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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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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직원 처벌 가지고 피를 토하시는분들이 참 안타까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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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06 14:17:36

제대로 해먹은 박덕흠이나 전봉민 강기윤등

이해충돌 국회의원 놈들 수사 지금 한명이라도 하고 있나요?

대체 이런거 수사 안하고 깔아 뭉개고 있는 수사기관들에 대해서는 왜 한마디도 안하세요?

LH 직원들 내부정보 이용해 투기 했으니 처벌 해야죠

그런데 박덕흠 이해충돌 이야기 나온지 언제입니까

아버지가 기자 매수까지 하려고 했던 전봉민은 대체 어떻게 할까요?

아에 법 제정까지 해서 몽당 해먹으려한 강기윤은 언제 수사 합니까?

이런거에도 좀 관심 가져줘야

LH건도 강하게  처벌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선택적 분노 너무 웃기잖아요. 

시사게시판을 유머게시판으로 착각하신거 아니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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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다려다가 글에 추가하겠습니다.

 

만약 박덕흠 이해 충돌이 나왔을때 윤석열이가 조국 수사때처럼 박덕흠 일가를 샅샅이 수사 했다면

윤석열은 영웅이 되었을거고 부동산 투기 세력들은 겁을 집어 먹고 

불법투기행위를 함에 있어 주저함이 있었을겁니다.

큰 도둑을 방치 하면서 작은도둑 잡지 못했다고 채근 하는 모양새가 웃겨서 글을 썼습니다.

우리나라에 만연한 고위공직자들의 도덕적 해이는

그동안 제대로된 처벌이 없었기에 생겨났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처벌을 강화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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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3-06 13:05:08

저넘들 일가 친척이겠죠 머 ㅋㅋㅋ

Updated at 2021-03-06 13:08:03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은 존중될수 있지만...관심 안갖는다고 비난하고 웃기네 어쩌네 하는 사람의 사고 과정은 어떤지 참 궁금하네요. 그게 당당하게 합당한 논리라고 생각하는지....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에 황당함을 피력을 한다면.....왜 다른 어린이집 사건에는 반응 안했냐...왜 그건 넘어갔냐...고 할수 있나요? 왜 음주운전 사고는 그런 정도로 흥분하지 않았냐고? 왜 선택적 분노냐고?

아직도 이런 물타기가 상식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게시판에 많다는게 참 답답하네요.(그리고 그 사람들이 대부분 현정부를 지지한다는 건 왜 그렇게 연결되는지도 궁금하고요. ㅎㅎ)

WR
Updated at 2021-03-06 13:09:09

국힘 의원들 투기엔 입도 뻥끗 안하다가

공기원 임직원들이 투기 했는데 그 관리소홀을 문제삼아  피를 토하며 정부 욕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이지 우국충정이 하늘을 찌르는 분들이시라 감동 먹어서 그렇습니다.

Updated at 2021-03-06 13:12:05

좀 집중하시고 게시판질 하세요.

사건사고 각각에 개개인의 반응 유무와 정도까지 타인이 지적질하는건 합당하지가 않아요.

잘못된 반응에 지적질할수는 있겠지요. 위에 예시로 든 사안에 뭐가 문제냐고 했다면 님이 가서 지적질 할수 있어요. 근데 개개인의 반응을 사안 사안 형평을 요구하는건 억지라고요. 가만히 있었다고 욕을 먹어요?

 

좀 있으면 DP 게시판 회원 가입해놓고....왜 당연한 일에 덧글 안쓰고 가만 있냐고 벌점 매기자고 할 태세군요.

Updated at 2021-03-06 13:16:10

맨날 보이는 아이디가 계속 보이니 물어볼 수도 있죠. 사실 여기서 지속적으로 글쓰는 사람들 아이디 몇개 되지도 않는데. 기억하고 싶지 않아도 보이니 하는 말이겠죠.

2021-03-06 13:18:24

그건 자기 맘이라니까요. 게시판에서는...죽 읽어보다가 관심 있는 글에 툭툭 덧글다는거에요. 아이디가 어떻게 활동 정도를 보이냐를 누구 맘대로 재단을 합니까...

그건 자기맘이라고요. 어떤 사안의 덧글을 다는데...이미 비슷한 정도의 사안에 다 논평 숙제를 다 해놨어야 된다는 억지 논리가 세상에 어딨어요.

갈수록 태산이네....게시판...

2021-03-06 13:20:15

그렇게 하세요. 그럼.
그러다가 비웃음 먹는것도 본인 행동 결과니까요. 안말려요.

