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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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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헐벗은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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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9-21 17:31:06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체로 보였던 분들은 손!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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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1-09-21 17:37:37

니체는 나체인가? 나체의 니체인가?
단언꼰데, 나체는 가장 완벽한 니체입니다...

- 로맨틱 성공적 뵨사마 -

WR
1
2021-09-21 17:34:47

솔직히 말해봐요, 나체죠?

2021-09-21 17:32:37

니체를 니체로 보고 들어왔기 때문에 저는 안 낚였습니다.
떡밥이 많이 약한듯 하지만 만선 기원드려요~~~

WR
2021-09-21 17:34:00

음란마귀하고는 연이 없으시군요. ㅡㅡ

2021-09-21 17:38:48

눈도 침침하고 음란마귀하고도 형,동생하는데 떡밥이 시원치 않아서...

Updated at 2021-09-21 19:36:37

헐벗은 니체는 저렇고
옷 입은 정체는 이렇다
광고가 뜨네요

2021-09-21 19:36:58

낚시가 즐거우시다면..

낚이어드리겠습니다

2021-09-21 21:24:27

니체가 아니라 미쉐린인데요.

2021-09-21 21:30:05

니체로 알고 들어왔고 본문은 데카르트가 있네요

2021-09-21 22:15:45

 세잔의 조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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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1 22:16:05

제목은 니체인데 사진에 니체는 없고 본문은 데카르트를 인용하고

WR
2021-09-22 06:19:20

헉! 데카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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