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좋아
이것저것 털어널어 두었어요
아이 참~ 찍는줄도 몰랐네요
따뜻했습니다.
이제 조만간 덥겠네요 ㅋㅋ
아...마따
쉬고계시죠.
휴우 날이 좋았네요.
황사 미세먼지는 어쩔.......
여긴 안 심했지용~
숙면을 위한 노동이라 보면 되겠죠.
늘 숙면은 합니당~에이 저정도로 노동이라뇨
한번은 참아줍니다.. 아내 생일선물로 이거 어때보여요?
참 보는눈 읍어요...........
뭐요!?
이거 실제로 보면 만듦새 엄청난 어른이 장난감
예전 광화문 교보 진열해 놓은 거 보고 "헉" 했던 물건
아..참 사진은.. 모처럼 날좋은날 기껏 힘들게 빨래를 했는데 못생김이 묻어서 어떻게 해요? 다시 세탁해야겠네
아니 제가 뭐 잘못했음?
잘못을 한다기엔.... 그..존재를 안하면 안되요? 네? 네? 왜?
앙님이 상상하시는 이미지~
하지만
현실~~~
아 놀래라!!!!!!!!!!!!!!!!!!!!!!!!!!!!!!!!!!!!!!!!!!!!!!!!!!!!!!
우리도 앙님 사진 볼때마다
놀래욧~!!
혈기왕성? 혈귀완성!
맨오브스틸의 한장면처럼 아주 멋진 사진이네요
저런게 나와욤? ㅋㅋㅋ
혹시 저........날 수 있..........
빨래 널면서 장난치잖아요 그땐 아직 날지 못했을때니까요 앙님도25쌀이니 조금 더 기달면 날수 있을껍니다
그건 절대 안되요.. 날게된다면 새들이 응가하는 방식을 따라하려할텐데... 주차된 차 지붕이 내려앉... 그것까진 그렇다고 달리는 차가 맞게되면 생명들이...
생가간해도 짜릿하네요 날면서 응아라니
짜릿하시면 안되는데.. 아! 차가 아닌 경운기!라고 가정해 봅시다...
화단은 살았어요? 제대로 심었나 몰라....
자 이제 다 태워요~~~
그게 최선일까요?
최선이 불가능하니 차악을 추천했을 뿐
그게 못생김이 묻은 채로 태우면 그 재가 땅에 흡수됩니다 그 흡수된 못생김은 식물과 작물에 포함되어 다시 못생긴 작물이 나타나고 할 수 없이 그걸 섭취한 동물들에게 축적됩니다... 그 뒤엔... 어떻게 될지 생각안해보셨죠? ㅠㅜ
황사 미세먼지는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