2021-03-06 13:35:26

비웃음 행위가 몰상식이라니까요. 말귀를 못 알아듣네

Updated at 2021-03-06 13:39:29

이중잣대는 사회통념상 사람들이 별로라고 생각하는 행위입니다. 사회통념을 모르시네.

그리고 그렇게 뉴스를 귀신같이 찾아보면서 비슷한 정도의 뉴스 보도 정도를 지니는 항목에 대해서 모른척 한다? 납득안가는게 당연하죠

Updated at 2021-03-06 13:40:32

이중잣대는...각각 사안을 다르게 주장하는 경우죠.

이건.....한쪽에 왜 같은 정도의 의견이 없냐고 주장하는거죠.

위에 썼잖아요.(제대로 따라와봐요.) 본문의 예시 사안에...문제가 없다고 주장한다면....그게 이중잣대에요. 근데...아무 발언을 안했다고....욕하는게 말이 되냐는게 지금 내글의 요지구요. 구분 안되요?

2021-03-06 13:54:53

'그리고 그렇게 뉴스를 귀신같이 찾아보면서 비슷한 정도의 뉴스 보도 정도를 지니는 항목에 대해서 모른척 한다? 납득안가는게 당연하죠.' 라고 썼는데 안 읽는듯

2021-03-06 13:44:23

그럼 님도 답변해봐요...왜 어린이집 아동학대에 게시판에서 모른체 했어요? 사안 사안마다 왜 모른체 했죠? (여기 논리대로 얘기하면...뭐 어린이집 원장이 지인이라서 그런건가요? ㅎㅎ)

2021-03-06 14:00:05

제가 좀 알려드릴게요. 얘기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데 당연히 님이 그정도는 알줄 알았는데....흠....

 

사람은 어느정도 편파성이 있는거에요. 그건 어느정도 다들 익스큐스 해야되요.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국가대항전 축구 경기를 한다고 합시다. 편파적으로 해설하지요. 반칙이 아닌데 반칙이라고 우기는건 이중잣대로 욕을 먹을 수 있지요.

다 자기 관심사 대로 게시판질 하는거에요. 그걸 행동 행태까지 요구하는건 억지라고요.

Updated at 2021-03-06 16:36:05

시시비비를 따지고 의견을 제시하는 자리에서 편파성이 있는게 당연하다?

아 그래서 그러셨구나...... 앞으로 그쪽 의견은 편파적으로 보고 있구나 하고 알아서 보겠습니다. 하기사 어쩐지... 싶네요. 편파적으로 안보면 그런 이야기나올 일이 없지.

Updated at 2021-03-06 18:22:27

그런게 추가적으로 있다는 거라고...그런 영역도 있고...

모든 곳에 다 숙제 해놨냐고 추궁할 자격도 없고...복합적이라고...

 

편파적이라는 것이...내가 까고 싶은거만 깔수도 있는 얘기에요. 자기가 불리한 얘기도 의무적으로 했어야 한다고 주장할수도 없다고...

혐의 있는 사람이 조사 받을때도....자기가 오해 받는건 항변하고...불리한 증언은 묵비권이라는게 있다는 거라고요.

민주당 지지하면서 안희정 사태 나왔을때...죄책감 피력 했어요? 그런건 지나가잖수.....그런데 언급 안했다고....현정부 비판자들이 뭐라고 안한다는 거에요. 집중 좀 해봐...

어린이집이나 국대 축구 해설...답변도 못하잖소...한심하네...

2021-03-06 18:51:06

'그리고 그렇게 뉴스를 귀신같이 찾아보면서 비슷한 정도의 뉴스 보도 정도를 지니는 항목에 대해서 모른척 한다? 납득안가는게 당연하죠.' 라고 세번째 적어요.

이 주장에 대해서 반박 안하면서 뭔 남을 탓하는지.

어린이집 학대한게 옳다고 그걸 지지하는 사람이 있나요?

국대 축구 이야기는 '시시비비를 따지고 의견을 제시하는 자리에서 편파성이 있는게 당연하다?'라고 반박했습니다.

글도 못읽으면서 뭔 남탓을 하는지. 어차피 편파적인 사람이라 더 이야기해봤자 소용없을거니 그만댓글 달아도 되요. 더 안물을테니까

Updated at 2021-03-06 19:12:09

이미 그건 답변이 다 된거죠.

