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하우스'가 올라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넘 보고 싶었던 '용순'이 올라온다니 넘 좋습니다 :-)
무심히 스크롤하다 마지막에 "우와!"
역시 넷플입니다.
와! 보고싶은 거 많네요.
오우야 라이트하우스!
와 라이트하우스라니..
라이트하우스.....오호....
라이트 하우스 드디어 ㄷㄷㄷㄷㄷㄷ......
와우 라이트하우스!
로버트 패틴슨 테넷이 보고 참 멋진 배우라 생각해고 굿타임 바로 이어서 봤는데 참 연기 잘하더군요.
용순도 괜찮은 작품이었는데 이 기회에 다시 봐야겠네요. 차이나타운, 침묵에서 인상적이었던 이수경 배우가 주연으로서도 역량을 보여준...
우와!!! 라이트하우스!!!^^
라이트하우스!!!!!
등대가 어떻기에 반응이 이리 폭발적인가요
라이트 하우스 못봤는데, 혹시 술에 쩔은 선배가 알고보니 착한 사람이었다 뭐 이런 이야긴가요?
가족의 탄생 강추합니다
무심히 스크롤하다 마지막에 "우와!"
역시 넷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