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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연합뉴스ㅡ'성상납 의혹' 기업 대표 "이준석에 20여회 넘게 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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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30 19:17:16

https://news.v.daum.net/v/20220630183607768?x_trkm=t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에게 성상납을 한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이 대표를 20차례 넘게 접대했다고 진술했다.

김성진 대표의 법률대리인 김소연 변호사는 30일 서울구치소에서 경찰 접견 조사를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전했다.

김 대표는 2013년 이 대표에게 성 접대를 하고 명절 선물 등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인물로, 별개 사건으로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이 대표의 성상납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사건의 핵심 인물인 김 대표를 이날 오전부터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김 변호사에 따르면 김성진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2013년 7월 11일과 8월 15일 대전 유성구에서 두 차례의 성 상납을 제공한 것을 포함해 포함해 2016년까지 총 20회 이상 이 대표를 접대했다고 진술했다.

김 변호사는 "김 대표가 성상납 당시 구체적인 정황과 장소, 접대 여성 신상까지 진술했다"며 "범죄 사실은 특정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경찰 역시 접대 횟수 등에서는 차이가 있지만, 2016년까지 접대가 이어졌다고 보고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가 2016년까지 접대를 받은 게 사실이라면 포괄일죄(범행 수법이 비슷한 경우 하나의 범죄로 간주) 적용도 가능하다. 알선수재죄 공소시효는 7년이다.

김 변호사는 김 대표가 자신의 회사인 아이카이스트에 박근혜 당시 대통령이 방문해주기를 바랐고, 이를 위해 '박근혜 키즈' 중 하나인 이준석 대표에게 접대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변호사는 "2013년 7월 11일 김 대표가 이 대표와 밥을 먹으며 '대통령을 모실 방법이 없겠느냐'고 물었더니, 이 대표가 (박 전 대통령을 연결해줄) 두 명을 거론하며 '힘을 써보겠다. 도와주겠다'고 답했다"며 "알선수재죄의 핵심"이라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이 대표가 언급한 두 명 중 한 명은 "이 대표가 형님처럼 모시는 국회의원이고, 나머지 하나는 기업인"이라고 했다.

김성진 대표는 두 번째 성상납이 있던 날 이준석 대표로부터 대전에 왔을 때 일정표, 의전을 담당한 직원끼리 나눈 메시지, 업소에서 결제한 카드 내역, 환불 내역 등이 있다"며 "(성상납 의혹 제보자인) 직원 장모씨도 가진 자료가 꽤 많아 제공해달라고 설득 중"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김 대표의 진술이 너무나 구체적"이라며 "이 대표는 진중권, 신지예와 토론하는 수준으로 빠져나갈 생각을 하면 안 될 것"이라고 했다.

경찰은 이날 조사에서 2013년 7월까지의 행적에 관해서만 조사를 한 상태로, 다음 달 12일 혹은 14일 김 대표에 대한 2차 접견 조사를 할 예정이다.






강용석:으허허헝헝~~ 준석아 너만 녹취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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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6-30 19:19:32

아휴..깜찍한 스키..많이 떨고 있겠구만..

2022-06-30 19:21:16

준석아~~

 

2022-06-30 19:22:25

저게 사실이면
참 많이도 했네...새끼...

2022-06-30 19:23:58

저 같은 모솔은...

2022-06-30 19:59:55
10년 전이면 뭐... 혈기 왕성.. 이해는 됩니다.
근데 준석아.
그래도 성매매접대는 불법이란다.
윤 앞에 무릎 한번 꿇고 구두주 받아먹어야 적당히 끝날 것 같네.

2022-06-30 19:22:44

현진이에게 까일만 했다는...

2022-06-30 19:27:27

추워서 그런 건 아닐 테고

이 날씨에 떨고 있겠네요.


2022-06-30 19:30:00

깜빵 가겄네

Updated at 2022-06-30 19:34:34

 아..저게 엊그제 청와대 시계 시리얼 운운했던거군요.

저 대표가 청와대 시계 좀 달라고 하자...어렵다고 했는데...성접대 다음에 가져다 주더라...는 진술을 하자...

준서기가 텅와대 시리얼 번호 확인하자고 했다면서요? 근데..실상은 시리얼번호가 없는게 대다수라면서요. 아주 극히 일부만 있다는걸로...하긴 일년에 수없이 나가는걸 시리얼 번호로 관리를 할리가...

 

 

참고로 깨알같은 권한대행 대통령 시계...ㄷㄷㄷ 

 

WR
Updated at 2022-06-30 19:35:36

중고나라에 박근혜만이 아닌 문재인 대통령 손목시계가 이렇게 거래되는데 시니얼번호가 무슨의미가 있겠냐 싶기도 하더군요

2022-06-30 19:40:24

의전의 황제 교활

2022-06-30 20:49:59
Updated at 2022-06-30 19:53:51

이준석아... 이제 곧 철컹철컹 이다.
그냥 죽을꺼야? 한번 들이받을꺼야?

2022-06-30 20:00:41

이젠 회생불가... 곧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겠네요

2022-06-30 20:10:07

윤각하 앞에서 빌어야겠네

Updated at 2022-06-30 20:24:01

감옥에 있는 인간이 10년전의 일을 가지고 다투는 꼴이 태권도 할아버지나 생태탕이나 여야를 넘나들며 유행인가 보내요.
결국은 아니면 말고 겠지요.
뇌물은 준 사람이나 받은 사람이나 모두 처벌하는데 순수한 의도라면 떠벌리지 않을텐데요.

Updated at 2022-06-30 20:52:44

똑같은 내용을 두번이나 썼네요 ㅎ

그래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672909?sid=100 

WR
Updated at 2022-07-01 00:34:49

다시 글을 쓰셨으니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이뉴스는 성상납으로 당에서 해결할수 사건이 아닌 배임까지 흘렸다는걸 아직도 모르시는군요
더 사건이 커졌어요

홍준표는 뉴스를 읽어보면 이준석을 옹호하것이 아닌 자기 자랑입니다

그리고 제발 부탁 드리는데 뉴스를 끝까지 읽어보세요
님이 올리신 뉴스 링크 기사 잃으면 주장하신 것과 너무 달라서 주장하는것이 무슨 말씀인지 너무나 헷깔립니다

2022-06-30 20:58:08

올초부터 유성에서 했다고 근처에서는 파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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