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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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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향후 영부인의 대통령 해외 순방 동행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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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7-01 08:19:27

이번에 벌어진 상황을 보아하니,

 

앞으로는, 윤가가 해외순방을 할 때,

단독으로 한 국가를 방문하고, 그나라의 정상을 1대 1로 만나는 해외 순방은 따라 다니겠죠.

 

하지만 이번처럼, 여러 국가의 정상들을 한거번에 만나는 해외 일정은 안 따라 나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번 나토 정상회담에서 처럼, 여러 국가 정상의 부인(또는 퍼스트 젠틀맨) 들이 같이 모여서 행사를 해야 하는 경우,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분명히, 알게 모르게(김건희는 느낄 정도로) 백안시 하는 사람들 있었을 겁니다.

 

행사 참여국 정상들의 부인들도, 참여하는 행사가 어떤 행사고, 자기들이 만나는 사람들이 누구라는 정도, 대화 중 실수하지 않을 정도의 사전 학습을 다들 하고 나왔을 텐데, 김건희에 대한 정보를 모르고 나왔을 리가 없습니다.

 

학교 선생님 출신에 연상의 퍼스트 레이디, 현직에서 교사로 활동중인 퍼스트 레이디 등등, 이 정도 정보도 한번 만 들으면 기억 나는데,

 

국제적으로 유명한 언론에서 김건희의 과거에 대해 다 기사를 쓰고, 어떤 일을 하고 산 인생인지, 각국 정상의 비서실에서 사전 브리핑 다 했을 텐데, 단 한번을 들었어도, 누가 김건희에 대한 정보를 기억 못하겠습니까?

 

그러다 보니, 누군가는 아예 처다 보지도 않았고, 상대도 안 하려고 했을 각국 정상의 배우자, 한두명은 분명히 있었을 겁니다.

산전수전 다 겪은 김건희가 그런 것 캐치 못했을 리도 없고요.

 

세계경제대국, 군사대국으로 10위안에, 들어가는 선진국 대통령의 부인인데 설마? 그런 대접 받을까? 했을 텐데, 분명이 있었겠죠.

 

그러니 앞으로는 1대 1정상회담 같이, 스케쥴 잡히면, 상대가 누구든지 꼼짝없이 만나서 차라도 마시면서 방긋 방긋 웃는 모습 보이고, 존중받는 표가 나는 그런 순방만 따라 다니지 않을까?

 

아니면 단체로 정상들이 모이는 행사라도, 영부인의 단체 스케쥴은 최대한 빠지면서 따라다닐 수 있는 해외 순방만 따라 다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윤, 김 커플에 비하면, 박근혜는 정말.......

님의 서명
虎,
鬼塚虎,
코코와흰둥,
코코와흰둥, 그리고 뭉치
지나 온 DP 닉.
파양된 녀석 한 놈이 더 집에 들어 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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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7-01 08:13:19

 김건희 스스로가 기본적인 워킹이나 동선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더군요.


WR
Updated at 2022-07-01 08:18:54

전문 정치인이나, 고위 공무원의 부인으로 일생을 살아 온 게 아니고 그런 경험을 처음 해 보는 것이었으니, 그런 본인의 실수는 봐 줄 수 있습니다만,

 

이번 순방에서 보였던 김건희의 실수들은, 분명히 대통령실에서 사전에 인지시키고 주의를 시킬 수 있었던 상황이니, 대통령실 비서관들의 잘 못이 더 크다고 봐야겠죠.

 

혹시, 대통령실에서 준비를 해 줬는데도 지가 쌩까고, 저 지X을 하고 다닌 거면, 유구무언 이고요....

 

2022-07-01 08:19:35

대한민국에 주재하고 있는 각 나라 대사관이 이미 상당한 정보를 본국에 쐈겠죠. 굥거니에 대해서. 불러주는 나라 자체가 없을 것 같습니다. 어디 호구 잡았다 싶어 빼 먹을 게 있거나 하는 게 아니라면

WR
2022-07-01 08:23:41

철저히 이득이 있느냐? 없느냐? 에 따라 결정이 되겠죠.

대한민국 정상을 만나느냐? 안 만나느냐?

2022-07-01 08:36:01

이번 나토 회담에 배우자가 동행하지 않는 나라들이 있더군요. 우리도 모르지 않았을텐데 김건희가 배우자 회담을 핑계로 따라간걸 보면 그리고 자기 혼자만의 행사를 두번이나 기획한걸 보면 전 왠지 계속 따라 나설것 같습니다. 

잠시의 뻘쭘함보다 내가 영부인임을 과시할수 있는 기쁨이 김건희에게는 더 중요할듯 싶어서요.

2022-07-01 08:44:40
그냥 관광이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거니는
유럽 쎈 언니들 환대를 기대하면서
2022-07-01 08:39:47

앞으로의 시나리오 " 그 교수인가 무당인가하는 아줌마를 기자로 변신시켜서 같이 순방갈때 동행예정"

2022-07-01 08:46:30

저는 생각이 달라요 무조건 따라 갈듯합니다
왜냐 기래기들이 열심히 빨아 줄태니까요
이번만 봐도 굥보닫 건희여사 기사가 더 많더군요
재탕에 제목만 바꿔서 무한생산

Updated at 2022-07-01 09:09:04

일반인 사이에선 인싸 되는게 쉽죠......돈이 아주 많거나 미모가 출중하거나 또는 누구의 배우자 이거나....

 

하지만 인싸 중 인싸 모임에선 다르죠......

우선 자신만의 전문지식이 있어야 하고

너무나 당연한 의사소통/언어 이 통해야 하죠

 

외국어 잘했다면 대한민국 언어 전문가 다 끌고 와서 얼마나 잘했는지 생중계 했를건데.....아닌것 같고

전문지식은............................

 

미국도 그렇고 프랑스도 그렇고 영부인들이 모든 국제외희에 다 따라다니는 추세는 아니죠

또 뉴질랜드 핀란드 같이 여성 국가 수장도 많고.....

 

괜시리 인싸 그룹에 들어갔다가 셀프 왕따 당하기 딱좋죠.....

2022-07-01 09:18:01

뒤끝이 장난 아닌 사람인데 분해서 어떡하나
나라마다 돌아다니며 압수수색 할 수도 없고

2022-07-01 10:36:31

보수는 떡 값을 주잖아? 그러니 말이 없지하는 싼 언어를 사용하는데 누가 같이 놀고 싶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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