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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직선으로 내달리는 '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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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1 21:13:08

극 흐름은 막힘이 없고
풍자는 그야말로 모두까기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제3자가 보기엔 재밌지만
풍자의 대상이 된 누군가는 꽤나 할 말이 많을 거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18금 답게 액션도 화끈합니다.
쌈질이 화끈하다는 게 아니라 행동력이요.
그냥 액션 영화로 봐도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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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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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1 21:20:43

캐빈 인 더 우즈처럼 클리셰 비틀기와 화끈한 여주인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021-08-02 10:26:33

W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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