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바] 삼성 스페이스핏 - 마케팅용 속임수인가 아닌가?
스페이스핏에 대해 찾아보니 이런저런 의견이 많던데요
주로 '내 귀에는 낫게 들린다'
라던가
'마케팅용 속임수이고 쓸데없는 기능'
이런식의 의견이 대립하는데요
재미있는 것이 어떤 사용자가
'이것은 일종의 학습기능이라 오래 놓아두어야 적용된다'
라는 의견을 이야기 하더라구요
또 다른 최근 유튜브 영상에서는
'스페이스 핏 기능을 켜면 2분정도 음향을 분석한 후 설정값을 저장해서 계속 적용된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어떤이는
'가구 배치를 바꾼다던가 하면 스페이스 핏이 다시 분석한다'는 주장도 하던데
위 설명과 싱충되쟎아요?
계속 모니터링을 하면서 현재 설정값과 비교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방 구조가 변하면 기능을 껐다 켜서 재학습을 해야 하는 것인지?
만약 이게 마케팅용 속임수가 아니고 정말 기능하는 것 이라면
삼성쪽에서 앱에 기능의 동작 여부, 현재상태등을 표시 해 주면 더 신뢰가 갈 것 같네요
아니면 로봇청소기들처럼 뭔가 시각화 해서 보여준다던가...
Ps. 최소한 매뉴얼에 '기능을 켜고 x분 정도의 시간종안 분석 후 적용됩니다'
'방구조가 바뀌면 껏따 켜서 재학습을 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라도 표기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인제신남 님의 서명
돈, be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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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로봇청소기처럼 라이다 스캐너나 카메라로 방의 구조를 도면화해서 저장하는게 아닌
마이크를 통해 반사되는 음향으로 어림짐작하는것이기 때문에
로봇청소기와 같은 정밀한 로직과는 태생이 다르다고 봐야합니다.
주로 좌 또는 우 한쪽이 길게 터진 주방과 연결된 구조가 많은 주거 특성 등을 일부 보완하기 위해
좌우 레벨을 조금 가감해주는 정도라고
인식하면 무리가 없지 싶습니다.
그렇기에 따로 세분화해서 조정된 내용을 표시하지 않는것일테구요. (표시 해봐야 손해일거라서)
거실에 가구하나 더 뒀다고 해서 스페이스핏이 뭔가 대단하게 학습을 하고
뭐 이런 수준일거라고 저는 기대를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