀 것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2022-06-27 11:49:49

김남국과 둘이서 대화하던 중이 아니고요.

온라인 회의하던 중입니다.

김남국 빼고는 다들 싸구려 스피커여서 

제대로 못 들었을까요?

Updated at 2022-06-27 11:46:56

이게 뭐라고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ㅉㅉ

2022-06-27 13:00:47

 문제를 삼으니까 문제가 되는거지 

난 이제까지 딸딸이를 짤짤이로 표현한걸 내 50 가까운 인생동안 들어본적이 없어요. 남자라며 이걸 헷갈릴수가 없죠.

말같지도 않은걸로 음란마귀 씌었는것들이 문제를 삼은거지....

2022-06-27 14:38:33

한심한 민주당 그냥 해체가 답...
짤짤이인지 딸딸이인지 그게 중요한지

2022-06-27 16:59:53

그럼 성추행으로 고소하던지

지들도 정확하지 않으니 저러고 있는거지 백퍼 맞다면 고소하던지

그것도 아니면서 맨날 2차 가해 난리부르스만 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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