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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덮었던 엘시티 특혜분양 리스트에 검사장 이름이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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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21:39:16

[단독] 국회의원·전직장관..엘시티 '특혜분양 리스트' 실체 확인

고휘훈입력 2021. 03. 08. 20:04




법세련이란 정체모를 단체의 고발에는 즉각 수사클 개시했던 검찰이, 엘시티 건에는 참으로 대단한 인내심을 발휘했죠.

부산의 국회의원이 개입되어 있다라는 말부터, 전정권의 고위직까지 연루되었을 거라는 무성한 말들이 오갔죠.

기사 내용에


"이영복 회장이 직접 관리한 것으로 보이는 93명과 그의 아들과 관련된 30여 명의 이름이 빼곡합니다.

현직 국회의원, 전직 장관과 검사장, 법원장 등 전·현직 고위 공직자 이름이 많이 보입니다.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유명 기업인과 금융그룹 회장, 병원장, 지역 언론사 대표도 있습니다.

선택호실란엔, 희망 평수와 호실, 개수까지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자~~
현직 국회의원, 전직장관, 검사장, 법원장의 이름이 보인답니다.

검찰 여기서도 빠지지 않네요.

LH에 대한 분노만큼, 이 사건에도 분노를 보여주겠죠.

검찰의 성역없는 수사!! 기대하긴 힘들 듯 합니다.
공수처로 넘겨야죠.

인허가, 공사 때부터 온갖 특혜시비가 있었던 부산의 엘시티.
그간의 많은 고발에도 적극적인 수사를 하지 않은 검찰...

이 엘시티 분양권은 수억의 프리미엄이 붙어서 거래가 되기도 했습니다.

특혜분양 받은 고위직 중 차명거래도 있다니, 탈탈 털어서 강력하게 처벌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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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3-08 22:39:20

아파트에 고래고기에 처가에 지은 죄 숨기느라 바쁘다 바빠

2021-03-09 03:16:50

여론은 언론이 떠들어주는데만 불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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