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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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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들 좀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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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07 15:25:23

그동안 그렇게 많은 젊은 사람들이 악플, 욕설, 왕따에 스러져 갈 때마다 다들 인터넷 문화 바꿔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는데 지금 의정부 고등학생 - 샘 오취리 사건에 이르기까지도 전혀 변함이 없어 보입니다.
도대체 이게 이렇게까지 다들 흥분할 일인가 싶어요.
분노 게이지를 끝까지 올려놓고, 과녁을 찾아 다들 전력질주 하는 것 같습니다.
다들 내가 하는 말이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나는 한마디 했을 뿐인데 뭐' 라고 하겠지만 그 한마디 한마디들이 지금 수십만 수백만 마디가 되어 있지 않나요?
여기서 서로들 내가 맞네 네가 틀리네 할 일이 아니지 않나요?
의정부 학생이든 샘 오취리든 누군가 크게 상처를 입고 또 비극적인 선택을 하는 결과들을 보고 싶으신 건가요?
샘 오취리가 오바를 했다 한들 죽을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의정부 학생들도 한국을 대표해서 흑인을 비하한 것도 아닙니다.
누가 옳든 틀리든 좀 더 크게 분노할 일에 분노하고 작은 일은 적당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이제 내가 옳음을 남들에게 주장하기 위해 한마디 더 보태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해프닝으로 생각하고 말았는데 정말 지치네요.


님의 서명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서명 안만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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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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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15:23:25

요런 것들이 2차가해(혹은 2차피해)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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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15:24:07

그래서 전 아무말도 안합니다..
사소한 해프닝인데...

4
2020-08-07 15:25:26

전 나쁘지 않다고 봐요

저열한 인신공격이나 심한 욕만 아니라면

감정만 조금 줄여준다면

이런 이야기는 많을 수록 좋다고 생각해요

다들 좀 더 생각 해 보고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기회도 될 수 있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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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15:30:56

감정 없이 적절하게 토론이 된다면 괜찮은 토픽이라고 하겠는데, 돌아가는 양상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누군가 한마디 하면 삽시간에 파이어 되고 있죠.
내 정치적 올바름 혹은 내 민족애를 과시하기 위해 던진 한마디가 정작 당사자들에게는 독침처럼 박힐 수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지금 두 당사자 어느 쪽이든 공격하는 글이나 댓글들이 샘 오취리의 무리한 글보다 더 무지막지하게 느껴집니다.
길에다 담배꽁초 버린 놈을 교육 시키겠다고 도끼 들고 휘두르는 것 같습니다.

4
2020-08-07 15:32:30

전 의정부고 애들을 욕하는 글은 못 본거 같은데 아닌가요?

오취리에 대한 과도한 비난은 좀 있는 것 같지만

2
Updated at 2020-08-07 15:38:04

어제 학생들 비난하는 사람들 있었습니다. 과격했죠.

1
2020-08-07 15:27:42

비오나용? 여긴 비가 또 와용

아우 짜증

1
2020-08-07 15:32:48

짜증날 때 마음을 차분히 안정시켜주는 선한 사진 입니당!

 | [대만 소식] 화제의 마스크 착용한 미용사 (후방)  |  프라임차한잔

17
2020-08-07 15:27:44

전 이런 글이 더 이해가 안갑니다

악플이나 과도한 비난 글이야 당연히 지양해야 한다 쳐도

본문글은 그냥 더이상 이야기 하지 말자인데 이게 옳은 길은 아니잖아요?

서로의 생각이 있고 서로의 가치관이 있는데 언급도 하지 말아라?

그냥 인터넷 끊고 아무 사건사고에도 의견 내지 말고 조용히 살란 이야기 밖에 안됩니다

WR
12
2020-08-07 15:33:50

사안에 비해 너무 과도하게 들끓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내 가치관을 피력하기 위해 남들에게 상처는 주지 말아야죠.
정작 여기서 치고받는 사람들은 괜찮을지 몰라도 디피 뿐 아니라 인터넷 전체에서 이 난리라면 학생들이나 샘 오취리나 자신들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크게 상처 입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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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15:27:54

사소한 일이지만

 

사소하지 않게 만들어서

 

큰 흠집을 만드는게 목표 인 것 같습니다.

