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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번째 전용룸 이야기(정말 즐기면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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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3 01:29:10

 

생각보다 찍어놓은 사진들이 많아서 애좀 먹었네요...

마지막 사진들을 업데이트하고나니 113장이나 됩니다.

데이터 주의하시고 wifi로 미리,,,ㅎㅎ

 

스크린     2.35:1 133전동텐션, 16:9 138액자형 

소스기     XBOX (유투브/넷플릭스)

플레이어  오포 203

프로세서  앤썸 AVM 60

프리앰프  클라세   CP-800

파워앰프  클라세   CA-M600  (프론트)

             렉시콘    LX-7        (2x 센터 브릿지), 리어, 서라운드백

             이모티바 XPA-5      (애트모스 4채널)

 

스피커     (B&W)  프론트                        800D

                        센터                           HTM1D     

                        리어                           SCM1

                        서라운드백                   SCM1

                        애트모스 (실링타입) 6ch  CCM362

                        서브우퍼 벨로다인 2EA    DD15

 

서브우퍼를 제외한 모든 채널은 B&W 제품들입니다.

 

현재는 프로세서/파워앰프 분리 운용중인데

앤썸 AVM60은 7.2.4 지원 프로세서라 애트모스는 전후방 2조를 운용하고

센터 애스모스채널은 추후 6채널 지원 프로세서 변경시를 위해 시공만 해두었습니다.

 

그래서 현 운용 시스템은 7.2.4가 됩니다.

 

원래 계획은 룸 내부 들어가기 전 분량도 상당해서 룸 내부/ 외부 그리고 시공기 이렇게

3번에 걸쳐서 작성하려 했는데 예전과 다르게 게시물에 사진수량을 자유로이 넣을수 있어서

그냥 하는김에 조금 길어도 룸 소개는 이걸로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리해놓고보니 다시금 지난 날들이 생각나네요.

같이 즐기시죠 ㅎㅎ^^

 

-룸 입구-

지난 두번째 전용룸은 지상 3층에 큰방을 제가 사용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엔 지하로 내려왔네요.

한층 뿐이지만 지하로 내려가는 동안 칙칙한 분위기를 버리고자

벽 컬러를 파스텔 톤의 블루계열로 즉석에서 조색해서 칠했습니다.

무광이 예쁘긴 하지만 오염에 취약해 외부 복도는 광이 있는 페인트를 사용했습니다.

조명을 받으니 은은한게 생각보다 괜찮네요. 

(여담이지만,,,, 칠만 한달을 했습니다... ㅡ.,ㅡ;;)

 

좀 더 독특하고 개성있는 룸을위해 룸 이름을 만들고 디자인했습니다.

샵처럼 저만의 명패를 제작했네요.

지난번에 한번 잠깐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

영화와 음악이 있는? 사랑하는? 저만의 룸 정도라 해석하고 싶네요. (닭살이,,,ㅎㅎ)

 

 

입체적인 공간감을 만들기위해 원형 패턴을 이용했습니다.

가오갤 포스터와 잘 어울린듯.

저 포스터가 맘에 들었던게 포스터 디자인이 영화와 음악 모두를 표현할수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루트 포인트-

들어가고 나올때 반겨주는 느낌이 들곤 합니다.

 

생각보다 디자인이 잘 나왔습니다.

음표에 장고의 J와 영화와 음악의 앞 이니셜 M을 형상화해 만든 제 심볼입니다.

원 안의 화이트는 영화적 관점으론 스크린을 의미.

음악적 관점으론 악보를 뜻합니다.

 

두두둥~~~

지하로 내려가는...

 

-제가 생각해낸 아이템중 하나인 영화관 훔쳐오기. 포스터-

실제 영화관에 가서보면 포스터 위에 씌여있는 문구죠.^^

거기다 포스터도 91x 61사이즈라 대형으로 영화관 느낌 물씬입니다.

벽 너비계산을 하면 5개가 들어가는데 너무 빽빽히 넣는것보다 여유있는게 나아서

3개만 걸었는데 원랜 좀 다크한,,, 빌런 컨셉으로 걸고싶었지만

아들도 있고 지하인데 너무 쾡하고 무서울까봐 패스.

좋아하는 영화와 색감이 조화롭도록 우선순위에 놓고 초이스했습니다.

  

이번 존윅3편 포스터중 유달리 저 깜장개가 있는 그림이 너무 맘에들어 프리오더때도 

저 디자인으로 오더했네요. ㅎㅎ

 

원래 3개의 포스터만 걸려던 계획이 수포로,,,

이번에 아놀드옹 형님이 오신다길래 전용룸 준공기념 싸인박힌 포스터가 하나 들어가면

좋겠다싶어 일단 구입하고 봤는데 사정이 생겨 행사에 가보지도 못하고 포스터가 애물단지가

되버리더군요.ㅠㅠ

몇일을 굴러다니다가 급 아이디어가 떠올라 작업했습니다.

효과를 극대화하기위해 붉은 조명을 설치했네요.

 

 

-Thanks to... IMcrazy

디피 회원님중 크레이지님께 룸을 만들면서 이런저런 도움을 많이받았습니다.

감사함을 기리는 마음으로 작업해봤는데요.

쿵푸허슬 dvd한정판으로 나온  손바닥 동판 피겨를 이용해서

배우들의 핸드페인팅 느낌을 표현해봤습니다. 

 

-CGV & 티켓

아는 간판집이 있는데 부탁드려봤습니다.

이번 룸컨셉이 영화관인지라,,,

앞서 뷰티로드제놈님이 제작해 소개된적이 있죠?ㅎㅎ

전 좀 더 업글을...

 

처음엔 티켓을 시트지로 제작된 티켓 한장을 붙였다 영~ 느낌이 안나서 교체했습니다.

언젠가 부천 CGV를 가니 저 티켓이 있더군요.

그대로 디자인했습니다.^^

  

- 룸 심볼-

다른 두번째 버전입니다.

 

 

 

-룸 출입 전 대기실-

여기서부터 룸으로 들어가는 실질적 입구가 됩니다.

쇼파에 앉아 쉬거나 할수 있습니다.

 

-주 조명이 꺼지고 포인트 조명ON-

지하다 보니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 식물을 놓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특성상 저희가 추구하는 룸환경이 식물들 생존하에는 쉽지가 않죠.

no햇빛, no바람

그래서 그나마 생존력이 강하면서 공기정화능력이 뛰어난 이녀석을 놓았습니다.

산.세.베.리.아.