 

'그리고 그렇게 뉴스를 귀신같이 찾아보면서 비슷한 정도의 뉴스 보도 정도를 지니는 항목에 대해서 모른척 한다?---> 그걸 언급을 해야 된다는게 말이 안된다는 거에요. 관심이 없거나 굳이 내가 응원하는 쪽에 흠이 될 얘기를 내가 애써 해놔야....내가 못마땅한 영역의 잘잘못을 따질수 있는게 아니라는거에요.

이미 이게 본질로 다 얘기가 된거죠.

 

이것 보세요. 편파성이라는 것이......다 용인된다는게 아니에요.

이것도 예를 들어줄게요. 님이....님의 자식하고 다른집의 자식이 똑같은 행동을 한 상황에서....다른집의 자식은 잘못했는데 님의 자식은 잘못이 아니라고 하는 편파는 욕먹어도 싼 행동이라는 거에요. 근데 다른집의 자식은 잘못했다고 했는데....이제사 우리 자식이 같은 행동을 했을때...나서서 다른 사람에게 우리 자식도 잘못한 놈이네 언급을 안할수도 있다는 거에요. 적이 지적을 하든가 해야죠. 그건...어느정도 편파적인게 익스큐스 되었다는거에요. 국대 축구를 예를 든게.....반칙을 했는데 반칙을 안했다고 편파를 하면 욕먹죠. 근데 우리편이 골 넣었을때 열광하는데 상대편이 골 넣었을때...적당히 언급 별로 안해도 그런 편파는 욕 안먹는다고요.

 

어린이 집은 ....예시가 이해가 안되요? 어린이 집 아동 학대마다 왜 황당함을 피력을 안했냐는 얘긴데....요. 님이 말 잘했네요. 본문의 박덕흠이나 강기윤 잘했다고 한 사람 있어요? 그게 요지가 아니라....

관심이 없건....잘못한 의견 얘기를 안했다는게 본문이잖아요.

어린이 집 학대도 잘했다고 할 사람 아무도 없죠. 본문대로의 지적이면....어린이집 아동학대에 죄다....이제까지 보도 되고...게시판에서 나온거 죄다 다 의견을 얘기를 했어야 되지 않냐는 거에요. 님도...왜 이제까지 어린이집 게시판 얘기에 왜 다 반응안했어요? 옳다고 생각안했죠? 지지 안했죠? 본문의 요지는 왜 가만히 있었냐는 거잖아요. 님도 왜 다 반응안하고 가만히 지켜만 본 사건이 있냐고요. 그 얘긴데 뭔 지지야? ㅎㅎ

 

좀 한수 배울려면...좀 집중 좀 하면서 말걸어 보세요.

Updated at 2021-03-07 04:14:21

길게 적었는데, 그런 태도를 간단하게 말해서 '진영논리'라고 합니다. 시시비비 앞에서는 진영논리를 걷어내고, 비슷한 부류의 사안에 대해서는 비슷한 정도로 언급하거나, 최소한 누가 물어보면 대답정도는 해주는게 올바른 태도입니다. 그건 기본이에요. 이걸 관심이 없습니다.라고 한다고요? 

 

'어떤 특정 집단에서' 발생한 일에 대해서는 신경안씁니다. 를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건 정말 뻔뻔한 일이에요. 이게 뻔뻔스런 일이라는거 누가 안알려줬나요? 도덕시간에 이런거 안알려주나요?

 

지금, 논의 되는 이슈가 중요한게 아니고 논의되는 이슈가 어느 쪽에서 발생했는냐가 우선되는 사고인데, 이건 틀린겁니다. 그쪽만 그게 당연한거다고 생각하고 있는거고요. 

 

진영논리에 대해서 이렇게 당당하게 밀고나가는건 또 신선하네요. 웃겨서 원. 혼자서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게 옳다고 주장하지 말고.

 

하기사 뭐 이게 당연한거라고 하는데 뭐 또 길게 적겠죠. 당연하다고 여길테니까요. 적어봤자 말도 안되는 소리할거면 그냥 적지 마요. 인터넷 아까워요. 

2021-03-06 19:20:30

그리고 본문의 주장이나 님의 주장이 맞는거면....거기에 저촉이 안되는 회원이 있을까요?

단지 회원가입하고 글 하나도 안쓰는 사람 말고는....죄다 몰상식한거죠.

비슷한 사안에는 다 언급을 해놨어야 비슷한 사안에 의견을 남기죠.

이건 정치적인 시각의 상대성 말고도 일상생활에도 다 마찬가지에요.

