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event] 싱 스트리트 시사회 후기입니다. [노스포]
프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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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6-05-11 11:04:32
● 디피인들은 영화의 호불호에 관한 타인의 취향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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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흔하고 뻔한 소재를 맛깔나게 버무려 큰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음악의 힘을 다시한번 느끼는 그런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 분위기도 매번 하하호호 거리는 분위기에 끝나고 나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다만 아쉬운게 머리속에 각인되는 음악이 없더라고요.
원스나 비긴어게인에서는 최소 한곡이상은 머리속에 박혀서 멜로디를 흥얼거리게 하는데
이번 싱 스트리트는 각인되는 노래가 없었습니다. (개인적 의견)
정말 재미있게 봤기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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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랑 영화보러 가구 싶은데.. 시빌워는 어머니께서 즐기시지 못할 거 같고 한데 이건 다같이 재밌게 보고 올 수 있을거같아요 !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