 

뭐 당장 DP에만 안 들어와도  넘어갈 정도의 사소한 일이죠 

6
2020-08-07 15:28:15

추천은 많고 덧글이 적은건
그만큼 조용히 지켜보는 분들이 많다는 거겠죠
저도 그렇습니다.

3
2020-08-07 15:28:18

저도 나쁘지 않다고 보고 단순 해프닝이라 보지 않습니다 한국도 다문화 사회로 가면서 여러번 부딪혀야 하는 문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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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15:29:59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당사자들끼리의 좋고싫음의 상대적인 문제를 

꼭 그렇게 옳고그름의 문제로 재단해야만 직성이 풀리는지...

꼭 누군가를 쥐잡듯 잡아야 속이 시원한지...

인간대 인간으로 이해와 공감으로 풀어갈 기회마져 부서뜨리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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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07 16:08:06

의정부고 학생들이건 샘오취리건 '아! 이런일이 있었네'하고 넘어갈 일을
누구하나 죽일놈 만들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
사람들 무섭단 생각이 듭니다.

5
2020-08-07 15:30:58

서로가 익스큐즈하면 되는 걸 누구 하나 승리해야 끝나는 스포츠가 되어버렸죠;;;

2020-08-07 15:44:16

과연 승리자가 있을까요

10
2020-08-07 15:32:08

이 화제에 말을 얹는 사람들 중에서 아무도 의정부고 학생들을 타겟으로 잡고 비난하는 사람 없습니다. 하다못해 학생들보고 사과문 쓰라고 요구하는 사람이라도 있나요. 잘못은 했지만 그걸 인정하고 반성하면 그걸로 된 겁니다.

그것보다도 이 화제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너무 가증스럽고 화납니다. 비판을 수용하고 고칠 줄을 알아야 하는데 같은 민족이라고, 이게 뭐가 잘못되었냐며 되도않는 변명들로 감싸고 샘 오취리 비난하는 사람들을 보니 대한민국 아직 갈 길 멀었다 싶습니다. 이건 그냥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길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세계 사회에 걸맞은 수준을 가진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필히 거쳐가야 할 사회화 과정입니다. 이런 논의들로 인해서 한국 사회에 뿌리깊게 박혀 있는 인종차별적 표현과 인식들을 인지하게 되고, 조심하게 되는 그런 과정들이요.

4
2020-08-07 15:36:01

기아스님 의견에 동감하구요

하지만 그래도 분명 예전보다는 나아지고 있다는데 위안을 가집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런류의 이슈에서 한쪽이 90퍼센트 이상을 점유하고 다른쪽의 목소리는

철저하게 무시되었었을 겁니다

5
2020-08-07 15:41:11

동감합니다. 저 조차도 불과 몇년 전에는 인식하지 못하고 있던 문제였고, 몇년 전에 이런 논란 터졌으면 다른 의견들은 철저하게 매장당하고 원색적인 비난에 직면했을 겁니다. 지금 이렇게 논의가 가능한 상태만큼 온 것만으로도 한국 사회가 꾸준히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해요.

2
2020-08-07 15:53:43

기아스님 발언에 추천누르고 갑니다. 이번 사건은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가기위한 과정에 어쩔수없는 해프닝이자 진통이라고 생각합니다.

4
2020-08-07 15:57:06

잘못, 인정, 반성 그게 해결방법이라 생각하시면 틀렸다 말씀드립니다.

과연 누구를 향한 반성이어야 하나요?

PC에서 정해놓은 룰을 지키지않는 죄로 전세계 사람들에게 사과하고 반성이라도 해야하나요?

당사자끼리의 상대적인 일을 옳고그름으로만 재단하려든다는 생각안하시나요?

사람과 사람은 얼마든지 이해와 공감으로 오해를 풀고 양보하고 화해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흑인들의 상처를 몰랐다.. 미안하다 사과할 수 있고

오취리는 학생들이 몰랐다는것을 이해하고 관용할 수 있습니다.

룰에 의해서가 아니라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훨씬 더 나은세상 아닌가요?

룰 때문에 행동과 생각을 달리해야하는 억지스럽고 부조리한 세상이 과연 더 나은 세상이라 생각하시나요?

