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건강] 그저 제가 느낀 기본적인 것.
앙녕하세요. 앙코르입니다.
겨우2일?정도인데 오래 못뵌 기분입니다. ![]()
디피에는 술 즐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정말 애증하구요.
먼저 이글은 제 경험에 비추고 짧은 순간 많은 병원을 겪으며
들은 아주 기초적인 지식을 이용한
경험상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모든 장기와 신체의 리듬에 해당하는 짧은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았습니다.
도착하고 중반부터 본거 같은데
업무량은 많은데 휴식을 못취하고
매일되는 야근에 쌓이기만 하는 스트레스 현대인들의 악마같은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의 질이 너무 엉망입니다.
그래서 전 도망쳤었죠.
작년 추석을 기점으로
제가 한번 곤욕을 치른적이 있었습니다.
오늘 도착해 잠이안와 새벽에 건강프로그램을 문득보다가
공감되어 글을 씁니다.
각설하고
제가 드릴 수 있는 이야기는
"많이 드십시오! 삼시세끼를 그리고 술드시는 분들은 안주를"
"그리고 면역력과 체력을 위해 걷기와 요즘같은 폭염에는 수분섭취"
특히 우리 아재님들에게
간암의 환자 50프로 이상은 영영실조로 시작합니다.
독은 거의 매일 들어오는데 영양이 그이상으로 안들어옵니다.
제가 처음 병원에 갔을때 영양실조 상태였습니다.
잠은 하루에 3~4시간
그리고 많은 업무량에 스트레스는 종일.
그럼 그 스트레스로 인해 다시 반복되는 음주
저같은 경우 회사를 다니며 그리고 회식을해도
입이 짧아서 식사도 안주도 잘 안먹었습니다.
겪어보니 아주 기본적인 거라 생각합니다.
병원에서 응급상황에 가장 먼저 하는건
내부 장기 출혈을 먼저 봅니다.
피부가 찢어지고 뼈가 부러지면 차라리 편하다고 합니다.
아무튼 일단 가장먼저 링겔을 달고 영양제를 달고 막 퍼부어 버립니다.
오바된 영양분이 있다해도 전부 배출된다고 합니다.
그때 배출에 독소나 불필요한 부분을 같이 배출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사람은 재생력을 가지고 일어나기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이건 그저 저의 경험이구요.
일단 잘 드셔야 합니다.
제 주변에 케이스를 봐도
정말 매일 세끼를 맛있게 드시는 분들과
안주를 정말 잘드시는분들보면
오히려 살도 안찌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건강합니다.
그런데 잘 안드시는 분들이 건강이나 체형에 문제가 있습니다.
당연히 술드시고 나면 다음날 입이 까칠하죠.
그런데 해장국이든 밥한공기든 그냥 엄청 잘 드십니다.
그러고는 밀어내기 한판! 퐝!!!
그런분들 정말 기본이 건강합니다.
간이 영양분이 들어와야 그걸 필터/분리하고 장기들에게 전달을 주는데
영양분은 없고 독소만 들어오니
스스로를 부셔서 아주 기초만의 영양분을 뿌린다고 합니다.
다른 부분들도 그런역할을 하죠.
스트레스도 장기들에게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기초생활 대사를 망가지게 하니깐요
간은 빠르게 재생되는 장기이기에
그럼 다시 휴식이 되어야 되는데 또 새로운 하루입니다.
휴식이 안되니까 부셔진채로 시작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장기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영양분들을 약으로 대체하거나 보충을 하시는데
물론 도움은 될껍니다.
그래도
식사가 최고의 영양제 입니다.
과음 하시고 입맛이 없으셔도 맛있게 충분한 양을 주세요.
이상 그래도 오진이었지만
질병으로 고생해본 신입의 경험으로 느낀 생각이었습니다.
만약 조금 더 늦었으면 오진도 아니었을겁니다.
박살 날 뻔 했죠.
지금은 하루세끼는 무조건 화려하게 먹습니다.
기본적으로 기름이 없는 자동차는 굴러가지 않습니다.
그 외에 차에선 영양분인 기타 오일들이 보충되어 줘야하구요.
그알을 보고나서 제가 몸담았던 IT뿐만이 아니라
현재 수많은 생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그리고 그 가정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나의 행복과 가정의 행복도 건강이 전제 되어야 하는거 같습니다.
언제나 "잘 드시고! 잘 배출하시고! 잘 주무세요!"
그런데 우린 계속 그걸 못하는 상황에 살고 있죠.
그걸 납득할 수 밖에 없는 세상이 아닌
요구 할 수 있는
그 작은 시작의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덧>한양에 잠깐 다녀왔습니다.
신입이 꾸준히 글도 못쓰고 문제가 참 많습니다.ㅎㅎㅎ
덧2> 와~2일정도인데 새로운 글이 엄청납니다.
아마도 장마 시즌이라 주말에 보통 집에 계셨나 보아요.
오늘은 좀 쉬면서 다 읽어봐야 겠습니다.
하루가 풍족할 듯 합니다.
오늘은 쉬시며 어제보다 더 행복가득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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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공감 가는 말씀입니다. 인생 모토가 '무리하지 말자'지만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많고,
이런저런 이유로 주중에는 하루에 저녁 한끼 먹고 생활하는데, 읽으면서 뜨끔했습니다.
알면서 실천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이제 그만 둬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