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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과 그린벨트. 그리고 처가의 수십억 시세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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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06 22:17:17

野 "오세훈 처가 땅 특혜 의혹"..吳 "사실무근"

홍제표입력 2010. 05. 20. 19:03




내용은 오세훈이 서울시장 재임시절 서울의 그린벨트가 해제되었습니다.
그 그린벨트에 처가 땅이 들어있고, 수십억의 보상금 이익을 보았다는 내용입니다.

오세훈은 그린벨트 해제가 서울시 관할이 아니라 국토교통부의 결정사항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그린벨트는 2006년 환경부의 반대로 해제가 무산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세훈 서울시장 재임시절 그린벨트가 해제된 것은 지구지정 제안 자체를 서울시가 했고 국토부가 이 제안을 그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서울시가 무관한 일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명박이 서울시장 재임시절, 이명박 일가 땅과 그린벨트 해제에 대한 말들이 이었습니다.
오세훈 처가땅의 그린벨트 해제도 의심가는 부분이 많죠.

김학의의 출금에 절차를 문제 삼으며 전격적인 수사와 구속영장을 청구한 검찰...

오세훈의 저 의혹은 그냥 넘어갔죠.

LH에 대한 처벌 무겁게 해야합니다.
하지만, 오세훈, 박덕흠 같은 사람을 봐주니, LH와 같은 사태가 관행적으로 일어났다 봅니다.

그래서 결론은 선택적인 검찰의 수사가 오히려 부패를 부추겼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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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1-03-06 22:34:33

여기도 슬슬 올라오네요. 글 쓰고있었는데 올리신 글 보고 접었습니다. 10년전에 제대로 안 끝낸 바람에 지금에 와서 다시 고통받겠네요.

민주당 지지측에서는 LH사건과 관련해 반격할 건덕지가 없기에 오세훈으로 물타는 걸 선택했는데 지금의 오세훈이 물타기로 시선을 돌릴 정도의 인지도를 가진 정치인인가가 문제겠네요. LH사건 때문에 딜이 잘 들어가긴 할텐데.

WR
2021-03-06 22:41:30

민주당 지자자들 LH 건 강하게 처벌하길 바래요.

큰도둑을 봐주니 작은 도둑들이 창궐하는 겁니다.
작은 도둑들도 죄를 지었으니 처벌해야죠.

그동안 큰도둑 처벌안했으니 지금부터라도 큰도둑, 작은도둑 다 처벌해야죠.

박덕흠....
1년 다 되어가는데, 검찰 뭐하고 있죠??
전봉민, 강기윤은요??

LH만 처벌하지 말고, LH도, 박덕흠도, 강기윤도, 전봉민도 다 처벌하자는게 제 글의 포인트입니다.

누가 LH 봐주제요??

Updated at 2021-03-06 22:53:08

문제제기가 잘못되었다고 한 적 없습니다. 최근 불거진 일도 아니고 10년 동안 언급 한 번 없던 일을 갑자기 들고 오니 평소 프차 논리대로 물타기라 말씀 드리는 거죠. 평소에 그렇게 말씀들 많이 하시지 않나요 프차 분들.

단순히 문제제기를 했을 뿐인데 왜 몇 년 지난일을 이제야 끌고오느냐고 많이들 그러셨잖아요. 이제 스타트 끊었으니 LH글 밀어낼 정도로 많이 올라오겠죠. 그냥 딱 그 이야기 하는 겁니다.

당연히 제대로 파볼 일 맞습니다.

별개로 좀 쫄리신 건지 '말이 안된다는 말도 있습니다.'와 같이 조심스럽게 쓰셨는데 한명숙이 공문 사본 공개한 게 있습니다. 그거 가져오셔서 본문에 첨부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2021-03-06 22:32:47

저 때도 그냥 넘어갔으니 지금도 그러는 거죠.
다섯살 훈이는 어쩌나요. LH 건으로 가뜩이나 시끄러운데…

2021-03-06 22:45:45

울산의 김기현도 KTX관련 땅시세차익.. 파봐야 합니다.
김기현이가 국회의원으로 있다는 건 아직도 정상이 아닌거라고 생각합니다.

Updated at 2021-03-06 22:54:44

말이 필요한가요ㅋㅋㅋ
해먹은거죠
가덕도 오씨가문같은 놈들이네요
가덕도 유치 광고방송도 여러번 봤는데 이건 더 쎄게 조사해야죠. 혈세를 선전에 쓰다니 더 악질아닙니까?