 

세계사회, 선진국... 한국사회에 뿌리깊게 밖혀있는 백인문화 사대주의가 느껴지는 발언이십니다.

탐욕과 방종이 난무하는 미국과 비민주주의 국가인 일본이 그렇게 선진국이던가요?

돈이 많은 나라는 그냥 부자나라일 뿐입니다.

 

1
2020-08-07 17:04:30

이런 과정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필요한 겁니다. 잘못된 것을 잘못된 것이라 말을 해줘야 알죠. 샘 오취리를 비롯한 흑인들이 그럴 수도 있다며 관용을 베풀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지적받지 않으면 알지 못합니다. 누군가는 말을 해줘야 압니다. 잘못한 지도 모르는데 사과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저는 샘 오취리의 발언이 공격적이라 생각하지 않지만, 누군가는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말은 해줘야 알죠. 

룰 때문에 행동과 생각을 달리해야 하는 세상이 아니라, 모두가 평등하게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인 겁니다. 그런 세상을 위해서 잘못된 생각은 표현하지 않고 서로를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고요. 이건 룰이 아니라 그런 배려와 공존을 위해 필요한 에티튜드이고 사람을 대하는 자세의 문제입니다. 모든 인종이 서로 감정 상하지 않고 존중받으면서 사는 세상이 억지스럽고 부조리한 세상일까요.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평소에 인종차별, 혐오발언을 아무렇지 않게 해오셨던 겁니다. 지금까지는 괜찮았을 지 몰라도, 이제부터는 바뀌어야죠.

백인문화 사대주의라니 크게 웃고 갑니다. 그렇게 곡해해서 받아들이시는건 님밖에 없고요. 미국과 일본이 선진국이라 한 적 없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글로벌 선진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다양한 사람과 인종을 끌어안고 나아가야 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죠. 인종차별적인 표현을 감싸고 합리화하는 나라가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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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07 18:25:15

[저의 방식] 

A의 행동이 B는 불편합니다.   A는 B가 불편해할지 알지못했습니다.

- B는 불편했다고 A에게 항의합니다.

- A는 몰랐다고 B에게 사과를 표합니다.

- B는 A가 몰랐다는걸 몰랐었다고 A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님의 방식]

A의 행동이 B는 불편합니다.   A는 B가 불편해할지 알지못했습니다.

- B는 A의 잘못에 대해 항의합니다.

- 제3자인 C,D,E,F,G,... 도 A의 잘못에 대해 지적합니다.

- A는 자신의 잘못에 대해 반성을 합니다.

 

차이를 아시겠어요?

 

저는 좋고싫음으로 생각합니다.

님은 옳고그름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이해와 공감으로 풀려고합니다.

님은 지적과 단죄로 풀려고합니다.

 

저는

사람과 사람간의 부딛힘을 룰에 의해 통제하는 파쇼에 반대합니다.

자유롭게 생각할 수 없고 자유롭게 말할 수 없는 감옥에 반대합니다.

타인에 대한 공감과 화해의 능력을 무시하는 비인간성에 반대합니다.

위와 같은 세상이 님이 말한 선진국이라면, 저는 그걸 지옥이라 하겠습니다.

 

님이 믿고있는 옳고그름은 그리 오래가는 가치가 아닙니다.

진정한 가치들은 항상 움직이고 변화하고 진화하는법입니다.

 

님이 가진 신념이 얼마나 고무줄이고 폭력적인지를 제발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2020-08-07 20:29:26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까지 인종차별 하고 싶으시다니 계속하세요. 님은 앞으로 다가올 지옥에서 혐오발언 남발했다가 사회적 매장이나 당하지 않게 잘 대비하시길 바래요.

2020-08-08 11:56:59

듣지는 않고 제 말만 한 것 같습니다.

저를 이해못하시는건 순전히 제 탓일겁니다.

죄송합니다.

4
2020-08-07 15:34:56

'나 PC함. 알아주셈.'

 

그러다 사람 잡습니다.

4
Updated at 2020-08-07 15:36:52

상대방이 기분나빠하면 안된다.  라는 주제 자체가 답이 없는 겁니다. 