 

 색조합을 잘못하면 촌스럽기에 조합에 신중을 기했습니다.

 

티저? 앞서 소개글에 올렸던 그분입니다.

디피인이면 다들 아시겠죠?ㅎㅎ 그부호의 지배인입니다.

우측에 보이는 블랙색상의 문은 제 전용룸 도어구요.

지난 두번째 룸에서 도어사인으로 많이들 쪽지주셨었는데

이번엔 룸 분위기에 맞게 다른 디자인을 해보았습니다.

좀더 업글을,,,ㅎㅎ

룸 입장에 앞서 표? 입장권? 머 그런 의미죠.ㅎㅎ

 

자아, 들어가려면 입장권을,,,^^

 

타조깃털을 인테리어 화분으로 표현해봤습니다.

먼지털이용 아시죠?

전 이걸 작은 화분에 넣고 졸지에 깃털이 꽃으로 변했습니다.

먼지털이도 엣지있게!!

 

저 밑에 빨간 캐비넷이 궁금하셨다면???

보시다시피 영화보기위해 필요한 먹거리를 보관합니다.

종류별로 컨셉한번 잡아봤습니다.

 

 

 

-두번째 전용룸 도어사인

처음 제작된걸 받아보고 이것도 정말 맘에 들었지만 이번 룸관 컨셉이 맞지않아

아쉽게도 새로이 디자인합니다.

 

-업그레이드한 골드 도어사인

 

도어가 블랙이라 이번에 조명과 더불어 골드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입구옆 대형 피규어랙

 

기존 소장중이던 피규어들은 몇개는 처분하고

헤드위주로 큰 피규어를 장식했습니다.

역시 마블짱!!

대부분 기존에 있던걸 활용했습니다.

 

피규어를 비추는 저 led는 건전지 타입으로 2케아에서 랙과 함께 구입한건데

전선이나 바를 필요치않아 깔끔하게 시공가능합니다.

 

 

 

 

 

 

 

 

좌측 어벤져스 포스터가 원래 그부호 지배인 자리였는데 배치변경되었습니다.

 

 

-전용룸을 만들면서 돈꽤나 들었던 하지만 중요한 전기공사 전기함입니다-

하이파이 영역에서 특히나 아주 중요하게 인식되는 곳이죠.

 

메인에 LS전선 차단기

좌측 오디오용 독립으로 지멘스 차단기 두개 

접지공사 되어있어 접지 확실하게 나옵니다.ㅎㅎ

 

 

좁은 공간 너무 덕지덕지 붙이면 예쁘지 않아 쇼파 위 공간만큼은 여백의 미로 남겨두려했는데

조커 관람후 영화영향인건지 몇일 지나고서야 ost와 함께 계속 중독성있는 여운이 찾아와

조커 포스터구입. 판단미스로 인해 놀게된 조명을 이용. 설치했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한동안 지하 내려가는데 조커 춤추며 내려갔다는,,, 

 

자! 드뎌 진짜 룸 공개입니다.

드디어 문이 열리네요.^^

 

스피커는 802D2에서 800D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제야 센터와 덩치가 맞네요.

 

앰프는 클라세CA-M600이라는 녀석으로 600w의 힘을 내줍니다. 모노모노.

 

스크린쪽도 참 고민 많이하게 한 부분인데 스크린은 두 개가 설치되었습니다.

138인치 16:9 액자형 스크린

133인치 2.35:1 전동텐션 스크린

한 가지 아쉬운점은 액자형이 계획보다 커져서 전동스크린 길이가 조금 짧아 밑부분이 남네요.

그래도 예민하지 않아서 괜찮긴 합니다.

이쪽도 좀더 보완을 해야할텐데 이젠...귀찮니즘이...  

AV와 HIFI를 분리해 운용중인데 이게 병합은 시공하는데 있어 참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래도 전 AV가 더 우위이기에 과감히 정면 센터 디퓨저를 버리고 액자형 스크린을... 

-측면샷-

1차 반사지점과 저역 컨트롤을 위해 여리님표 3D트랩 외 각종 음향튜닝재가 설치되어있습니다.

 

 

거의 1m에 달하는 어깨깡패...마블리급,,,,

 

급게 맞는 대우를 해줘야 할것같아 기존엔 트랜스페어런트사의  '더월레퍼런스'란 케이블로

바이앰핑으로 연결했는데 이번엔 새판을 짜면서 프론트와 같은 PAD케이블로 변경하였습니다.

코드의 340W파워를 거쳐 이모티바 파워앰프 바이앰핑. 지금은 렉시콘의 브릿지 연결이

되어있는데 브릿지모드로 바이앰핑은 불가해 기존과 달리 점퍼선이 필요해졌는데

전에 사용한 트랜스페어런트 더월레퍼런스 케이블을 작업하면서 남은 케이블을 점퍼선으로

활용하기위해 은납땜해놓은게 있는데 이걸 센터와 리어에 연결해주었습니다. 

 

게이지가 어마무시했었더랬죠.

 

룸 사이즈는 4m X 6m으로

본래 8m X 8m?정도에 천고가 3m인 지하공간을 목공작업을 통해

3구역으로 나누었습니다.

반을 잘라 전용룸으로

남은 반을 두개로 나눠 하나는 창고, 하나는 피규어와 쇼파가 있던 그 공간으로 나눴습니다.

 

전용룸 사이즈는 가로 4m 세로 6m로

중간지점에 기둥이 있는데 그 기둥을 기점으로 반을 나눠

색상을  달리했습니다.

앞의 3m 공간은 홈시어터 위주의 영화를 위해 어두운 블랙으로

뒤의 3m 공간은 하이파이 위주의 음감을 위해 밝은 화이트를 택해

후면 브라운 컬러의 목재와 함께

공간이 답답하지 않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천고가 원래 3m인데 시공 전 몇몇 국내 탑클래스 전문가님들께 자문을 얻었습니다.

답은 즉슨,  

천고는 높은게 유리.

벽은 단단한 콘크리트 벽.

 

중간에 기둥이 가로로 가로지르는 구조였는데

고민 끝에 제가 내린 결론은 천장의 경우 애트모스 채널 스피커때문에

더욱이 브라켓 설치가 아닌 매립형 실링타입으로 천고를 높히고자한다면

기둥때문에 채널간 사운드 이동시 부자연스러울것 같아

기둥 높이에 맞게 후면3m는 천고를 낮췄습니다.

2350으로요. 그럼 애트모스 채널이 같은 선상에서 놓이게 되니까요.

