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귀를 의심 "청와대가 취재진 신변보호에 소홀했다는 점도 지적"
청와대 출입기자단 및 한국기자협회에서 청와대가 해외순방 취재지원과 취재진 신변보호에 소홀했다고 지적했답니다.
이것이 중국내 인권탄압 현실을 보여주는 시금석이 아닌가 우려된다고 하며
대통령의 경호가 최우선이겠지만 대통령의 국빈방문 일정을 동행취재하고 있는 기자들도 취재 과정에서 최소한 물리적 안전은 보장받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2171887
음, 얘네들은 답이 없다는 느낌만 드네요.
오바마한테 질문도 제대로 못하던 것들이 성명서는 잘도 내네요.
오죽하면 지가 아시아대표로 질문하겠다던 중국기자가 비웃는다 이것들아.
씨잘데기 없는 비장함에 물리적 안전은 무슨 종군기자라도 되는 줄...
20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거지 ㅅㄲ들도 아니고 별걸 다 받아 처먹으려 하네요.
언론사 돈도 많은 것들이 지들 돈으로 경호원 붙이든가.
거기다 일이나 제대로 하면 몰라. 네티즌이 중국 기사 번역해서 문통소식 알게 만드는 언론은 그냥 밖에서 컵라면이나 처 먹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