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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터]  [문 의] 2.35 :1 스크린 조언을 부탁드려봅니다.^^

하얀 피
  2092
Updated at 2014-04-02 14:06:58
안녕하세요^^
영화보기를 좋아하는 초보입니다.

현재 16:9 스크린을 이용중인데..
지난번 게시글에서 2.35 : 1 스크린의 뽐뿌를 받고..
한참 고민중에 있습니다.^^

현재 사용기는..
프로젝터 옵토마 HD33, 133인치 16:9 스크린이며..
거실크기는 소파 뒷벽과 스크린까지의 거리가 5M 이고..
스크린이 걸려있는 벽은 5M, 그 앞에 아트월이 4M 길이로 설치되었습니다.

사진을 첨부하면..^^



마스킹을 제외한 스크린 크기는..
가로 293 * 세로 164 이며..
이 상태로 블루레이 원본을 재생하면..
스크린에 투사되는 화면의 크기는..
가로 293 * 세로 125 정도가 됩니다.^^ 

거의 대부분 블루레이로 타이틀로 재생하기에..
많은 영화들을 2.35 : 1 로 감상하게 되는데..
아래 위 부분의 허전함이 참 많이 생기네요^^

그래서 잘 모르는 초보 주제에..
2.35 : 1 스크린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현재 생각은..
지금 사용하는 스크린을 처분한 후..(처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2.35 : 1 스크린을 하나 구입하려하는데요..

스크린 크기는..
현재 스크린의 세로 길이를 유지한 상태로..
가로 길이늘 늘리는 방법을 추구해보려합니다.

사진에 스크린 뒷 부분으로 보이는 아트월 길이가 4M 이기 때문에..
프론트 스피커를 조금 옆으로 벌린다는 가정하에..
아트월 크기에 맞춰서..
좌우 마스킹 20으로 생각하고..(상하는 여유가 있을테니..^^;;)
스크린 크기는 가로 364 * 세로 155 정도로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기서 질문은..

제가 사용하는 프로젝터가 옵토마..HD33인데..
어쨌던 줌을 이용해 영상을 확대해야할 듯 한데요..
이럴 때 화질의 저하나 밝기의 감소가 있을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HD33의 성능이 어느정도인지 제가 정확히 가늠할 수가 없네요^^;;

그리고..
소파 뒷벽에 리어백과 리어프리즌스가 붙어있기에..
영화 감상시에는 뒷벽에서 1M정도 소파를 이동해 감상하는 중입니다.
그렇기에 실제 스크린과 소파까지의 거리는..
약.. 3.7M 가 될 듯 한데요..
이정도 거리에서 위의 스크린으로 영화를 본다면..
너무 큰게 되는 걸까요??^^;;;;;;;

솔직히 2.35 :1 의 스크린에 대해 아는 것 보단 모르는게 더 많은지라..
그냥 제 생각대로 질문을 드려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으며..
조금씩 수정해나가겠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려봅니다.^^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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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겨울비봄눈
2014-04-01 05:40:55

16 : 9 사이즈의 영화는 전혀 안 보실 건가요?

WR
하얀 피
2014-04-01 05:51:18

전혀 안보진 않겠지만. . 아무래도 2.35:1 영화비율이 훨씬 높지않을까합니다^^ 혹시 16:9 영화볼땐. . 다시 좀 줄여서 보는 방향으로. . . 이럴까해서요^^

bonowook
2014-04-01 05:49:33

1) 그랜드뷰 glx 액자형으로 생각하고 계시다면 150, 160, 170인치 처럼 10인치 단위로 끊으셔야 가격이 저렴합니다. 2) 아나몰픽 렌즈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16:9 165인치로 위아래 넘치게 쏘셔야겠네요. 줌을 최대한 써도 투사거리가 5.5미터는 되어야 하니 전반사 거울 쓰셔야.. 3) 16:9 영화를 보실 때는 줌 및 초점, 상하시프트 조절까지 해야 하니 이 기능이 전동으로 되지 않으면 매우 피곤할 것 같습니다.

WR
하얀 피
2014-04-01 06:32:42

투사거리가 문제가 되는군요..^^ 어제 살짝 해보긴 했는데.. 투사거리가 문제라면.. 세로 길이를 좀 줄여야겠네요^^;; 아나몰픽 렌즈는.. 넘사벽입니다..ㅋㅋ

그대가바라는
2014-04-01 05:52:41

그냥 16:9 스크린사용하세요 보유하신 기종으론 2.35:1 스크린 사용할려면 아나몰픽렌즈 or 비디오프로세서 구입하셔야 하는데 금액대가 플젝 한대값입니다. hd33은 렌즈시프트가 없어서 줌만으론 2.35:1스크린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bonowook
2014-04-01 05:56:59

16:9 영화를 볼 때도 위아래 자르고 보는 방법도 있긴 한데, 마스킹이 웬만큼 넓게 되어 있지 않으면 천장과 바닥에 어지럽게 투사가 되겠죠. 자막 위치가 상하 이동 가능해야 할 거구요.