근데 이게 또 프로젝터와 스크린 설치에 있어 랙과함께 높이 간섭을  일으키기에

큰 인치를 원하면 천고를 넉넉히 확보해야 하는데 2350으로 끊으면 사이즈가 줄어들죠.

그래서 전면과 후면 천고높이를 달리 했습니다.

전면은 2850까지 빼서 스크린 사이즈를 확보하고

후면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같은 선상에 나란히 애트모스 스피커가 놓이도록이요.

 

전용룸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이런 간격을 정말 신경쓰셔야해요.

아니면 피를 봅,,,,

 

 

천장엔 분산재와 지난 룸과는 달리 실링 스피커가 매립되어 있고

후면에 랙과 함께 흡음과 분산기능을 하는 튜닝재가 설치되어있습니다.

코너는 전면과 마찬가지로 베이스트랩이 3단으로 설치되어있고

컬러감으로 단조로움을 피했습니다.

그 밖에 대형 식물을 하나씩 두어 인테리어와 공기정화, 음악적? 효과를 기대하네요.

 

스칸디나비아라고 들어보셨는지,,,, 여자들이 좋아하는 단어입니다.ㅋㅋ

그중 상징적인 사슴과 벽난로.

음감시 감성력 상승

추울때를 대비해 담요 세팅. 조오기~ 샤를리즈테론 누님이 보이네요.

 

리어와 서라운드백으로 운용중인 B&W SCM1

805와 같은 급인데 이건 벽에 걸수있도록 납작하게 만들어진 모델입니다.

원래 서라운드백으로만 넣고 리어는 다른 녀석이 들어올 계획이었는데 변경되었는데

만족합니다.

리어백은 브라켓으로 벽에 고정되어있는데 리어도 그냥 벽에 고정하려다가

그래도 혹시 몰라 스탠드를 새로이 구입해서 설치했습니다.

 

-알루카시아-

잎이 사람 얼굴보다 큽니다...ㅎㄷㄷ

지하 환경상 강하고 저에게 산소를 많이 안겨줄 녀석이 필요해 양재동가서 사왔는데

판매자분이 물주기를 잘못 가르쳐줘서 하나 해먹었네요.ㅠㅠ

그래도 예뻬요^^

 

-B&W SCM1-

 

 

 

리어와 리어백은 WBT단자가 마침 남는게 있어서 모두 같은 단자를 사용하고

케이블은 카나레 2S11FG모델을 사용했습니다.

 

 

직결로 내부와 외부 케이블이 연결됩니다.

 

 -좌우 6채널의 B&W 실링스피커-

프론트부터 시작해서 프론트-실링1-2-3 네개의 스피커를 정확한 비율에 맞춰 설치했습니다만

프론트는 하이파이를 위해 룸 튜닝을 하면서 조금 이동시켰네요.

지금은 프로세서를 앤썸을 사용하기에 애트모스 채널이 4채널만 지원되서

중간채널은 사용하지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앤썸의 보정기능이 뛰어나 훌륭한 사운드를 뽑아내는데 손색없습니다.

룸 공간이 좋아지니 이동감과 입체감이 기존 룸보다 향상되었습니다.

추후 애트모스 6채널을 지원시 중간채널도 사용할 예정입니다.

딱히 불편도 없고 앤썸 프로세서 만족도가 높아 계속 사용중입니다.

당분간 프로세서는 업글계획은 없네요.

 

전방 구역은 AV영역으로 블랙위주의 기기만 추구해서 앞에 1번 채널은 그릴을 벗길까도 했습니다만

그냥 두기로 했습니다. 

 

 

 

-맥X님 룸 조율중- 

이번 룸 정말 잘 만들어보고자 했던것중 하나가 룸트리트먼트였습니다.

기기가 암만 좋아도 기초적 환경이 받쳐주지못하면 효율성이 떨어진다는걸 알았기에

룸측정과 대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기본적인 음향재는 제가 먼저 설치한 상태였고 후에 추가적으로 조금 더 설치를 했습니다.

 

 

청자 앞쪽에 울림이 좀 남아있는 느낌이 있어서

흡음재를 두장 붙였더니 많이 좋아졌습니다.

흡음재+분산재+분산재

 

 

 

스피커 뒷쪽과 옆쪽엔 베이스트랩과 흡음 분산재

 

정확히 청자 좌우측 귀 위치에 리어스피커가 배치되어있는데 옆에 분산흡음재를 설치하였습니다.

음악은 역시 갬성~ 벽난로 분위기 좋습니다.ㅎㅎ

 

정확한 설치를 위해 레이저 수평라벨기

 

-후면 코너 베이스트랩- 

 

-청자 뒤 흡음분산재-

 

-뒤에 후크를 제가 달아놔서 랙안에 타이틀 꺼낼시엔  떼어낼수 있습니다.

 

밑엔 rpg사의 스탠드인데 측면 사이드에도 놓고 이곳에 놓기도 합니다.

 

 -전원공사후 분리시킨 콘센트들과 배선

덕분에 프리앰프와 파워앰프는 각각 독립된 전용 1구씩 사용합니다.

좌우 서브우퍼도 독립 콘센트를 사용합니다.

각각의 파워케이블과 콘센트 및 멀티탭엔 극성표시를 해두었습니다.

 

 -HDMI/스피커 케이블

 

 

 

 

 

극성 표시를 한 파워케이블 단자및 콘센트

 

 

 

 

 

 

 

  

-클라세 CA-M600 파워앰프

 

AV와 HIFI를 같이하고 또 스크린도 두개가 설치되기 때문에 랙과 스피커 간 높이조절은

신중을 기해야했습니다.

결론은 아고라 어쿠스틱 3단랙 3개와 1단랙 2개

 

-기기들에 사용되어질 각종 케이블들-

 

 

-실링스피커 옆 환풍기 설치

지하에 전용룸 만들시 공조시설 및 환기가 잘 되야함을 여러 회원님 경험기를 통해 알고있어기에

환풍기 설치. 그리도 창문. 공기정화까지 세심히 신경썼습니다.

에어컨 제습능력을 말하곤 하는데 별도로 제습기는 필수입니다.

그래서 전 내외부용 제습기 하나씩 청소기도 하나씩 구비했습니다.

덕분에 예상 밖 예산지출에 일조한 녀석들이기도하네요.

반 살림이 차려져 있더군요.. 

 

-창문-

암막에 지장이 없지만 인테리어를 위해 블라인드 설치.

