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정치]  한동훈 미국행은 스스로 FBI 먹잇감 된 느낌입니다

 
24
  3580
Updated at 2022-06-30 21:01:14

한동훈은 방미하면서 "한·미 사법기관 공조” “FBI 공직자 인사 검증 관련 자료 공유" 등을 내세웠지만, 사람들은 방문 시기와 배경에 의혹을 품고 있습니다.

위 사안이 정말 중요하다면 충분한 준비를 거쳐 실무진을 보내던가 동행했어야 하지 않을까요?

게다가 FBI가 한동훈 뭘 보고 쓸만한 자료를 선뜻 내놓겠습니까. 성향 파악용 밑밥 정도는 꺼낼지 모르죠.

뇌피셜 소설을 써보자면, 한동훈의 미국 내 일거수일투족을 미국 정보당국이나 FBI가 주목할 겁니다.

윤석열 정부의 소통령이자 실권자이며, 향후 보수당의 대권주자가 될 수도 아닐 수도 있고, 정치적 야욕을 달성하려 어떤 일이든 저지를 인물인지, 어떤 성향인지 알아보며 ‘캐비닛 피일’ 보완할 기회지요.

협력 대상인지 감시.제거 대상인지 무시할 수준인지 검토할테고, 알렉스 한과 처조카들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나도 흥미롭게 지켜볼 겁니다.

아래 회원님이 썼지만 한동훈이 딜용으로 뭘 들고 갔는지도 주목…


35
Comments
2022-06-30 18:16:29

딜 하겠죠

내가 이런 걸 주겠다 또는 이런 걸 하겠다

그러니 처형이랑 처조카 그리고 우리 가족 좀 보살펴 다오

간사한 안농운이

제가 볼 땐 국가안보가 아작나는 순간이 오는 게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당연히 FBI 든 미국이든 땡큐하면서 빼 먹을 거 요구할테고

그래 그려집니다


안 그러고서야 특별한 일정도 없고 이벤트도 없이 일주일씩 미국에 갈 이유가 없죠

이런 전례도 없고

게다가 국내는 개판이고 검찰총장도 없는 판인데

저는 인사 쏘옥 해 놓고 미국으로 관광??? 도망???


이것도 진짜 개참담하네요

WR
2022-06-30 18:19:11

저도 그게 궁금하고 걱정입니다. 딜 조건으로 뭘 들고 갔을까…

2022-06-30 18:21:22
한 개가 아니라 몇 개 들고 갔겠죠
그 중에 FBI(미국)이 원하는 게 뭔지 은근슬쩍 알아내서 흘리겠죠
슬쩍
그리고 점점 딜 대 딜 들어가면서 큰 걸 내 놓겠죠
지도 큰 걸 요구하면서
제가 안농운이면 그래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지 처랑 딸 그리고 처형과 조카들 안위 때문에 간 거라면
나라 팔아먹을 각오까지 하고 간 거라면
WR
Updated at 2022-06-30 18:35:55

나라 팔아먹어도 국힘 지지하는 30%와 검찰 믿고 미국 갔죠

2022-06-30 18:20:23

세계은행 부총재도 만나고 미국 법무부도 방문하고 UN도 방문하고...

거의 총리 일정이던데요? 뭔 법무부 장관이 저런데 방문을 하나요? 실무자도 아니고...

Updated at 2022-06-30 18:31:34

뉴욕 가는 건 IEEE 때문이겠지요. 

범죄 흔적 지우러 세금으러 경비 써가며 해외 나가는 법무장관이라.... 

