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는 브라이튼의 감독 그레이엄 포터를 투헬 후임으로 원함
포터의 커리어 자체가 매우 특이한데
대학교에서 가나 여자 대표팀 기술이사로 부임
경영직 하다가 갑자기 감독으로 커리어 전환
감독 시작이 스웨덴 4부리그팀 외스테르순드
근데...
4부리그팀 5년만에 1부리그 승격 시키고 구단 역사상 최초로 유럽 대회까지 진출
이후 스완지시티, 브라이튼 (현재 4위) 그리고 첼시의 새로운 감독 후보 일순위
헐~~
‘그렇다고 투헬을 태워?’
유망주들을 다독여 실력을 끌어올리는 것과
이미 굵직한 스타 선수들을 아우르는 건
다른 지도법이 있어야 할텐데, 과연...
예전에 보야스 감독 느낌이 나네요~
선출 아닌 감독들 보면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
스타플레이어 출신이 아니면 라커룸에서 선수들 휘어잡는 게 쉽지 않다고 하던데...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