 

 

-공기청정기& 제습기

 

-소니 260 4K프로젝터와 후면 매립형 에어컨 설치. 랙 속 타이틀-

공사비로 인해 제법 한정판을 소장하고있었것만 많이 판매하였습니다.ㅠㅠ 

 

열대우림 속에 와있는 기분을 들게 해주는 시저.ㅋㅋ

원래 밖에 헤드 피규어 쪽에 있었는데 스타워즈 광선검때문에 여기로 왔습니다.

고퀄이라 판매치는 못하고 소장중.

 

 

원래 룸 안엔 피규어를 없애고자 했는데 처리가 안되네요.^^;;

그럼 뭐,, 함께 가야겠죠.ㅎㅎ

 

 

위에 보시면 네번째인 애니메이션 칸은 저의 아들 눈높이에 맞춰 넣어 뒀습니다.^^

 

 

 

-운좋게 받은 배우들 친필 싸인 타이틀-

 

 

-가볍게 PC와 넷플릭스나 TV감상용

넷플릭스는 스크린과 모니터 상황에 따라 시청합니다.

 

-강한 녀석-

 

-분위기 좀 잡을라 치면,,,,(컨셉용)-

 

-음감시 RPG 디프렉탈 분산재를 저렇게 배치하기도 합니다.

다들 말이 다른데 대부분의 경우처럼 전 중앙에 저게 들어가니 소리가 훨 좋아지네요.

문제는 생각과 다르게 교체가 쉽지않다??(무겁습니다...)

 

원래는 음감시 세로가 아닌 가로로 세워두고 영화감상시 랙 위에 눕혀놓으려 랙 위를 비워

기기배치 이동을 했는데...쉽지않네요.ㅎㅎ

 

좌측 랙엔 하이파이 기기들.  우측엔 AV기기들을 배치하려 했는데 조금 변경되었습니다.

중앙랙엔 클라세 CP-800프리앰프와 오랜더 네트워크플레이어가 있습니다.

 

-본격적 감상-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공기편은 오디오 게시판에... 

  

202
Comments
1
2
2019-11-11 12:41:35

이 자괴감~

닥치고 추천만~

더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WR
1
2019-11-11 18:57:38

글 작성하고 쓰러졌네요..(후어-)

말그대로 열심히 즐기면서 하나하나 만들었습니다.^^

1
1
2019-11-11 12:41:37

 와~~~

더 이상 할말이 없네요

 

WR
1
2019-11-11 18:58:33
...ㅎㅎ
1
2019-11-11 12:44:50

 와!!!!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정말 멋지십니다!!!

WR
1
2019-11-11 18:59:16

열심히 작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
2019-11-11 12:50:56

 뭐... 해드릴 말씀이 없네요. 

완벽...

WR
1
2019-11-11 19:00:04

만해님도 전용룸이 있으시면서,,,^^

1
2019-11-11 13:01:38

대단합니다  저도 언젠간 전용룸을 설치하고 싶네요 

WR
1
1
2019-11-11 19:04:47

20년 조금 안되게 이 취미를 해오고있지만서도 조심스레 경험에 비춰 말씀드리자면 

규모와 상관없이 중간에 스톱없이 계속 즐기신다면 그 날은 언젠가 오는것 같아요.^^

꼭 만들어보죠!!!

1
2019-11-11 13:03:20

우와~~이건 그냥 뭐 강추입니다

WR
1
2019-11-11 19:05:21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2019-11-11 13:04:36

AWESOME!!!!!!!!!!!!!!!!

 

기립 박수


WR
1
2019-11-11 19:05:37

과찬이신데요..ㅎㅎ

1
2019-11-11 13:07:00

공간 크기가 어느정도인가요?


이건 전용룸이 아니라 전용관이군요~^^
정성으로 꾸며진 공간이 정말 화려하고 멋집니다! 아마 소리는 더 좋겠죠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WR
1
2019-11-11 19:10:26

본래 지하공간이 8 x 8?9? 정도이고 창고로 쓰던 곳이었는데 제가 위치를 좀 변경하고

공사를 했습니다.

한,,7평정도 되려나요.

지하고 1층이 가게라  방음으로부터 기본적인 제약이 덜합니다.

완전 독립된 저만의 전용룸이 되긴 했네요.^^

소리는 영화쪽은 만족할만한 사운드가 나오지만

하이파이쪽은 장비들이 많이좀 빠져서 그냥저냥 들을만한 정도로

즐기기엔 지장없는 정도입니다.

나중에 하이파이쪽 장비는 업글좀 해야 할듯 하네요.

일단은 기초공사격인 룸공사를 우선으로 삼고 실행에 옮긴 상태입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

1
2019-11-11 19:28:23

와우~ 그정도 크기면 정말 좋은 공간이네요~~~

아직 하이파이는 좀 부족하다는 말씀은 겸손함으로 받아드리겠습니다^^

ㅎㅎ 오늘만 이 계시글을 몇번 읽는지 모를정도로 많이 읽었네요....읽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글입니다

WR
1
2019-11-14 19:45:20

일일이 소중한 댓글 답글을 적고있는데 잠시 빼먹었네요...

늦어죄송합니다.^^;;

공간은 저도 만족하지만 주변 지인 몇분 초대해 반응을 보면

이 정도가 적당히 딱 좋을 것 같다고들 하시더군요.^^

막상 하이파이쪽 가면 워낙 쟁쟁하고 엄청나신 분들이 많으셔서요...^^;;

저도 하이파이쪽은 소스를 스트리밍을 주로하고 약간의 cd만 운용하는데

스트리밍을 하면서 좋은 소리를 만들기위해선 dac와 프리의 성능이 중요하더군요.

실제 비교 청음도 해보았구요.

이중 비중이 큰 덱쪽에선 공사비로 들어간 비용으로인해 프리 내장 댁을

사용중입니다.

그래서 외장 덱을 추가해줘야할 부분이 있네요.^^;;

긴글인데,,, 몇번을 읽어주시니 도움을 드릴수있어 뿌듯해지네요.^^

감사합니다.

1
2019-11-11 13:15:00

 와..

 와... 

 와...... 할말이 없어요 그냥 최고네요

WR
1
2019-11-11 19:11:10

야마하님 매번 말씀을 못하게 만드는건가요..ㅎㅎ^^;;

감사합니다.