WR
하얀 피
2014-04-01 06:34:45

머.. 고민하다 안되면 그냥 쓰겠죠??^^;;; 사실 프로젝터를 바꿔볼까하다가 스크린쪽으로 맘을 돌려본거라.. 고민하다 잘 안될 듯 하면.. 아마 프로젝터 쪽으로 맘을 잡을 듯 합니다.^^

아트아빠
2014-04-01 06:19:25

2.35:1 스크린 사용자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스크린은 2.35:1이 진리라고 생각하는 극소수의 사람입니다. 만족도도 200%이상이구요. 몰입감에서 차이가 엄청나서요. 가끔 가변화면비가 영화가 있어 골치아프지만 그건 영화전체로 보면 만분의 일도 안되니 고려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극장도 전 왠만하면 화면비에 맞게 극장을 선택하는데 9:1비율로 시네마스코프 스크린 극장을 가게되더군요. 해보셔서 나쁘실 것없다고 생각해요. 스크린 구하시는게 좀 쉽지 않지만 요즘은 많이 판매할겁니다. 간단하게 설치하려면 말씀하신 것처럼 줌 통해서 화면 늘려서 보시면 되구요. 이 경우 스크린 바깥쪽에 흡광을 잘하셔야합니다. 벨벳천구해서 덥으면 더 좋구요. 그외에 2.35:1을 지원하는 프로젝터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파나소닉 프로젝터구요. 이 경우 블랙바에 해당하는 부분을 아예 프로젝터에서 가려서 투사해줍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아나몰픽 랜즈를 사용하는거죠. 이 경우 밝기에서 이득이 생기고 HS(좌우확장형)타입의 경우 투사거리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좋은 랜즈는 가격이 상상이상입니다. 최소 200만원은 생각하셔야 합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최소입니다. 비디오 프로세서도 있으면 좋지만 이 것 역시 요즘 프로젝터에 옵션 찾아보시면 많이 들어 있는 옵션이구요. 블루레이 플레이에도 심심치 않게 들어 있습니다. 둘 중 어느쪽에라도 존재하면되니까..역시 문제가 안될겁니다. 고로 스크린만 해결되면 80%는 된거라 보시면 됩니다. 나머지 완성도를 어떻게 높여가는냐는 문제는 하나씩 차근히 풀어가시면 될 거예요.

WR
하얀 피
2014-04-01 06:42:58

긍정적인 답글을 주셔서.. 참 많은 힘이 됩니다.^^;; 가진 취미가 영화 감상이어서.. 이왕이면 좋은 환경을 갖고 싶은 욕심이 있는데.. 아는 지식은 여전히 초보인지라.. 욕심만 앞서는 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보다 큰 스크린을 설치하려는 욕심이 생기고.. 이번에도 150인치가 가능했지만.. 욕심인 듯 해 133인치로 결정했었구요..^^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16:9보다는 2.35:1이.. 여러면에서 영화 감상에 훨씬 좋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크린의 크기를 100% 활용할 수 있고.. 몰입도 또한 비교가 안 될 것 같기도 하구요^^ 아나몰픽렌즈는.. 넘사벽이고..^^;; 스크린을 바꾸면서 프로젝터까지 바꾸기엔.. 조금 무리가 되기도 해서.. 말씀대로 우선 제 환경에 맞는 스크린 사이즈를 정해서.. 줌으로 어떻게 해결을 해보려합니다.^^ 머.. 맘 같아서는 HD33도 처분하고.. 2.35지원하는 파나소닉 프로젝터도 구입하고 싶네요^^ (근데.. 어떤 모델인가요??^^;;) 스크린만 해결하면 80%는 된거라는 말씀에 힘을 얻고.. 우선 스크린을 제작해보겠습니다.^^

아트아빠
2014-04-01 07:38:46

파나소닉 pt-ae4000(2D전용), pt-ae7000(3D), pt-ae8000(3D) 이 있습니다. 이 모델들은 줌 배율도 아주 좋아서 투사거리도 확실히 이득이 있습니다.

