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터] [간단사용기] 소니hw50es--->vw500es로 변경
1년정도 잘 사용한HW50ES를 사용시간 890시간의 프로젝터를 처분하고
vw500es를 이번에 시연회를 주최한
HMG에서 구매하였고 구매시 특전으로 캘리브레이션을 받아
설치를 했는데 아주 만족할 수준입니다.
캘리브레이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가능하다면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바꾸고 느낀점을 간단히 적어볼려고 합니다.
현재 스크린이 그랜드뷰 1.1게인을 사용하는데 이번에 스크린도 울트라HD130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당연히 캘리브레이션도 1.3게인에 맞추어 설정을 해둔 상태입니다.
1.3게인의 스크린에 맞게 설정을 하였기에 현재1.1에서는 색감이나 밝기가 약간 부족한 느낌이 있습니다
사용플레이어는 오포103과 마란츠UD9004를 동시에 운용하고 있습니다.
오포는 야마하A-5000프로세스를 통해서 프로젝터로 연결되어 있고 마란츠UD9004는 영상은 프로젝터로 연결 음성은
야마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서브시스템으로 컴퓨터는 40테라의 하드에 블루레이 원본을 립핑해서 넣어두고 사용합니다.
기존에 오포와 마란츠의 영상 및 사운드의 차이가 어느정도 있었습니다.
그 차이로 인하여 3D를 제외한 모든 영화는 9004를 사용하는데 프로젝터를 바꾸고 그 차이가 미미하게 느껴지는
차이가 있습니다.
사운드는 오포와 마란츠의 차이를 피할수 없지만 영상의 차이는 별로 큰 의미가 없어지지 않았나 싶네요.
가장 큰 차이는 당연히 격자감이 줄었고 명암비의 차이로 블랙의 깊이감과 디테일에 가장 큰 차이가 있습니다.
HW50ES의 안시가1700 VW500ES도 안시가1700인데 실질적인 밝기는 VW500ES가 더 밝습니다.
블랙의 디테일감을 느끼면서 상급기인 1100은 얼마나 더 좋은 포커싱을 보여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현재 4k방송도 4k영화도 현실성이 없지만 기존2k의 영상을 얼마나 더 좋은 환경으로 시청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으로 기변을 하게 되었는데 결과는 만족합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4k영상을 풀HD로 시청시 상당히 좋은 화면을 볼 수 있어서 4K시대가 온다해도 기본이 되는
소스가 좋으면 그 차이는 크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실질적으로 4K소스를 4k 영사기로 시청시 그 차이는 아주 큰거 같습니다.
현재 시청거리가 3m80에서 120인치를 시청하고 있는데 hw50으로 시청시 나타나는 화면의 뭉게짐이나
거친 입자감등 평소에 불만이던 일들이 많이 해소 되었습니다.
화면이 16:9라 3840-2160으로 출력이 됩니다.
스크린 메모리 기능이 있어서 2.35:1의 스크린을 사용하는 환경에서 조금더 용이한 기능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저의 환경에서는 별로 의미가 없는 기능이고 스크린을 듀얼마스킹으로 당분간 사용해야 될거 같아요.
2-3년 후면 방송도 8k로 갈거라 하는데 그 때 8k로 가더라도 현재의 환경에 최대한 맞추어 사용하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위의 내용은 개인의 생각이고 그 느낌은 개개인간의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 사진 몇장 올리고 끝냅니다. 즐거운 AV생활 하세요 ....회원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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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av생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