잘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래도 이해가 안되면....같은 주장 계속 게시판에서 해보길 바랍니다. deep이란 닉네임을 쓰는 사람을 사람들이 더 잘 알게 되겠지요.

2021-03-07 12:10:26

지금....나는 진영논리에서 벗어나 있는데 ....당신은 진영논리에 한정되어 있다라고 주장하는건가요? 개그하세요?

이제는 이 게시판에서...닉네임만 봐도 저 사람은 어떤 진영...저 사람은 어떤 진영 다 나뉘에 있는 상황에서...이제사 도닦는 자세를 보인다고요?

deep이란 사람은 정치얘기하면 어떤 진영으로 얘기할거 같고...tamoxifen이라는 사람은 어떤 진영으로 얘기할거 같은지 이제 뻔하잖아요. 구질구질하게 이게 뭡니까?

님도 날 못바꾸고...나도 님 못 바꿀거 알잖아요.

지금 왜 사람들이 게시판에서 이렇게 논쟁한다고 생각하나요?

서로의 정치시각이 다른건 분명히 알고 있고...내가 옳다고 생각하면...상대가 밉고 괴씸하니 ...정당한 논리로 정당하게 상대방의 가슴에 스크래치 내놓겠다는거죠. 게다가 중도층에 어필하고...두가지에요.

당신과 나 암만 논쟁해봐야 서로 못 바꿉니다. (그렇게 생각 안하고 있었다면 한참 멀은거고요.) 서로 수가 훤한데....이제사 무슨 구차하게 진영논리 운운인가요? 앞으로 님이 문재인 욕하거나....나경원 칭찬할일이 있을까요? 님은 그렇게 진영논리로 굳어져 있어요. ....이런식으로 정색하니...어이가 없네요. ㅎㅎ

2021-03-07 12:29:26

아 예 진영논리에 빠진 사람은 남들도 다 그럴거라고 생각하죠. 자기 세계관 밖의 시각은 이해못하는거죠 뭐. 수고하세요.

2021-03-07 12:33:54

남들도 그럴거라니...뭔 소린지...님도 님이 주장하는거나 본문쓴 사람이 주장하는대로 행동 안하잖아요. 내가 주장하는대로 행동하지...

 

시게에 최근 글중에도 여실히 나타나지 않아요? LH 관련 박덕흠의 내용에는...현정부 비판자들이 가서 글 안쓰고.....대선에 문재인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서 일했던 의왕시장....업무상정보와 권한으로 지금 lh와 비슷한 문제 일으킨거에...현정부 지지자들이 가서 한마디도 안하잖아요. (님은 그 문제에 대해서 왜 언급 안하나요? 선택적 분노의 표출인가요? ㅎㅎ)

Updated at 2021-03-07 12:49:04

경과를 보고 있는데요. 가짜뉴스 들고와서 우와 거리는거 보기 싫어서 전 왠만하면 확실할 때만 이야기하거나 아니면 아예 추측이라고 밝히거나 합니다.

진영논리가 당연하다고 생각안하거든요.

뻔뻔하지를 못해서.

2021-03-07 12:58:02

그런식으로 다들 글 안쓰는 거라고요. 그러니까 비아냥 대거나 게시판 행동을 이래야 된다 저래야 된다 억측하는건 웃기는 거라고요. 본인이 잘 얘기했네...

본인 그래서 정당하고...딴 사람들은 아무 이유없이 선택적 분노다? 스스로 자가당착에 빠져 있구만....ㅎㅎ 관중들이 잘 판단할 내용으로 귀결 되네요.

2021-03-07 13:02:31

뻔한 사안에 그러니까 비웃죠.

2021-03-07 13:04:09

뻔하건 어쩌건....타인의 게시판 행동은 본인 자유 의지입니다. 마음가는대로 글쓰고...관심사에 열내고 하는거죠. 밖에 나가서도 문재인 지지자라고 하면서....여기서 주장한 대로 계속 하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021-03-06 21:04:13

진정하세요..

문씨가 조금이라도 관련된다 싶으면 <논리야 잘 가> 편찬하실 분들이에요.

네이버 급도 아니고 제 아무리 게시판 주류 성향이 이렇고 저래 봐야 코딱지 보다 작은 사이트의 게시판 하나,

망가져도 한국 사회 아니 도시 하나 털 끝도 못 건드려요.

상식을 기술했는데 모르쇠로 일관하면 걍 그러려니 내비 두세요.

스트레스로 몸 상하지 마세요.