1
1
Updated at 2019-11-11 13:31:03

와~ 한편의 명작을 본 느낌? 작품이네요
홈시어터의 마스터피스!
공간이며 배치, 구석구석 손길하나하나까지 jango님의 혼이 느껴집니다
아주그냥 죽여줘요~~
고생하셨습니다

WR
1
1
2019-11-11 19:15:22

이제야 업데이트 하네요.^^;;

글도 길고 사진도 많고 그냥 좀 많습니다.ㅎㅎ

보시는 분에 띠라 지루할수도,,,

공감대가 있는 분이시라면 무난히 재밌게 보실거라 생각하고

한번에 장문의 글을 써내려갔습니다.

이게 아무래도 제 공간이기도 하고 시간적 여유를 두고 한파트씩 작업하고 하다보니

결과적으로 완성도를 높힐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본래 인테리어 이런쪽에 관심이 많고 만지는걸 좋아해서요..

말씀 감사합니다.

날을 새며 작성했는데 피로가 가시군요.^^

1
2019-11-11 13:29:02

 끝내주네요 ^_^ 완벽합니다. ㅎㅎ

WR
1
2019-11-11 19:16:13

열심히 만들어봤습니다.

몇번 하다보니 약간의 요령도 있었구요.^^

감사합니다.

1
2019-11-11 13:54:56

 역시 장고님 ~

최고네요~

WR
1
2019-11-11 19:17:50

역시라뇨.... 그냥,, 그냥,,,

제가 좋아하는건데요...

하고싶은데로 양껏 해봤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1
2019-11-11 13:56:16

넓은 공간에 간지나는 인테리어와 멋진 기기들. 

jango님의 고급진 취향에 감탄을 하고 갑니다. 

벽난로 연통은 어디다가 두셨는지요~^^

WR
1
2019-11-11 19:22:48

공간은 이전보다 넓어지긴 했습니다.

3.4m x 3.8m에서 4m x 6m으로 천고도 그렇고요.^^

룸에 약간의 인테리어적 소품만 추가하고 세팅한거네요.

아,, 벽낙로는 진짜 나무로 떼는그런건 아니구요.

전기형으로 불꽃은 연출조명이고 하단으로 3단계 온풍기능이 있습니다.ㅎㅎ

1
2019-11-11 14:00:18

역대급이네요!!!

전문 업자 저리가라네요 ㅠㅠ

WR
1
2019-11-11 19:24:13

일관된 디자인보단 아무래도 제가 직접 인테리어한거라

개성있는 룸 정도죠.^^;;

칭찬 감사합니다.ㅎㅎ

1
2019-11-11 14:02:41

 사진으로 보니 더 멋지네요. 전 중간에 몇번 다녀왔습니다. 인테리어와 구성이 좋아서 실제로 보면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그런데 인테리어보다 더 훌륭한 건 역시 영화 사운드, 발품 팔아 이곳저곳 많이 다녀봤는데, 공간감과 밸런스에 있어서 최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밸런싱이 뛰어난 앤썸 프로세서 덕도 있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장시간 공을 들인 사운드 튜닝도 크게 한 몫 한 것 같더군요. 차원이 다릅니다. 각 채널의 모든 사운드들이 조화를 이루어서 어느 한곳 튀는 곳 없이 자연스러우면서도 선명해서 듣는 재미가 엄청 납니다. 볼륨 13정도만 되도 충분히 다 잘 들리고 피곤하지도 않습니다. 레디플레이어원의 레이싱 씬의 그 수많은 사운드들이 빠짐 없이 귀에 쏙쏙 박힙니다. 그리고 밸로다인 우퍼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타격감도 일품이고요, 암튼 DP 역대급 전용룸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혹 회원님들 중에 기회가 되서 방문하시게 되면 입장료 내고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WR
1
2019-11-11 19:28:13

김도사님 오랜만이십니다.^^

기술적 자문 감사드려요..

Thanks to... 넣어드릴려고 했는데 사양하셔서,,^^;;;

너무 과한 칭찬글은 아닌지..ㅎㅎ

바쁜시간 내주셔서 방문해주셨는데

김도사님도 만족할 만한 사운드가 나와서 다행입니다.

1
2019-11-11 14:12:00

 DP와 다른곳에서 20년동안 본것중....

 정성과 결과물로만 보면 단연 넘버1입니다.

WR
1
2019-11-11 19:35:47

너무나 커다란 감사 말씀인데요...^^;;

그만큼 쉬지않고 이 취미에 애정을 갖고 지켜온 결과물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1
2019-11-11 14:13:39

 X 1,000,000  

 

정말 최고네요. 꿈의 공간 그 자체네요.

공간부터 장비 인테리어 어디 하나 허투루 다룬 곳이 없네요.

특히 효율적인 조명의 사용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AV가 꿈이신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겁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WR
1
2019-11-11 19:41:37

아트아빠님 안녕하세요.^^

긴 시간이 걸린만큼 대신에 판단미스 손해? 실패 확률을 줄이기 위해 매번 신중함을 기했습니다.

조명도 신경을 제법 많이 쓴 부분중에 하나네요.ㅎㅎ

글과 사진첨부과 많은 관계로 한번에 작성하려다보니

생각보다 내용면에선 약간 부실함?을 스스로 느끼는데 그래도

룸 만드시는데 제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1
1
Updated at 2019-11-11 14:49:12

장고님이라고 표현하기가 민망 할 만큼 친한 사이입니다. 

이번 룸 공사를 시작과 끝을 가까이에서 본 저는 정말 대단하다, 또 고생이 많이 했구나 생각이듭니다.

사실 돈이면 다 해결된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이번 룸 만드는 과정을 보니 돈 보다는 만드는 사람이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접근 하는지 여부가 제일 큰 부분이였습니다.

저라면 저렇게 까지 안하겠다. 생각하면 더~더~ 더 고민하고 룸을 완성하는 모습이 저보다 동생이지만 배울게 많더군요. 지금은 사실 무섭기 까지합니다. ^^

저도 지금은 아이 때문에 영화를 취미를 접고 음악만 소소하게 하고 있지만 간혹 장고님 룸에서 영화를 보면 다시금 영화 취미가 붙타 오르곤 합니다. 멋진 시스템 축하드리고 혹 DP 에 장고님댁 방문 하고 싶으시면 저는 말리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다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WR
1
2019-11-11 19:45:38

소리없이 매번 뒤에서 힘을 주셨죠.^^

더 이상의 말은 필요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
2019-11-11 14:55:15

그저 부럽습니다. 대단한 열정이십니다.짝짝짝!