WR
하얀 피
2014-04-01 08:00:21

pt-ae7000 과 8000을 알아보니.. 국내 판매는 안되는거군요..^^;; 머.. 된다고 해도 가격이 참 쉽지 않지만요..ㅋ 사람이 목표가 있어야 이룬다고 하니.. 우선은 목표로 삼고.. 노려보겠습니다.^^ 오늘 가서 HD33 줌으로 얼만큼의 사이즈가 될런지.. TEST를 해봐야겠습니다.^^

WR
하얀 피
2014-04-01 08:02:39

아.. 그리고 스크린은.. 마스킹을 제외한 사이즈를.. 가로 3640 * 세로 1550으로 제작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현재 133인치 스크린이 매립형이어서.. 그 자리를 비우고 새로 설치해야할 듯 한데.. 이것도 될런지 안될런지 모르겠지만요..ㅋ 아.. 기대반 걱정반 입니다.^^;;;;

키큰넘
2014-04-01 06:43:28

원본이라고 하시면 디스크가 아닌 파일이실것 같고.. 플레이어에 대한 언급이 없으시니.. 소스에 대한 투자도 좀 해주시면 어떠실까요.

WR
하얀 피
2014-04-01 07:02:33

아..^^;; 모든 부분은 아니겠지만.. 소장용으로 블루레이를 구입하고 있습니다. 100%로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키큰넘
2014-04-01 07:03:35

어짜피 디피라는 특수한 커뮤니티의 특성상 차라리 그 부분은 삭제하시는것이 다른 회원분께도 편하게 받아들이실것 같네요.

WR
하얀 피
2014-04-01 07:57:53

플레이어는 HTPC에 있고.. 나름 소스에대한 투자도 있습니다.^^ 오해의 여지가 있다면.. 수정하겠습니다.^^

키큰넘
2014-04-02 03:04:55

네 수정부탁드립니다.

keho112
2014-04-01 15:19:24

위에서도 많은 분들이 언급 하셨지만 2.35:1비율 스크린을 구입 하신다면 렌즈 메모리 기능이 있는 플젝으로 기변 하는것이 낫지 않나 싶습니다. 어찌하든 메뉴얼 줌으로 하여 블랙바를 바깥으론 내보내서 스크린엔 채우겠지만 그로 인해 발생하는 적지 않은 불편함도 감수 해야합니다. 우선적으로 메뉴화면은 아직까지도 대부분 16:9비율을 유지하므로 십중팔구 스크린 밖으로 나가버려 다시 줌을 인해야 하거나 대충 감으로 설정을 선택해야 하는데 이거 생각보다 많이 불편하고 그이외에 비율이 바뀔때마다의 포커싱 문제 라던가 단점들이 속출합니다. 그래서 많은 유저분들이 16:9비율 스크린을 유지하면서 블랙 상하 마스킹하는 방법을 이용하시는 걸겁니다. 그렇다고 아나몰픽렌즈나 비디오프로세서는 왠만한 플젝한대 가격을 상회하니 가격대 성능비로 따지면 형편없죠. 조금은 철이 지난 모델이지만 렌즈메모리 기능이 있고 가격이 좀 저렴해진 파나소닉이나 JVC RS45나46(3D에 너무 집중만 안하신다면)도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100% 장담은 어려우나 2.35:1비율의 스크린으로 가시면 거기에 맞는 플젝으로 바꾸실 공산이 큽니다.^^

WR
하얀 피
2014-04-01 17:24:29

친절한 답글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고민을 해보니. . 이무래도 최선은 프로젝터 교처겠단 생각이드네요^^ 많은 선배님들께서 16:9스크린을 쓰시는데는. .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란 결론도 맞는 말씀이시구요^^ 어찌어찌 줌으로 블랙바를 밀어낸다고해도. . 그로인해 주변이 밝아지는 것도. . 하나의 단점일 수 있겠단 생각도 들고요. .^^ 아직은 고민중이지만. . 스크린을 교체하고 현 프로젝터로 해볼만큼 해보고. . 추후 프로젝터 교체를 계획해보는것이. . 현 상황에서의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프로젝터 교체만큼은 아닐지라도. . 스크린 바꾸고 줌으로 2.35:1을 맞추고나면. . 먼가 아쉽고. . 억지로 만든 티야 나겠지만. . 지금보단 나아질거란 기대를 해봅니다^^;;;;;;;;; 초보의 길은. . 참 멀고 기네요^^;;;

