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와이프의 음식에 대한 호기심, 또는 도전정신이 부족해 졌다고 느끼던 참이었는데, 오늘 모처럼 새 메뉴, 라따뚜이에 도전했네요. 이게 서양음식이니 당근 기름진 음식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고기가 안 들어갔대요. ㅠㅠ 그래서 고기도 좀 구워서 한잔 합니다. 처음 먹어보는 라따뚜이 맛은.. 일단 건강한 맛.. 그렇기만 고기도 안들어간 음식치고 꽤나 맛있읍니다.
조그마한(?) 녀석이 안보이는데요? ㅋ
오늘 친구들하고 파티가 있다며 치즈 몇 조각 들고 나갔습니다.^^
저는 어제 막걸리 하고 고기 구워 먹어서 부럽지는 않습니다만 맛있게 보이네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고기 제대로 구우셨네요. 딱 좋은 술안주..ㅎ
푸짐하게 준비하셨군요. ^^
맛있게 드세요~
감사합니다. 한 님도 주말, 야유롭게 잘 마무리하세요.
고기가 없다니 알고싶지않은 맛 뮐페유스러운게 고기가 없다니요..
고기는 그냥 소금 찍어먹으면 되는데, 뭘그리 복잡하게 요리를 하나...하고 생각했는데, 소고기가 안 들어간다기에 깜놀 했습니다. ㅎ
라따뚜이는 아니지만 걍 인정은 해드림. 글구 원래 하타투이(원발음)는 그 것 자체로도 먹지만 원글님 처럼 고기(소, 돼지, 닭 등)에 가니쉬 또는 사이드 디쉬로 먹습니다. 보통 바게트 한 쪽과
그렇군요. 대충세팅 한게 비스무리하게 맞긴 했군요. 서양 식문화나 격식 보다는 그냥 편하게 먹는게 좋습니다.
라따뚜이를 보면서 라따뚜이를 드시면 더 맛있을거같네요
영화가 너무 강렬해서, 먹으면서도 계속 그 생각이 나더군요.
조그마한(?) 녀석이 안보이는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