WR
1
2019-11-11 19:46:31

아직은 열정이 식지 않네요.^^

나이가 들어도 이 취미만큼은 계속해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1
2019-11-11 15:14:37

장고님 열정에 감탄하고 갑니다.

 

궁극의 업글은 공간이란걸 다시한번 실감하고, 더불어 디테일 또한 가미되면 그 효과가 배가됨을 느끼네요.

 

저 센터스피커에서는 과연 어떤 소리가 날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벽을 둘러쌓고 있는 b&w 들이 참으로 이뻐 보이고요.

 

저 역시 목표가 지하에 나만의 시어터를 구축하는건데, 현실은 아직도 아파트이고, 

옆길로 빠져 애마만 바꾸고 있네요.

 

축하합니다.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열정이 부럽습니다.

WR
1
2019-11-11 19:53:16

무사님은 그날이 빨리오지 않으실까요?^^;;

센터에 대해 조금 말씀드리면,,,

다른 스피커로 넘어가지 못하게 한 장본스픽?입니다.

아직은 젊고 이 취미에 사랑이 식지않아 아직까진 가능한것 같습니다만

앞으로도 쭈욱 지켜나가고픈,,,

제게있어 중요한 취미

아니 이젠 삷의 일부가 되버린 것 같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1
2019-11-11 15:15:23

박수박수!!!!

WR
1
2019-11-11 19:54:08

짝!짝!짝!

1
2019-11-11 16:13:32

역시나 어마어마 하고 컨셉도 너무 멋지십니다. 낮에는 DP에 로그인을 거의 하지 않는데... 결국 로그인을 하게 만드시는군요. 최고네요

WR
1
2019-11-11 19:56:23

bladerunner님 다음 목표는 저인겁니다.

(무슨 뜻인지 알시죠?ㅎㅎ)

말씀 감사합니다.^^

1
2019-11-13 10:26:03

저는 아파트 환경이다 보니 공간적 환경적 제약이 많아서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새로운 목표가 생겼네요. ㅎㅎㅎ

 

그리고 언젠가 B&W 800D로 가실줄 알았습니다 ㅎㅎ. HTM1D한테 802D/Diamond는 좀 부족하죠. 801D보다 시각적으로도 더 안정적이구요. 전 이상하게도 801D의 디자인이 안끌리는 거 같습니다.

WR
1
2019-11-14 19:50:55

일일이 소중한 댓글 답글을 적고있는데 잠시 빼먹었네요...

늦어죄송합니다.^^;;

ㅋㅋㅋ 저의 진로 방향을 예견하고 계셨다니,,, 갑자기 무서워지는데요.. 

말씀처럼 무엇보다 안정감이 좋습니다.

물론 보는 맛도 있구요.

d3 신형으로 잠깐 외도할뻔 했지만 다행히 이겨냈네요.ㅎㅎ

다행히 800d를 핸들링할 좋은궁합의 파워를 물려줄수 있어 운이 좋았습니다.

 

bladerunner님 다음 목표가 기다려지네요.^^

  

1
2019-11-11 16:31:26

 와 스크롤 압박, 글 다 보는데도 한시간은 걸리겠습니다.

그나저나 영화표는 어디다 내고 입장해야 하나요? 와우~~~

WR
1
2019-11-11 19:58:59

전용룸 준비하면서 내용이 길어질 것 같아 나눠서 작성하려고 했는데

어찌하다보니 그냥 한번에 장문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읽는건 생각보다 길지 않을실텐데....ㅎㅎㅎ

입장료는 제글 다 봐주는게 티켓이 될라나요?

1
2019-11-11 16:41:18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과정이 얼마나 재미있으셨을까 생각이 듭니다 ㅎㅎ

WR
1
2019-11-11 20:00:17

그거슨 정답!!!!

맞습니다.

내가 관심있는 분야고 좋아하는 걸 했기에 전혀 지루하거나 힘듬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작업하러 내려가는 시간이 항상 기다려졌죠^^

1
2019-11-11 16:51:11

메인룸 들어가기전 계단, 통로, 대기실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저길 지나가기만 해도 설레이고 기분좋으실거 같네요. 잘 봤습니다. 최고네요.

WR
1
2019-11-11 20:03:01

최근 오디오게시판 키워드가 '공간'이었지 않습니까? ㅎㅎ

공간이란게 섹터별로 있고 또 매만지기 가능했기에 활용을 했을 뿐입니다.

덕분에 nepk님 말씀처럼 기분좋음이 지하로가는 첫발을 내딛는순간부터 도착하기까지

연장선에 있네요.ㅎㅎ

말씀 감사합니다.^^

1
2019-11-11 17:33:39

우아!  대단한 물량 투입과 투자에 입을 다물 수 없네요. 날마다 행복하시겠습니다. 정말 감축 드리니다.

 

WR
1
2019-11-11 20:04:32

이게 한번에 된건 아니고 20년의 결과물이라 생각하면 그게 맞는것 같습니다.^^;;

결혼도 하고 저도 한번에 큰돈은 큰 부담인지라 하나하나 스텝바이스텝이죠.ㅎㅎ

축하 감사합니다.

1
2019-11-11 17:41:55

뭐라할말이 없네요..
그냥 끝판왕입니다..
제 전용룸이 초라하게 느껴지긴 처음이네요..

WR
1
2019-11-11 20:07:48

세환아빠님은 여리여리님이 시공해주신 으리으리 전용룸이 있으신데요...^^;;;;;(식은땀 삐질)

말씀 감사합니다.

그래봤자 아마추어 일반인솜씨라 전문시공을 마친 세환아빠님과는 룸 완성도가 틀리죠.ㅎㅎ

1
2019-11-11 18:50:50

그야말로 꿈의 공간이네요~~!
저는 언제쯤에야 저런 공간을...ㅜ
그저 부럽고 부러울 따름입니다.
너무 멋집니다!!

WR
1
2019-11-11 20:09:14

20년 조금 안걸린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제 아들에 감사해야겠습니다.ㅎㅎ

기다려보시죠..^^

감사합니다.

1
2019-11-11 19:00:29

하나도 안부럽네요^^




라고 말하고 싶지만...
축하드립니다~~^^

WR
1
2019-11-11 20:09:37

ㅋㅋㅋ 감사합니다.

1
2019-11-11 19:29:54

역대급이네요...
인테리어도. 시스템도 사진도......
로망이네요....????