2021-03-06 21:05:54

제가 그런 무리들과 논쟁하는 걸 좀 즐겨서요. ㅎㅎ

무슨 말씀이신지 잘 알겠습니다.

2021-03-06 21:10:20

네, 세 번째 덧글까지 와서도 모르쇠들 하면 이건 그냥

알아는 들었는데 심술은 나고 존심은 내세우고 싶어 빼액 거리는 거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즐기신다니 스트레스는 제가 걱정할 계제는 아니군요.

저 같았음 세 번째 덧글 이후론 폭발했을 것 같아서..

Updated at 2021-03-06 13:34:35

토론의 내용을 떠나 요즘 많이 망가지셨네요..

뜬금없이 "게시판질"하세요 라는 비하발언이 막나오네요..

Updated at 2021-03-06 13:38:28

님 본인 얘기한건가요? 내가 덧글 달면....빙빙 주면에서 그런 사안 얘기하고 그러던데...그렇게 자신이 없나요? ㅎㅎ 망가진거 빨리 고치세요.

 

토론 내용은 반박 못하겠죠? 님 편들이 나에게 당하고 있는데 도와줄 명분이나 논리도 없고...ㅋㅋ

2021-03-06 13:40:34

"게시판질하세요." 라는 막말을 하고도 전혀 이상하지 않으신가봐요..

그런 태도는 토론의 내용과 무관하지요..ㅂ

2021-03-06 13:42:03

전혀요. 고맙네요. 님 편 사람들의 논리적 패배를...좀 님이 인정해주는거 같으니...

2021-03-06 14:09:52

비하발언하면 지능 운운하는 그쪽도 만만치 않던데요?

2021-03-06 14:10:59

제 말이요.....반대되는 의견은 죄다 따로 글 파서....함축해서 지능문제라고...ㅎㅎ

2021-03-06 14:12:16

지능이 그렇게 뛰어나면 저번정권때 컨트롤타워없다고 한거랑 지금 LH건도 같다는 거가인식이 되어야 하는데 그거는 막상 안보임 ㅋ

2021-03-06 14:10:23

ㅎㅎ...아 님이 망가지는 방식은 이런식이었군요....

여기다...여기 다들 여기 물어라...ㅎㅎ

2021-03-06 13:59:31

이걸 신고하네 ㅋㅋ 이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철판깔고 하시는구나

2021-03-06 14:17:51

신고권박탈될듯 하네요.

2021-03-06 13:50:43

우국충정이 아니라 소시민으로써 개빡처서 그래요. 회사의 젋은친구들중 집 문제로 힘들어 하는 사람 없나요?
그 사람들이 힘들어서 하소연하면 선택적 분노 ???
도대체 이정권 지지자들은 본인들이 왜 정권을 잡았는지 모르고 정파적 논리만 내세울까요.
김어준식 무조건지지??? 정치인 팬질하는게 나라에 도움이 되나요.. 돌아가는 꼴을 봐요

2021-03-06 14:14:42

세월호사건때 박근혜정부가 청와대 콘트롤타워 아니라는 말에 사람들이 얼마나 분노했나요?
LH직원들 내부정보 이용해서 땅 사놓은 거 관리안한 무능한 인물인 그때의 사장을
지금 국토부장관 시켜놓는 후안무치한
정권에 분노를 안하는게
“선택적 분노”죠.

2021-03-06 14:37:29

생각 해보니 선택적 분노도 김어준이 시작한거죠.
참 말도안되는 팬덤 정치화.
정치와 공동체의 삶은 어디로 가고 팬덤으로 니편내편...

2021-03-06 13:07:46

그놈도 처벌하고 이놈도 처벌하면 안될까요?

WR
2021-03-06 13:10:15

다 처벌해야죠 

처벌에 반대하는게 아닙니다

그저 선택적 분노가 웃기다는 거죠

투기세력에 대한 분노가 왜 이리 선택적일까요

Updated at 2021-03-06 13:14:20

현재 대한민국 부동산, 집값 X창낸 원인 제공한 놈들 다 경제사범으로 엄벌했으면 좋겠습니다, 관련 법안이라도 만들던가요..만만한 의사만 족치지 말고.

Updated at 2021-03-06 13:21:59

부동산 때메 다들 고통받고 있으니, 당연히 이슈가 되는거죠. 국짐당이나 만진당 이나 다 똑같이 죄지으면 벌받아야지요.
조두순이 복지급여 받는다고 다들 반대청원을하고, 민식이 사건 이후로 민식이법을 만들죠. 범죄자들이 복지급여받는 일이나 민식이 같은 사건이 처음 있는 일도 아니죠.
사람들은 이슈에 열광하는겁니다. 정치인들은 그걸 이용해서 먹고 살고요.