워킹데드
2014-04-02 00:53:11

저랑 같은 고민하시는군요 ^^ 영화는 역시 2.35대1이 진리죠 제 플젝은 투사거리가 넘 길어서 현재 90인치 최대 100인치정도밖에 안나오는데 고민고민 끝에 아나몰픽 렌즈로 갈려고 생각중입니다 플젝이 아나몰픽을 지원하니 비디오프로세서 구입비가 절약이 되고 아나몰픽으로 쏘다보니 16:9 기준으로 130인치까지 나오는거 같습니다 화질 또한 손상보다는 이익이구요 구축이되면 올리겠습니다 하얀피님은 듀얼마스킹 스크린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아나몰픽렌즈를 사용하실게 아니라면 듀얼마스킹 스크린이 답입니다 16:9 에서 2.35:1 로 전환이 가능함으로 돈을 조금 더 투자하시더라도 듀얼마스킹으로 가세요

그대가바라는
2014-04-02 03:15:50

2.35:1 스크린 사용자로서 디피에서 조금 사이드였는데 한두분씩 계속 2.35:1 스크린 사용자분이 늘어서 기분좋네요 ㅎㅎ 렌즈 좋은걸로 구입하세요~

WR
하얀 피
2014-04-02 06:33:03

같은 고민을 하신다니 반갑(?)습니다..^^;;; 아직 결정은 하지 않았지만.. 제가 사용하는 HD33으로 현재 스크린에 줌으로 확대를 해보니.. 세로화면 기준 140cm 정도가 나오네요. 새로 주문 희망하는 스크린 사이즈가.. 마스킹 제외한 흰화면 기준으로.. 가로 364 * 세로 155 인데.. 주문해서 설치해놓고 보면.. 프로젝터 투사거리에 대한 아쉬움이 생길 듯 합니다.ㅋ 렌즈메모리 기능이 있는 파나소닉 제품을 알아보는 중이긴 한데.. 국내 정발은 안되는 제품들이라.. 투사거리에 대한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네요.^^;;; 소파뒷벽과 스크린뒷벽 까지의 거리는 5M인데.. 프로젝터 설치로 인한 거리와 스크린 설치로 인한 거리를 빼면.. 실제 렌즈<->스크린 까지의 거리는 4.1~2M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짧은 거리는 아니지만.. 2.35:1 스크린에 세로를 155cm로 맞추려니.. 쉽지 않네요.^^ 듀얼마스킹 스크린을 찾아보긴 했는데.. 제가 스크린 뒤에 티비가 걸려있어서.. 어쨌던 전동 매립 스크린으로 가야할 듯 한데.. 듀얼 마스킹 스크린은.. 대부분 액자형인듯 하네요^^ 맞나요??^^;;;; 아.. 근데 사용하시는 프로젝터의 기종은 어떻게 되시나요??^^ 워킹데드님의 설치기가 기다려집니다.^^

워킹데드
2014-04-02 06:37:42

그대가바라는 님 : 2.35대1 화면이 시원하니 좋아요...렌즈는 이베이에서 계속 보고 있는데...뭘로 가야할지.....저 또한 기대 됩니다 하얀피 님 전동 스크린도 앞단에 따른 블랙바를 가리는 전동장치가 있습니다 윤시네에서 팔았던가 같은데.... 알아보시면 전동스크린에서도 사용할수 있습니다 제 플젝은 인포커스 in83입니다

WR
하얀 피
2014-04-02 13:57:45

오늘 하루종일 투사거리 때문에 고민고민 했는데. . . 집어와서 다시보니. . 소파 뒷벽과 스크린쪽 벽이 5M가 아니고 6M였네요ㅋ 어쩐지 자꾸 계산이 안맞는다 싶어 계속 고민했는데. . 제가 착각을 했었네요^^;;; 머. . 그래도 세로길이를 155에 맞춰서 2.35:1을 맞출수있을듯해서. . 기분은 좋네요^^ 이제 파나소닉 ae7000이나8000을 구입하느냐 마느냐만 남았네요^^ 결국. . . . 자금력이. . 문제겠네요T.T

워킹데드
2014-04-02 22:38:35

와우! 6미터면....... 3d포기하신다면 인포커스 in83추천드리고싶네요 2d에선 이제품이 갑이라 생각을 합니다 국내 해외 씨가 말랐는데 이베이 함 잠복해보세요 간혹 물건이 나오니..

WR
하얀 피
2014-04-03 08:15:36

in83 추천해주셔서 급 당기긴 하는데.. 구하기 넘 어려운 상황인 듯 해서.. 이걸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js0606
2014-04-08 01:19:26

저는 애니메이션도 종종 보고 게임도 하는 타입이라 16:9가 딱 맞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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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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