WR
1
2019-11-11 20:10:22

로망이 되다니... 영광입니다.^^;;;

1
2019-11-11 19:51:12

우와 장고님 진짜 진짜 최고 부럽습니다 ㅠ 

예전에 도어사인 질문도 친절히 답변해주시고..

진짜 로망이네요 로망.. ㅠ 

너무 멋지세요!!


WR
1
2019-11-11 20:12:02

눈팅그만님 안녕하세요.^^

같은 취미하면서 좋은건 같이 공유하고 그런거죠. 머-ㅎㅎ

또한번 이렇게 로망이 되는 영광을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ㅎㅎ

1
2019-11-11 20:07:24

글과 사진 하나하나에도 세심함이 보이는데 정말 열정적으로 꾸미셨을것 같음이 눈에 보이네요ㅋㅋ
진심 멋집니다!ㅎ

WR
1
2019-11-11 20:14:01

그냥,,, 디피게시판에 허투루 그렇겐 못하겠어요.

그럴 성격도 못되구요.^^;;;

열정은 마구마구 쏟아붓긴 했습니다.

감하합니다.^^

1
2019-11-11 20:23:06

언젠가 디피에서 이런 놀라운 게시글을 볼 줄 알았습니다. 놀라운 열정과 그 결과물에 감탄합니다. 고맙습니다. 너무 잘 구경하고 마음에 담아갑니다.

WR
1
2019-11-11 21:46:22

긴글이지만 잘 보고 가신다니 제가 감사하네요.^^

1
2019-11-11 21:14:53

정말 너무나 멋진 공간이네요~

특히 스크린 두 개를 사용하는 것이 정말 좋아 보입니다~

138인치 16:9 액자형 스크린과

133인치 2.35:1 전동텐션 스크린

사용하시면서 프로젝터 초점은 어디 쪽에 맞추셨나요?

두 스크린 거리가 가까와보이는데 두 개의 스크린 번갈아 사용하실 때마다

프로젝터 초점을 다시 맞출 필요는 없을까요?

두 스크린 원단 사이의 거리가 어느 정도 될지도 궁금합니다^^

WR
1
2019-11-11 21:49:53

260이 렌즈 메모리 기능이 없어서 그때그때 수동으로 세팅후 감상합니다.

지금은 시공비 초과로 인해 지출 출혈이 상당해 지금 시스템을 고수하고

차후 메모리 기능 지원 프로젝터 변경시를 대비해 공사할때 전동형으로 ]

매립을 해놓은 상황입니다.

보통 150인치 내에선 5미터 정도면 되는 것 같습니다.

전 4.7M 정도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1
2019-11-11 23:13:30

 멋지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 

AV와 HIFI의 병행.. ^^ 

WR
1
2019-11-12 20:28:16

엔씨 박노철님 안녕하세요.^^

하루빨리 좋은센터 찾기바랍니다.ㅎㅎ

병행이긴 합니다만 이번 룸공사비용으로 하이파이 쪽은 기본만 유지하는 정도입니다.^^;;

감사합니다. 

1
2019-11-11 23:38:27

정말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시스템인것 같습니다.  

저도 언젠가 마지막은 정말 장고님 같은 전용룸으로 가고 싶네요.

WR
1
2019-11-12 20:31:39

magic79님 다채널 만들기편은 잘 보고 있습니다.^^

magic79님도 공간만 해결된다면,,,,

상상만해도 흥미진진하네요. 그날을 위해!!

감사합니다.^^

1
2019-11-11 23:39:21

 아주 멋지게 마무리가 되었네요.

축하드립니다~~~!

이제 열심히 마음껏 즐기시길 바랄께요.

 

WR
1
2019-11-12 20:35:44

여리여리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공사하는데 참고도 하고 설치도 순조로이 잘 되었습니다.

튜닝재도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네요.

지난번 도움은 정말 감사드립니다.

축하 감사합니다.ㅎㅎ

1
2019-11-12 00:05:53

홈시어터 본체는 말 할 것도 없고 출입구부터 실내환경 관리까지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한 것이 없네요. 평소 성격을 알고는 있었지만 정말 꼼꼼하게 하나하나 다듬으셨네요. ㅎㅎ
말 그대로 완벽한 전용룸의 표본이라고 해도 뭐라 할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행복하게 즐기시기만 하면 되겠네요. ^^

WR
1
2019-11-12 20:53:17

곱게자람님 안녕하세요.^^

어찌 거기까지 내다보신겁니까,, 그런게 보이신건지...ㅎㅎ

제가 성격에 조금 그런게 뭍어있긴 합니다.^^;;

이번 게시물도 출입하면서 입장까지 가상의 VR을 그리면서 순서데로 편집하면서

마치 이곳에 와있는것 마냥 작성하려고 노력하긴 했습니다. 

기한이 정해진것도 아니고 제 룸이니 더욱 세심히 살펴보고 꼼꼼히 챙기려했습니다.

다들 너무 과분한 말씀을 해주시는데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이제 진짜 즐겨야죠.ㅎ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
2019-11-12 00:07:16

 뭐 너무 압도적이라...아무 말도 안나오네요...ㅎㅎㅎ

 

 책상 위에 있는 디지털시계가 너무 이쁜데...구매좌표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골드 도어 사인이요!

 

 

 

이런 건 어느 업체에 의뢰해야 할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WR
1
2019-11-12 21:00:13

압도적이라뇨.... ^^;;

활동이 뜸하긴 하시지만 제가 방문해본 숨은 회원님들의 거대한 스케일의 전용룸을 소유하신 분들이

많습니다.ㅎㅎ

시계는 요새 예쁜게 많이들 나와있습니다.

좀 알아보다가 티몬에서 핫딜인가? 뭐어,, 이런게 갑자기 올라와 만원정도에 싸게 구입했습니다.

'LED탁상시계' 라고 검색해보시면 많이 나와있을거구요.

이번에 새로이 제작한 도어사인은 쪽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1
2019-11-12 06:49:37

 저에게는 프리미엄 교과서 같은 전용룸 이네요..^^

저는 클립쉬로 끝까지~~~~ 가려구요. 

천정 애트모스용 실링도 구입 했고... 

단독주택만 남았네요.^^

WR
1
1
2019-11-12 21:12:07

단독주택만 남으셨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시면,,,^^;;

프리미엄 교과서라는 말씀은 부담이 큰데요...하핫

예전 회원님 초대로 클립쉬를 시연간 적이 있는데 인기있는 이유가 있더군요.

실링은 설치해보니 확실히 깔끔하긴 하더군요.

구입글은 저번에 봤습니다.

