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갤럽] 9월 1주차 국정,정당지지도
국정지지도는 전주보다 4% 하락한 72% 를 기록했습니다.
여전히 박스권에 있기는 하지만
리얼미터 주중 조사에서는 69%를 기록해 70% 밑으로 내려간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핵심지지층의 지지도가 보여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정평가는 20% 로 전주보다 4% 상승한 수치입니다.
역시나 하락원인은 북핵 실험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그에 따른 불안감이 국정지지도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사드 배치도 하나의 원인입니다.
정당지지도는 여전히 더불어 민주당이
전주보다 2% 상승한 50% 를 기록했습니다.
과반에 근접한 지지도입니다.
여야 대립이 뚜렸하게 적폐당도 4% 상승한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건 궁물당으로 안그래도 낮은 수치인데
3%나 하락한 4%를 기록했습니다.
역시나 mb아바타 효과는 없네요..
하락효과는 컸습니다.
요즘 또 낡은 프레임인 호남홀대론으로 왈왈 거리고 다니던데
불쌍해보이기 까지 합니다.
대표자진사퇴의 받은 정당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의문입니다..
이제 실질적인 국정지지도의 수치가 점점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분명히 상승하리라 봅니다.
꾸준한 지지만이 문재인 정부의 큰 원동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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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지지자들이 민주당 지지자들보다 문재인대통령에게 우호적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