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선데이 서울 표지모델
 
3
  6784
2020-05-22 17:56:04

1979년 9월 30일 제 566 호 

선데이 서울 표지 모델 

 

 

 

 

 

 

 

 

1979년 당시 영화 광고 와 잡지 광고

당시 너무 어려서 아무 것도 모르지만 

성룡의 취권 영화는 지금까지 최고 흥행작으로 기억 되는 작품 입니다.

26
Comments
1
2020-05-22 17:59:08

 심수봉씨네요

저 당시는 심민경 씨 

 

WR
2
2020-05-22 18:02:26

당시 최고 인기 여성가수 

지금은 아이유. 같은 여가수 라고 보면 되겠네요.^^

2
Updated at 2020-05-22 18:39:25

당시 최고 인기여성 가수 아니고요 

심수봉이란 가수 자체는 별로 인기 없었어요 (못생겼고 분위기가 우울)

노래가 밝은무대 보다 어두운무대? 에서 시차를 두며 인기를 얻었을 뿐

티비 출연도 많지 않았고요

1
Updated at 2020-05-22 18:30:32

표지에 심수봉이라고 적혀있잖아요

그때도 심수봉 지금도 심수봉

중간에 본명이 심미경이니 개명이니 예명이니 말은 있었지만.

1
2020-05-22 19:32:56

대학가요제로 데뷔할 때 이름이 심민경이예요

2020-05-22 20:08:31

그렇죠

그러나 대학가요제 출전한건 심수봉으로 그때그사람이 히트하고 난 후 한참 후에 화제가 되고 얘깃거리가 된거죠

2020-05-22 18:01:22

첫번째 사진 개콘에 나오는 그 개그우먼이신줄;;;;

2020-05-22 18:03:42

설마 오나미?

WR
2020-05-22 18:04:18

지금 아이유 급 미모라 생각 해야죠. ^^

2020-05-22 18:05:52

고대 사범대인가 나온...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ㅜ

2020-05-22 18:08:14

바....박지선이요?

2020-05-22 20:02:50

팩트는....쌍수(?)금지시키면........아마...주변에...엄청나게 많을듯 합니다~~^^!!!

1
2020-05-22 18:15:40

저때 취권, 국도극장 앞에 한참 줄서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WR
2020-05-22 18:17:30

당시 극장에서 보았다면. 당시 극장 분위기가 어떠 했는지 많이 궁굼 합니다.

1
2020-05-22 19:03:44

다들 웃느냐고. 끝나고는 박수. 술취한 아저씨 들어와 씨부리쌌고. 끝나고 친구들과 빵집가서 빵먹다가 여고생무리에 대쉬하다가 세명 건져 5달동안 데이트하기도.

2
2020-05-22 18:21:22

91년 6월23일

3
2020-05-22 18:26:20

강간범 설문조사..짐승들한테 설문조사까지..

2020-05-22 18:28:56

낡은 잡지의 표지처럼 통속한데서

아름다운 최진실씨를 보게 되네요

 

1
Updated at 2020-05-22 18:48:13

사진 화질이 안 좋아서 얼핏 고 최진실 씨 느낌이 나긴 하지만 오현경 씨라고 써있네요.

2020-05-25 09:12:51

실수를 바로 잡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0-05-22 18:33:18

 와~~ 취권 저거 영화 포스터 인가요?...

 

(많이 비쌀것 같은데..... )

2
2020-05-22 18:38:09

 1)아침에 퇴근하는 여자  고두심씨네요

저 영화이후로 영화출연은 별로 없었던거 같습니다.

 

김혜자씨도  만추에서  에로씬에서  대역이네 아니에 구설수 오르고  

그후에 영화 를 멀리했던게 생각나네요

 

2) 79년  9월 말

심수봉씨는  박통이 한달도 안되서  자기 옆에서 죽게 될거라고는 몰랐을시간이고

서울의 봄이 올것도

심재철이 서울역 회군할것도

낚지 대그빡이  쿠대타를 할것도 몰랐던

가을날의  추억같은 잡지네요

 

 

2020-05-22 20:51:46

92년쯤 이혼하지 않는 여자로 박상민과 러브씬까지 찍으셨죠...

2020-05-22 18:43:00

ㅋㅋ 심수봉이 아무리 나이를 먹었지만, 저 정도면 싫어할 것 같네요.

2020-05-22 20:10:48

79년 9월 심수봉...

10월 26일에 안가로 간 이유가 다 있었구먼...

2
2020-05-22 20:40:37

요즘은 저 표지의 한자 못 읽는 20대들 많겠네요.   

저는 우리나라에서 한자 교육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보다 더 먼저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