뭐 저능아 광신도 분들은 자기편 디스하면 반대편이라고 단정하던데 전 양쪽 다 패가망신해도 좋습니다

Updated at 2021-03-06 23:02:26

과거 기사 제목에도 의혹...본문 쓴 사람 스스로도 ...의심.....이런 단어만 보이는데....
거기서 어떻게 검찰이 그냥 봐줬다...선택적인 수사라는 억측으로 바로 연결이 될까요? 명확한 증거나 정황을 본문 쓴 사람이 가지고 있다면 얼마든지 청원을 하든 검경에 제보를 하든 하면 될텐데요.

정치적인 반대 세력이 무죄가 되거나 혐의 없음으로 결론나면 판사는 미쳤고, 검찰은 썩은걸로 결론내리는게
너무 습관화된건 아닌지...

내가 오세훈이 싫으니, 오세훈은 죄를 지은거다...라는 명제를 허물수 있는 (지금 논지는 딱 그 수준에 머물러 있거든요)...누구나 인정할만한 근거를 모아보실 필요가 있네요.

WR
Updated at 2021-03-06 23:16:15

손혜원 의원의 경우만 봐도 검찰이 얼마나 편파적인지 알 수 있을텐데요??

박근혜 시절 김앤장 출신 윤병세 외교부장관딸의 생계곤란 장학금은 그냥 넘어갔는데, 조국은 딸의 장학금 건으로 압수수색 당하고, 교수는 소환되고, 조국은 뇌물죄로 기소됐죠.

검찰이 봐주기 수사만 안했어도, 우리 나라는 좀 더 정의로워 졌겠죠.

윤이향의원 횡령한 돈이 없으니까 기소한 것 중 하나가 숙박업 위반이래요.
위안부 시설을 원하는 단체에 실비만 받고 사용을 하게 해줬다고 해서요.

검찰은 계속 봐주니까, 국힘당이 대놓고 국회서 폭력행사하고, 주호영처럼 기자 성추행 하고도 당당하고, 박덕흠, 전봉민처럼 해쳐먹고, 황교안처럼 검찰청에 전화걸어 외압을 행사하고, 나경원부부처럼 검사에게 기소청탁하고, 오히려 그걸 보도한 기자를 고사하는거 아닙니까??

2021-03-06 23:26:21

이 댓글에도 외길 수순의 필요충분한 논리전개가 안되잖아요. 봐준다...등등 지극히 주관적인 비약과 억측으로 애초에 정해져 있는 답으로 가려는 의도가 다분하잖아요.

WR
2021-03-06 23:29:01

같은 장학금인데 왜 다르죠??
교수, 대학교의 장학금을 뇌물로 기소하고,교수를 소한하고, 압수수색 한 것은 조국이 유일하고, 앞으로도 없을겁니다.

김앤장출신 외교부장관의 딸이 생계곤란 장하금 받는게 당연한가요??

2021-03-06 23:34:29

왜 다를까요?
거꾸로 질문을 드려봅니다. 예를든 장학금 문제의 의혹이 불거지면 죄다 뇌물로 기소하고, 교수를 소환해야되나요? 내 대답은 그럴만한건 하고, 아닌건 안할거 같은데요? 그 체계는 검찰이 가지고 있을텐데요.

2021-03-06 23:24:41

회색인간들은 단 한번도 국짐쪽 잘못은 한번도 이야기 안하네요

그들의 특성상 이해는 하겠는데  물타기는 좀 안했으면 

 

2021-03-06 23:42:07

단순히 답나오죠. 부도덕한 인간들이라서 그렇다고 봅니다~

2021-03-07 08:03:52

ㅎㅎㅎ

국짐당 지지자들이 왜 국짐당 잘못을 얘기하겠어요 ㅋㅋ

근데 이상한 건 절대 자기는 국짐당 지지안한다 그러죠 ㅎㅎㅎ

2021-03-07 00:53:29

법대 편입, 사법 고시 등등... 처가 도움을 매우 많이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뻔하죠.

2021-03-07 09:01:53

오세훈 한 사람만의 잘못은 아니겠죠
누구나 당연하듯 집어삼끼는데 나만 안하고 있으면 욕먹던 시절을 우리는 살아왔습니다
과거에 몰라서 당했건 알아도 저항을 못했건 그걸 까발리고 근본부터 다시 새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그 시작을 저는 검찰개혁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1-03-07 10:27:58

딴지지만 찰스와 잘 대립각 세우고 꼭 출마하기를..

2021-03-07 17:14:11

아내 뿐 아니라 처가도 문제 투성이였군요.

하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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