Updated at 2021-03-06 13:28:18

선택적 분노한적 없는데 어떻게든 실드를 치고싶은데 못치니 또 이중성 타령을 ㅋㅋ 아니 그럼 특정 문제에 대해 글 안 쓰는 사람은 해당 문제에 관심이 없는 건가요? 프차가 인생의 전부인 분이신가. 논리가 참

2021-03-06 14:16:46

저번에 어떤 댓글을 보니깐 클리앙에 쓴 거 디피에 썼다고 뭐라고 하시는 분도 있더군요.하다하다 안되니 그런걸로 트집을.

2021-03-06 14:30:49

아 제가 받은 댓글이네요. 적어도 클리앙의 그 분이 저랑 무슨 아이피가 같다거나 하는 공통점이라도 있어 그런 소리를 하시는가 했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동일한 기사를 퍼왔다고 그러신 거였더라구요.

이 댓글을 보고는 이제 티키타카 한다고 하시겠죠.

Updated at 2021-03-06 14:42:05

국짐 나리들 그런거야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세상이 다 아는 얘기

 

하지만

사람이 먼저다

문재인 정부는

절대

그라믄 앙돼~


이런 분들

절대 피토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오히려 자기손해라

지들끼리 낄낄대며

조롱할 뿐이고

이런 태도를

전염시키려 애쓰죠

코로나보다 더

역겨운 존재들

2021-03-06 13:51:03

한두번도 아니고 선택적으로 광분하고 또 모른척 하죠.

Updated at 2021-03-06 14:11:46

전 국짐당 응원 하는 회색은, 이해?가 가는데요

중립 인척 하는 인간들은 정말 웃기더군요

부동산 관련 뉴스만 보면(문정부 부동산 정책 이슈 제외 하더라도)

민주당 관련?이면 득달같이 자료 찾아서 들고 나오고,(팩트 상관 없이)

국짐당 뉴스는 또 조용 하고.

또 민주당 관련 이면 다시 등장

국짐당 관련 이면 조용 하고

무한반복


Updated at 2021-03-06 14:12:04
국짐당에선
대한민국에 긍정적인 뉴스는
절대 나올 수 없는
폐기창고라
드러내놓고 지지하기란
어지간한 철판아니면
불가능

대신 그 반대편에 있는
민주당한테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건
사실과 교묘히 뒤섞고
뻥튀기해서
퍼트리죠

이런 부류가
중립일 수 없죠
절대로
2021-03-06 13:59:42

그리고 자기는 똑똑한척 ㅋㅋㅋ 참 사회에서 보기 싫은 타입인 사람들 많아요

2021-03-06 14:02:08

게시판질이란 말이 점잖은 말은 아니지만 비하표현이라는 말에 신고는 좀 억지스럽네요.

2021-03-06 14:06:23

정부에 조금 불리한 이슈가 나오면 이런 식의 말도 안되는 형평 이야기가 나오네요.

이럴것 까지는 없을것 같은데 말이죠.

2021-03-06 19:32:06

말이 되는 형평 얘기죠.
아쉽지만 .. 말이 아주 되는 형평 얘기라 생각하고 여기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 하고 있군요.

Updated at 2021-03-06 20:04:27

그냥 게시판에서 어그로 타령으로 비아냥이 대기 좋아하는 분들이 가져다 붙이는 억지 논리죠.

북괴의 인권유린에는 아무 말도 안하면서, 고작 박정희 정도의 독재를 가지고 난리떤다는 태극기부대가 했던 몰상식의
선동 논리를 되풀이하고 있는겁니다.

지각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소리 못합니다.

2021-03-06 20:42:24

지각 있고 없고 떠나서, 정말 그렇게 느끼는 걸 어떻게 하나요?

LH에 분노하는게 결국, 부정한 방법으로 땅이나 집으로 돈벌려고 하다가 걸린건데,, 

야당 정치인들 최근에 걸린게,,, LH 규모보다 클걸요. ㅋㅋㅋㅋㅋㅋㅋ

야당이 비난 하기 앞서서, 그 것도 이 난리 치는거 처럼 조사하고, 김웅인지 먼지 하는 정치인이, 검찰이 LH 조사에 빠져서 어떻다는 둥 하는 선택적 분노 하지 말라는 겁니다. 

 

이게 지각 있는 사람들의 보통 생각이죠. 

