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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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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우와! 바이든님과 악수까지 하다니??? 엄청난 헤드카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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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9 08:40:05

 

이건 정말 멕이는 것이 맞겠죠?

하긴 나토 사무총장도 까는 꼬꼬마들인데, 바이든님이 악수까지 해주시니 온 국민이 경축해야 할 헤드카피죠. 

저 꼬꼬마들 아주 신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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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6-29 08:41:58

에휴 진짜--;;
너무나 한심스러워서 할 말이 없네요.

WR
2022-06-29 08:44:19

에고 밑에 동영상 보니 악수 씩이나 했다는 찬사가 진심이었군요. 

2022-06-29 08:42:10

쉴드가쉴드가~~~ 문이였으면 악수하러 갔냐고 했겠지요~~

WR
2022-06-29 08:44:49

에이, 문이였으면 아예 가지도 않았고 갈 생각도 없었습니다. 

Updated at 2022-06-29 08: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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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실상은... 굥카가 바이든에게 개무시 당함!...

WR
Updated at 2022-06-29 08:46:11

저 것은 강한 자에게 한없이 수구리는 것이라, 창피도 모를겁니다. 

머리통 안에서는 빨리 사진찍고 관광하러 갈 생각 뿐이겠죠. 

2022-06-29 08:46:03

바이든 욕먹겠네요~~

WR
2022-06-29 08:47:00

나토 사무총장 정도가 까는 짜장인데 바이든님이면 눈길도 아깝죠. 

2022-06-29 08:48:37

뉴스를 보지않아 볼수없었던 장면인데

윤석열은 바이든이 자기한테 악수하러 오는줄 알고 준비하다 무시당해

멋적어하는게 보이네요.

저게 해외가 우리나라 최고지도자를 생각하는 수준이네요.

문대통령때의 가졌던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긍심이 요즘 아예 없네요.

WR
2022-06-29 08:50:15

단 2개월입니다. 

일부러 자초하는 **입니다. 

2022-06-29 08:51:31

기다리던 안주가 나왔는데, 옆테이블 안주였을때 나오는 표정이네요. 진중함이란 없군요...

Updated at 2022-06-29 09:03:57

에휴! 완전 바보 취급에 개무시 당했군요.

보는 내가 다 창피하고 무안하네요.

아무리 윤을 지지 안한다고 해도 그래도 우리나라 대통령인데 저렇게 바로 개무시를 당하다니....

마음이 참 씁쓸하고 국격이 이렇게 순식간에 떨어지네요.

우리나라의 미래가 참 안타깝습니다.

 

2022-06-29 08:50:08

악수는 하긴 한건가요? 영상봐도 잘
모르겠는데...
심각하긴 하네요,눈길조차 주질 않는걸보면
저런 자리는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가
있을텐데,에~휴

WR
2022-06-29 08:51:12

뭐 나중에 하기는 했겠죠.

그게 어마무시한 쉴드거리가 될거고요. 

2022-06-29 08:52:43

다른 영상을 보니 악수는 했더군요. 그런데 바이던은 눈길도 안주고... 윤은 좋아서 굽신 굽신...

2022-06-29 08:52:05

생전 처음으로 악수한 기사를 다 보는군요

WR
2022-06-29 08:53:16

아마 군사정권 시절에도 없었을 것 같습니다.

2022-06-29 08:52:29

바이든 이제 빨갱이 되는 건가요?

보고도 패싱했는데요 ㅡㅡ?

WR
2022-06-29 08:55:00

에이, 감히 바이든님을요?

저 것이나 그 무리들에게는 신급인 분입니다. 벌레가 꿈틀거려봤자죠. 

2022-06-29 08:53:00

아래 주황색 자막이 없는 화면을 보니 악수를 하긴 했습니다.

근데, 악수의 기본이 서로 마주보면서 인사를 나누는 거 아닌가요?

손은 윤통을 잡고 시선 및 인사는 옆사람을 보고 있군요.

외교에서 이런 사소한 것들이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하던데, 암담합니다.

WR
2022-06-29 08:54:14

그러니깐요.

그게 저런 찬사, 그리고 그 무리들의 비브리움 쉴드가 될겁니다. 

2022-06-29 08:59:19

악수할려했는데 바이든이 쌩깐듯

WR
2022-06-29 11:53:33

악수는 했습니다. 그냥 수행원 악수 정도로 무시당했습니다. 

2022-06-29 11:56:54

네 장면 봤는데 더 굴욕적이네요 얼굴도 안보고 악수라니 ㅡㅡ;;

2022-06-29 09:03:50

저 악수가 최대성과일것 같군요

WR
2022-06-29 11:54:16

기더기들은 어차피 영혼이 없기 때문에 엄청난 성과를 만들어낼겁니다. 

2022-06-29 11:16:46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게, 대통령이라는 건 단지 개인이 아니고 국가를 대표하는 아이콘인 건데

만약 바이든이 의도적으로 아시아 최우방국을 무시한 거라면 그게 과연 기뻐할 일인가요.

미정부 내각의 측근이 '저기 한국 대통령은 영부인이 유흥업소 근무 의혹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으며, 지지율이 전 대통령의 퇴임시 지지율에도 못 미쳐, 최근 특정 설문에서는 지지율이 데드크로스를 이뤘으니 무시하는 제스처를 취하시면 됩니다. '라고 전해서 바이든이 실행한 거라면 과연 우리나라가 축배를 들어야 할 사안인가요.  

윤통인지 굥통인지 외교적으로 무시당할 만한 처세를 해와서 그렇다고 말씀하신다면,

대통령 당선후에 우리나라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나요, 아니면 정적 살해를 했나요. 

왜 우리나라가 무시당하는 클립을 앞뒤 자르고 가져와서 다들 자랑스러워하시는지 모르겠군요. 

WR
2022-06-29 11:52:56

???

 

가라고 한 사람 없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러워 하는 것으로 보이나요?

저 아메바빼고는 수치스러워 하는 중입니다. 

2022-06-29 16:19:43

이미 저런 일 다 예상하고 투표 때부터 문제 있다고 했던 사람들이 절반입니다.

그 사람들의 직관이 맞은 거죠.

외교적으로 무시당할 처세는 이미 대통령 출마한 것부터란 걸 모르면 뭐 설명할 길은 없지만 결과를 보면서 의아해하며 답답한 건 본인이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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