2022-06-30 21:00:10

이거 나중에 결정적인 순간에 지 목줄죄는 껀수로 작용할수도 있겠군요

2022-06-30 18:22:53
제가 들은 바로는 일주일에 일정 3개 있더군요
나머지는 다 플렉서블(없다고 봐야죠. 현지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저도 이게 뭔 일정인가 싶습니다
첩보 작전 같은 거 하러 가는 게 아니라면
암튼, 제 느낌은 지 가족 구하기 작전 프로젝트 수행하러 간 게 아닌가 싶습니다
WR
2022-06-30 18:30:09

지 몸값 높이고, 의혹의 시선도 분산시키는 이중 쇼겠지요

2022-06-30 18:16:57

실권자든 뭐든 쌀국입장에선 그냥 동맹국 장관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대통한테 하는만큼 해주겠죠.

WR
2022-06-30 18:20:14

미쿡 입장에선 한동훈을 알면 윤석열 절반을 아는 거죠. 나머지 반은 김건희!

2022-06-30 18:17:42

아마 딸 유학관련해서 출국하는데….. 그냥 가기 뭐해서 일부러 출장을 잡지 않았을까 하고 의심이 듭니다.

WR
2022-06-30 18:20:43

많은 사람이 의심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Updated at 2022-06-30 18:19:07

여기서 안농운은 한동훈의 가발을 벗긴 이름입니다.

WR
2022-06-30 18:20:54
2022-06-30 18:24:46

증거는 없지만 왜 하필 지금 FBI를 만나는지 합리적인 의심이 갑니다. 영어가 된다고 하니 직접 뭔가를 하려는건 확실한테 그게 과연 국가적인 일과 관련된 것인지 아닌지는 지켜봐야죠

WR
2022-06-30 18:31:56

머리 굴리는 회전이 대단한 자입니다

2022-06-30 18:31:19

合利的 이유가 있겠죠 그닥 국가를 위한 일로는 안보입니다만

WR
2022-06-30 18:32:56

정말 국가를 위한 일은 본부장을 법정에 세우는 건데 말이죠

2022-06-30 18:34:42

FBI 고위직에 유학때 친하게 사귄 친구라도 있는건가요?

WR
2022-06-30 18:37:12

없으면 만드는게 검찰 특기니까요. 변호사나 브로커를 고용할 수도 있겠네요

2022-06-30 18:50:41

 한동훈 커버치던 계피 냄새 나는 분 의견은 어떤지 궁금한데 잘 못보네요.

상황이 불리하다고 느껴서 입 다물었나?

WR
2022-06-30 18:55:48

미국분은 제 글에 접근 못합니다

2022-06-30 18:59:49

이런.. 아쉽습니다. 할말이 많을텐데.. ㅋㅋ

2022-06-30 21:23:19

23일 이후로 이 게시판에서 활동내역이 없습니다

그럴 분이 아닌데.. 

2022-06-30 19:06:13

부디 나라를 팔고 딸을 살리는 ㄱ짓거리를 하러 간 건 아니길..

WR
2022-06-30 19:13:13

한에게 대한민국은 조국이 아니라 한시적 고용주일지 모릅니다

2022-06-30 19:15:09

저자는 미국한테 굥의 충복으로 보이길 바랄까요? 아님 굥보다는 월등히 났다고 보이길 바랄까요?

WR
2022-06-30 19:16:02

굥보다 낫다 하면서 커넥션 만들려 하겠지요

2022-06-30 21:17:53

엇! 인디펜던스데이 폭죽 축제 보러 가는거 아니었나 보네요!! 이번주 가봤자 아무도 일 안 할텐데.. 산호세 쪽 폭죽놀이 하는데서 발견 되실듯 하네요

WR
2022-06-30 22:17:06

가서 안오면 좋겠네요

2022-06-30 21:21:09

 FBI는 미국 국내만 관여하니까... 혹 CIA 나 NSA 만나면... 

WR
2022-06-30 22:17:32

현장체포 기대됩니다

2022-06-30 21:27:43

FBI에 수사무마할려면 한국에서 하듯하면 택도 없을텐데요 

대체 얼마나 큰걸 던져줄려고 xx인지...

WR
2022-06-30 22:18:34

국격은 물론 국익까지 딜하는 거 아닌지 걱정입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