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영화‧시리즈
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시사정치]  한 이슬람 학자가 독일 메르켈 총리에게 보내는 충고,,,,,

이슈타르
8
  1998
2018-07-17 15:04:21

4
댓글
rohan
2
Updated at 2018-07-17 06:28:35

 대단한 용기네요. 이슬람교인으로 성장한 사람이 쿠란과 이슬람을 비판적으로 말하다니..

 

이슬람은 결코 소수종교가 아닌데 마치 소수 컬트들의 파시즘과 같은 문제를 나타내고 있다는 걸.. 이렇게 내부로부터 말할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과격 이슬람파가 훨씬 더 소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도 현대문명과 기본적 인간관계 단절문제는 항상 있더군요.

 

"나는 나라는 인간을 종교적으로 규정받는 걸 원치않으며 내가 인간이란 사실부터 먼저 말하고 싶다"...

 

훌륭합니다..

 

유일신 종교란 인본주의와 동행하길 바라지 않는 게 보통인데 말입니다. (본인들이야 그렇지 않다고 말하지만 신에 대한 관념없이, 즉 전혀 믿지않는 자가  오로지 인간으로서의 성실함만으로 구원받을 수 있냐고 물어보면 딴 소리들 하죠.)


사하라17
1
Updated at 2018-07-17 09:01:34

우리가 선입감으로 가지고 있는 호전적인 이슬람 교리를 믿고 있는 수억명의 무슬림들이 느끼는 이슬람의 본질을 저는 잘모르겠어요. 아직 저에게는 테러로 점철된 중동의 이미지가 이슬람입니다. 하지만 세계종교의 본질은 포용성과 관용이죠.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무슬림의 종교로서의 본질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수억명의 사람들이 그 신념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겠지요. 6세기 무함마드의 행위를 21세기 잣대로 들이댈 수 있나요. 그렇다면 이 사람은 중세시대 카톨릭 수장 교황들의 헛짓거리에 대해서는 뭐라고 애기할건지 궁금합니다. 서구인이 가지고 있는 이슬람에 대한 대표적인 편견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네요. 왠지 열심히 북한을 까고 계시는 태영호공사가 오버랩이 됩니다.

shasla
1
2018-07-17 06:27:43

멋진 인터뷰네요, 여러가지를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여기어디난누구
Updated at 2018-07-17 08:41:59

이슬람 사회에서 엄청 데인 모양이네요, 이 양반...ㅋㅋ 종교가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그걸 빙자해서 오바하는 인간들이 문제지... 마치 우리나라의 개독교 맨치로....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