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얼굴보러 혼자 거제 다녀 왔습니다.첫 날은 화창한 날씨에도 불구, 파도 때문에 배가 묶여 버리고...다음 날은 비가 내려 결국 계획에 있던 매물도는 들어가 보지 못했습니다.둘이서 새벽까지 술만 퍼다 돌아온 터라 사진도 없군요.그나마 오며 가며, 때론 술 마시다 남긴 몇장 포스팅 합니다.
1~3번째사진 속도감이확~!! 느껴집니다 ^^
직접 운전중에 찍은건 아니죠? ^^ 사진보니 "멀리서 벗이 찾아오니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라고...
운전 중에 찍은 것 맞는데요...(^^;) 카메라를 오른 쪽 어깨 위로 잡아들고는 그냥 막 누른 겁니다.
항상 사진을 보며 느끼는 거지만 고수십니다.
임고수님의 사진은 늘 대단함을 보여주십니다. 오늘 신형 SM3를 길에서 봤는데 차가 이쁘게 잘 빠졌더군요. 얼른 저 현대마크 핸들이 RSM의 것으로 바뀌길 기대합니다^^
저도 길에서 두어 대 봤는데 나름 괜찮아 보이더군요.
한손은 핸들을...한손은 카메라 들고 찍고~!! ^^ 그래도 사진은 멋지게 잘 나왔네요. 진정한 한손찍기 고수가 다 되었네요..ㅋㅋ
형님. 오래 사셔야죠. 운전중에 사진 찍으시며 절대 안돼요 !!! 그래도 사진은 좋습니다....^^
영화속 장면들 같습니다.^^ 허벅지가 섹쉬하오이다.=3=3=3
호곡... 운전 중 사진... ㅎㄷㄷ
부럽습니다........혼자서 거제까지 갈수 있다는것이.......ㅡ.ㅡ;;
사진 좋습니니다.. 창밖 부두 풍경사진도 좋은것 같아요..^^ ㅋㅋㅋ허벅지가 섹쉬하오이다.=3=3=3
1~3번째사진 속도감이확~!!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