 

지각 있는 보통 사람은 여기까지 합니다. 


 

 

2021-03-06 21:02:01

이명박과 박근혜 당선시킨 다수가 지각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겠죠.

자꾸 숫자로 정당성을 방어하는 듯한 말씀이 별로 건전해 보이지 않는군요.

Updated at 2021-03-06 14:08:42

 뼈를 사정없이 때리시는군요 

문제는 맞을분들이 통각을 느낄 뇌가 없다는거....

2021-03-06 14:11:02

선택적 분노라며 쉴드치는 건 대체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ㅎ

Updated at 2021-03-06 14:18:05
가진 자의 하소연이라고 생각하시든가
아니면
못가진자의 여유라도 느끼시든가
2021-03-06 14:18:34

누가 누구를 걱정?

Updated at 2021-03-06 14:19:55

그리 느끼셨나요? ㅎ

Updated at 2021-03-06 14:20:59

뭔 상관인가요?
한화이글스 노래 “나는 행복합니다”
그런 거 들으시고 행복감 느끼시길.
적폐청산에 정의세우는 태평성대인데
행복하잖아요 그죠?

Updated at 2021-03-06 14:25:19
가만있는 애먼
한화팬들까지
건드리시네
누군 두팬이라도 되는줄
Updated at 2021-03-06 14:29:25

선택적 분노인 사람들 있긴 하죠..

천성산 도룡뇽 지켜야 된다고 제주 구럼비 바위 지켜야 된다고 난리치던 환경단체들

가덕도 신공항 건설되면 환경파괴가 불을 보듯 뻔한데도 잠자코 있죠..

늘 무슨 사건만 터지면 여성 인권이 어쩌구 하면서 큰소리치던 여성단체들

박원순, 오거돈 시장때문에 지금 재보궐 선거하는데도 다들 약속이나 한듯이 잠자코 있구요..

아마 지금 LH 사건도 이전 정권이었으면 대통령이 책임지고 관련자들 엄벌에 처하라고 

촛불시위하고 난리났을텐데 그때 그 사람들 다들 조용하네요..


 

Updated at 2021-03-06 14:58:41
하긴 그런 시각으로는
지금의 대한민국이
당췌 이해가
안가긴 하실 겁니다
이해해요~ ㅉ
2021-03-06 16:54:46
신박한 남다른 생각을 가지셨네요.
2021-03-06 14:31:00

게시판 몇 페이지만 봐도 윤석렬 욕하고 분노하는 글이 도배 수준인데, 이 분들은 조국한테는 왜 분노 안하나요?
이건 뭐 돌림노래도 아니고, 선택적 정의 선택적 분노를 실제로는 제일 많이 하는 분들이 주로 이런 식의 분노를 표출하더군요

Updated at 2021-03-06 14:35:20
인간이니까,
사람이니까요
어느 집단에서든
10~20%의 예와는 있죠
그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2021-03-06 15:02:55

그냥 다 처벌하면 되는 문제인데 이걸 또 갈라치기를 하시는...
여당이든 야당이든 버러지들은 다 잡아족쳐야죠
제가 보면서 그걸 반대하시는 분들은 못봤는데 도대체 누구랑 싸우시는건지?

Updated at 2021-03-06 15:16:34

"박덕흠 이해 충돌이 나왔을때 윤석열이가 조국 수사때처럼 박덕흠 일가를 샅샅이 수사 했다면 윤석열은 영웅이 되었을 것"
ㅡ윤덕흠은 3,000억이 넘죠

2021-03-06 15:19:39

그건 그거대로 욕쳐먹고 LH도 욕쳐먹어야지요

2021-03-06 15:27:07

민주당 지지자 민주당 사람 잘못한거는 지적
국힘 지지자 국힘당 사람이 잘못한거는 절대 지적 안함

2021-03-06 15:29:12

그져 이 정부 망해라 피토하는거죠~

2021-03-06 15:41:17

인간들 참 어쩌면 그렇게 선택적으로 해먹는지들.

2021-03-06 15:44:55

만선이네요. ㅋ. 다 몰려 온 듯요.
선택적 정의 외치는 ... ㅋㅋㅋㅋㅋ

2021-03-06 19:08:55

수준(ㅋㅋㅋㅋㅋ) 낮은 편가르기 일삼는 분들도 대충 다 모이셨나보네요.


 

2021-03-06 16:20:11

그냥 문재인 잘 생겨서 또 과묵하게 말 없어서 무조건 지지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하시길.

