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시어터] 5.1.4 AV시스템 이제 완성했습니다.
기다리던 센터 스피커가 늦게 와서 이제 완성된 시스템입니다.
Center : Elac 241.3
Front : Elac 249.3
Surround : Klipsh RP-402S
Sub woofer: Klipsh R-100SW
Atmos : Cambrige Audio Minx22
Receiver : Denon AVC-X6500H
Beam projector: BenQ TK800
Player: Xbox one X & Xbox360 (Kinect)
Screen: 윤씨네 110인치 수동형
애트모스 스피커 4개의 위치는 좀 더 앞쪽으로 옮겨서 재설치를 해야하지만 집을 더 구멍뚫기는 싫어서 그냥 그대로 쓰기로 했습니다. (설치 기사의 경험과 전문성이 정말 중요합니다. 아무한테 맡기시면 저리 됩니다 ㅜㅜ)
데논 리시버는 난방기능이 있네요. 발열이 장난 아니라는 ㅎㅎ 리모콘에 라이팅 기능이 없어서 불편해요.
TK800은 디피에서는 존재감이 거의 없지만 스포츠 시청에 특화되어 있다고 해서 골랐는데 나름 만족 합니다.
그런데 좀 밝은 감은 있어요.
엘락은 음감 시 명불허전이고요. 센터는 CC400도 고민했는데 241.3으로도 제 거실에는 충분할 것 같습니다. LG V30 멜론으로 주로 감상하는데 주말 아침 시간은 정말 축복의 시간이네요.
넷플릭스+ 엑스박스 원 조합으로 영화감상을 할 때 마눌님과 같이 보는 경우가 많은데 상당히 만족하시네요 ㅎ 집에 구멍낼 때만 해도 분위기 안 좋았습니다. HDR 재생을 어제 첨 해봤는데 극장 같네요.
생각치도 않게 신혼 때 와이프가 집에서 운동하느라 쓰던 엑박 360 구형 키넥트가 이제 진가를 발휘합니다. 원래 기증할까 하다가 다시 꺼내 틀어보니 잘 돌아가네요. 애들이 키넥트 게임을 땀을 뻘뻘 흘리면서 하네요. 정말 좋아하니 뿌듯합니다.
취미로 구축했지만 가족 모두 좋아해 주니 다행입니다. 초자인데다 주위에 AV쪽으로 아는 사람이 없어 난감했습디만 DP에 들러 짬짬이 정보 수집했습니다. 그간 도움 주신 DP 분들께 다시 감사말씀 드려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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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두 아들님이 좋아 하는거 같아 괜히 도 제가 뿌듯해 지는 기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