 

상대방이 누군지 정의가 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기분 나쁜 정도에 대한 어떤 정의가 있는 것도 아니고, 

목적과 상관 없어도 안된다는데 살면서 이런게 한두개가 아닐터인데 이걸 하나하나 다 사과한다는 것도 웃깁니다.   

앞으로 뭔 말과 뭔 행동을 할때 마다 심하게 눈치보고 필터링 하면서 사는게 피곤한거죠. 

정말 아무것도 아닌 우스개 소리 까지. 

이런걸로 타인을 교육시키려는 사람들도 이상해 보입니다. 

 

그냥  헤프닝입니다. 

 

그나저나 부동산으로 정부 까대는 사람들이 머쓱하겠군요. 

한창 열 올려야 하는데 생각지도 않은 뜨거운 주제가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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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15:36:11

 

인터넷 댓글 문화가 점점 그렇게 돼가는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는 무심하게 내뱉은 댓글들이 참 많은데, 지금 와서 생각하면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사진처럼 고소미를 먹고 말고를 떠나서요.) 툭 던진 감정의 배설 한 마디가 누군가에겐 정말 큰 상처가 될 수 있잖아요. 우리가 그렇게 떠나 보낸 사람들도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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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15:38:52

 해외에 나와서 살다보니 제가 직접 인종차별이란 것을 직접 당해 봤고요, 어떤 댓글에 적었듯이 핸디캡을 가진 사람에게 상처도 줘봤구요. 제 아들도 앞으로도 당할 일이란 것을 알기에 좀 더 적극적로 이야기한 면은 있습니다.

 

다만,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상처를 받고 그것에 대해서 말한 사람을 뭐라 할 것은 아니지 않냐는 점과 본인이 몰라서 상처를 줄 수도 있다는 점을 말하고 싶었던 겁니다.

 

물론 제가 당한 것은 알면서 일부러 그런 점이 진짜 화가 나는 일이지만 말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놀란 점이 원래 한국은 그런건데 샘이 한국에 오래 있었는데 그 정도도 몰랐냐는 말이 나오는 충격과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듯이 한국이니 한국 법을 따르라는 말을 들었다는 충격 입니다.

 

저 역시도 누군가를 가르칠 생각은 없고, 제 의견을 낼 수는 있기에 그게 저나 혹은 제 아들 아니면 누군가의 아들, 딸 들이 비슷한 일을 하지도 당하지 않기를 바라고서 하는 일입니다.

2
2020-08-07 15:41:17

그냥 가만히 있는 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3
Updated at 2020-08-07 15:52:00

남 말하기 쉽고 내 눈의 들보보다 남의 눈의 티가 잘 보인다고는 하지만

오죽 할 일 없으면, 한가하면, 심심하면 그럴까

아니면 얼마나 정의감에 비분강개하면 그럴까. 흘러 넘치는 정의감이구나.

그렇게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하루라도 남을 까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사람도 없지 않아 있을수도 있겠구요.

5
2020-08-07 15:52:35

자산들의 추억을 만들기 위한 개인적인 졸업사진일 뿐인데 

이 일로 아이들이 상처를 안 받았으면 합니다.

그게 이번 사건(?)에 유일하게 제가 글로 남기는 한 마디 입니다.

1
2020-08-07 15:57:01

우르르 몰려왔다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진게 어디 한두번인가요?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그리 넘어가고 있네요.....

1
2020-08-07 16:19:35

 대리 눈에는 책상이 보이고

사장눈엔 회사가 보이고 그런거 아니겠씀니까 ...

2020-08-07 19:15:34

자기 말만 옳다고 집착하는 분들이 너무 많은듯....

코스프레 정도는 문제없다고 하는분도... 

인종차별에 관계된 것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하는분도

일의 본질과는 상관없이 그냥 키보드 워리어로 보입니다

글 올리고서 댓글로 꾸준히 지적질 하는데 집착증이 느껴지더군요

대댓글까지 달면서 싸움하는 몇분 보고나니

그 글 올린 분에게 바로 상종하지 말자는 느낌이 빡! 오더군요 

내용 자체에 대한 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는 고집이 엄청나서...

자기 생각이 뭔가 대단하고 남에게 계몽해야 한다고 느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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