2021-03-06 16:32:52

징글징글하군요 정치를 비판하는 회원을 비난하는 의견만 올리는 사람들이 선택적이니 뭐니 아직도 떠들고 있네요 쓰는 용어도 순 어준이가 쓰는 용어 그대로 쓰는 사람들이 하는 소리 진짜 지겹네요 기시감이니 기계적 중립이니 선택적 분노니 징글징글 그래서 보지도 않고 댓글도 안달려고 하는데 자꾸 쓸데없는 신고를 해서 꼭 들어와보게 만드는군요

2021-03-06 17:24:54

 회색 댓글이 많은거 보니 상호차단 없었으면 매우 불편했을 댓글이 주루륵 달렸겠군요... 거참...

Updated at 2021-03-06 17:37:03

이런글 써 놓고,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편가르기 하고

반대의견 나오면 '내 이런 댓글 달릴 줄 알았다'

반대의견인 사람끼리 의견나누면 '티키타카한다.'

반대의견이 꽤 많이 달리면
'다 몰려왔다.'

창피한 줄 들을 아시길...

이런식으로 다른 의견을 포용하줄 모르고 자기편할 때만 법과 민주주의 원칙 찾는 사람들 때문에, MB정권이나 박근혜 정권이 나왔을겁니다.

2021-03-06 18:09:59

여기로 다 모여있네요. 덕분에 편하게 차단합니다.  선비질하다가 정체가 들통나는 분들, 고급진척 하다가 저렴한 사고방식 드러내는 분들도 많이 있네요.

2021-03-06 19:03:37

제 정신 아닌 사람이 차단을 하거나 말거나...

2021-03-06 19:21:59

정말 이해하기 힘든 부분인데, 하루 이틀의 일도 아니고 그려려니 합니다.

2021-03-06 21:27:31

국힘 지지자들만 분노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너무 오산 같네요.

민주당 지지자들은 민주당 싫어하는 사람들이 죄다 국힘 지지자들인 줄 안다는 게

무슨 자신감인지 웃길 따름입니다.

정상적인 국민이 보기에는 극좌나 극우나 그게 그거고,

586은 그저 좀 덜 늙은 태극기 부대로 봅니다만...

2021-03-07 06:37:52

어우 2/3가 안보이는 댓글이네요

2021-03-07 07:57:06

안보이는 댓글이 절반 넘어가는 거 보니 그 선택적인 분들이 만선하셨나 봅니다. 참 열심도 하십니다.

2021-03-07 11:27:04

사람이 죄를 지었으면 아무개도 같은 죄를 지었답니다가 중요 한게 아니라 일단 벌부터 받는 것이 보통은 순서가 아닐까 싶은데....세상의 악을 모조리 없앤 후에만 처벌이 가능한 세상에 살기란 불가능 하지요.


Updated at 2021-03-07 13:17:06

 

사람이나 동물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보가 다르니 특정 자극에만 반응을 하죠. 종소리가 중요하지 않았을 때에는 반응하지 않던 동물들도 먹이 하나 던져주면 종소리에 반응하는 것처럼요.

 

어떤 기사 나오면 욕하는 사람들은 그냥 죄가 있으면 누구든지 처벌해야된다 이런 생각으로 반응을 하는데 화가 많이 나신 듯한 분들이 '누군 왜 욕 안해? 누구도 잘못있는데 왜 그건 욕 안해?' 이런 과한 반응을 보이면서 선택적 분노같은 참 특이한 단어를 만들어서 조롱을 하죠.

 

그거 병입니다.  

Updated at 2021-03-07 22:52:26

비리를 비판하는게 아니고 문재인+민주세력을 까고 싶은건데 이 좋은 떡밥을 지나칠수가 없겠죠. 그러니까 국힘당 계열의 '이해충돌' 건들에 대해서는 '그들은 고려대상조차 아니다'라는 희안한 말로 눈감고 지나갑니다.
한마디로 민주세력 지지자를 바보로 여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그런 그들을 보면 생리적인 반응도 옵니다. 시각의 다양성/자유 이런 숭고한 가치 뒤에 숨어있죠..(하지만 다양성과 자유를 위해 피를 흘려준건 그들이 제일 혐오하는 속칭 운동권, 문재인 노무현 이런 분들이라는게 함정이죠)

그분들의 글을 요약해보면 결국 이겁니다. '당신들 민주정치의 입바른 말에 속고있고 맹목에 가까운 지지가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다, 그러니 그들을 비판하는데 합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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