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시어터] 4K 프로젝터 입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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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와 차는 클수록 좋다!?
누군가가 이야기 했는데.
역시 와닿는 이야기였다.
120인치의 4K UHD 프로젝터를 구매하여 사용하고 나니 더더욱 공감가는 이야기이다:
처음엔 엔트리모델인 HT30등에서
출발했으나 스포츠 및 영화, 넷플릭스 등 4K영상과의 호환성을 보고 SUHD66으로 결정하였다.
무엇보다 견적단계부터 설치일정까지 꼼꼼히 챙겨주어서 큰 고민 없이 가능했었던 것 같다!
스크린은 DCS 블랙 광학 스크린. 전동이다.
120인치이며 낮에 적당히 커튼을 쳐도 잘 보인다. 무엇보다 120인치에서 영화를 본다는 것 자체가 감동이다.
(어머니께서는 홈쇼핑
화면을 보고 큰 화면에 구매욕이 더 올라가신다고 한다...:) )
스피커는 Radius45 모델로 총 4채널로 천정에 구축. 나중에 우퍼도 추가할 예정이다.
홈시어터의 영상, 소리를 중계해주는 AV리시버는.
블루투스기능까지 추가된 Denon사의 AV-550B로 선정하였다. 4K도 지원한다.
일단 급한대로 유투브의 4K영상 시연
좋다.
이후 PC에 연결해서 시연해보았다.
대낮에 커튼 반만 쳤는데도 이정도면 만족.
심지어 베란다 출입문은 가리지도 않았다.
결과적으로 PC에서 재생하는 영상이 화면 및 소리의 풍부함까지 더 잘 전달되었다.
현재 유플러스 티비로 일반방송 및 컨텐츠를 볼 때 소리가 중간 중간 끊어지는 현상이 있는데
PC와의 연결시는 이런 문제는 없었다:
아무래도 설치기사님과 다시 문의를 해야할듯.
라푼젤 고화질을 상영하자 아이들의 몰입도가 다단했다.
스피커 역시 작지만 홈시어터의 소리를 충실히 표핸해주었다.
이사하면서 들인 가전 중 가장 맘에 든다!
앞으로 돌려볼 영상도 많고, 개인적으로 3D와 4K UHD를 동시에 지원하는 옵토마 SUHD66과 함께 할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슬림스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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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2 13:31:26
실용적인 시스템으로 구축 하셨네요 ㅎㅎ 추후에 AV리시버 업글 하시면 또 신세계 일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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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버 엔트리급은 4K전송이 잘 안된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아닌가보군요 ㅎㅎ
암튼 축하합니다. 혹시 HDMI케이블은 어떤걸 쓰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