단장의 검님도 좋은 사운드 만드시길 바랍니다.

1
2019-11-12 07:17:56

 대단합니다.!!

닥치고 추천!!

WR
1
2019-11-12 21:14:55

과합니다만,,, 감사합니다.^^

 

1
2019-11-12 13:49:54

 단순히 돈만 들이는 것으로는 이룰수 없는, 애정과 정성과 철학이 녹아들어간 마스터피스 룸이네요... ^^

 가장 간과하기 쉬운 환기, 제습 대책까지... 완벽합니다..

 저도 요즘 열정이 식었다기보단 너무 여유가 없어 이쪽 생활을 손 놓다시피하고 있는데

 장고님 룸 보고 다시금 불끈! 해봅니다... ^^ (마음만...;;)

 추천을 한 번만 할 수 있다는게 아쉽군요...

WR
1
2019-11-12 23:08:47

로보캅님 안녕하세요.^^

마스터피스라뇨...

애정과 저만의 철학이 담긴 건 흐음,,,맞는것 같습니다.^^;;;

(명패까지 제작했으니ㅎㅎ)

개인의 경우 룸 공간설계만 보고 진행하기 쉬운데

지하는 보통의 지상 환경조건과 다르기도 했고 

지하공간 특성상 습도에 민감한건 어느정도 알고있었습니다.

특히나 게시판에서 지하에 룸을 만드신 몇몇 회원님과

로보캅님 전용룸 만드실때 느끼신 환기관련 언급 댓글 조언도 잊지않고 있었죠.ㅎㅎ

그래서 정말 이쪽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이제 자제분들도 어느정도 컸을텐데 다시 시작하셔야죠?

말씀 감사합니다.^^

1
2019-11-12 14:19:00

 와 진짜 너무너무너무 부럽습니다. 끝장나네요

WR
1
2019-11-12 23:09:21

감사합니다.^^;;

1
2019-11-12 16:09:57

디피인들이 모두 바라는 정말 꿈의 공간을 만드셨군요.

글을 읽는 내내 멍하니 봤네요...

멋진 공간, 노력의 결실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최곱니다...

WR
1
2019-11-12 23:23:35

방음걱정없고 완벽히 분리된 독립공간이다보니 정말 저만의 아지트를 소유한 느낌입니다.^^;;

전용룸도 전용룸이지만

지금껏 이 취미를 시작하면서 흘러간 세월만큼 추억도 많이 만들었고

살면서 의지도 많이 됐습니다.

무엇보다 영화와 음악을 좋아하기에 이 취미만큼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스톱없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소중히 지켜나가고 싶었고

지키고 싶었습니다.

이게 가장 큰 이유이지 않을까 싶네요.

감사합니다.^^

1
Updated at 2019-11-12 17:09:08

멋지게 꾸미셨네요! 꼭 초대 부탁드립니다!
저는 꾸밀 기회가 왔을때 다른 일들과 겹쳐 대충 끝내서 항상 2% 아쉬웠는데 곧 다른 공사때문에 전용룸 업글 할 예정이어서 우선 jango님 룸 꼭 보고 듣고 배워보고 싶습니다. 축하드립니다!

WR
1
2019-11-12 23:25:21

raskol님도 공사예정이신가보군요.

축하드립니다.^^

일정을 조율해봐야겠지만 언제한번 쪽지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2019-11-12 18:16:16

 존경 합니다

정말 대단하다고 말씀 드립니다

 눈과 귀의 수준이 너무 올라 갈까봐

감히 구경하고 싶다고 말을 못하겟습니다

WR
1
2019-11-12 23:27:31

오랜 취미생활 유지와 충분히 준비한 결과물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1
2019-11-12 19:04:44

ㅎㅎㅎ 너무 잘 봤습니다.
열정과 정성에 박수글 보냅니다.
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

WR
1
2019-11-12 23:28:25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1
2019-11-12 20:55:09

뭐 더 이상 눈물이 찔끔 날 정도로 하나하나 어디 흠잡을 곳 없는 멋진 느낌 사운드는 더할나위 없이 강력할거 같습니다. 너무 잘 보았고, 좋은 그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WR
1
2019-11-12 23:31:30

딸기랑여우랑님은 진즉 좋은룸 몇채나 만드셨는데요.ㅎㅎ

저도 좋은그림 많이 보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말씀에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1
2019-11-13 00:40:08

 와... 이게 돈있다고 그냥 되는게 아니라는걸 사진들만 봐도 느낄 수 있네요.

대박입니다...

WR
1
2019-11-14 09:56:25

처음부터 메뉴얼이 있고 시공계획이 있다면
그리 난해할 정돈 아닙니다.^^;;
단지,제가 감독하고 디자인하고 세팅까지
수동적으로 직접한게 많아서 그럴뿐이구요.
이 글을 가이드삼아 참고하시고 더욱 멋진룸들
만드시면 좋겠습니다.^^

1
2019-11-13 04:04:55

역시 최곱니다.!!!

WR
1
2019-11-14 09:56:45

감사합니다.

1
2019-11-13 08:58:00

정말 저런 공간에서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면 어떨지 정말 궁금합니다. 멋지다는 말밖에는 안나옵니다.

WR
1
2019-11-14 09:58:28

얼바인님은 충분히 저런 갬성이 나오시지 않으시나요?ㅎㅎ
환경이 좋으시기 때문에..^^
말씀감사합니다.

1
2019-11-13 09:32:40

정말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열정이 최고가 아니면 하실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WR
1
2019-11-14 09:59:19

열정과 애정의 집합체가 아닐지요...ㅎㅎ
감사합니다.^^

1
Updated at 2019-11-13 09:42:52

jango님 홈시어터를 예고를 그렇게 많이 하셨는데 갑자기 극장 리뷰를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기다렸던 만큼 완전 재미있는 리뷰였습니다.

한참 저도 준비중이라 어제 저녁부터 10번은 정독한 것 같네요.

이것도 따라하고 싶고 저것도 따라하고 싶고 ㅎㅎㅎㅎ

저도 지하 공간에다가 룸을 만들려다가 분명 내려가기 귀찮아서 잘 안보게 될 것 같아 

거주 공간을 줄이고 룸을 만드는 중인데 jango님 처럼 내려가는 내내 포스터와 로고를 보며 내려가면

정말 매일 같이 내려가고 싶은 공간이 될 것 같습니다.

포스터를 진짜 상업공간처럼 해놓으신 부분이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제놈님 로고 보고 탐이 많이 났는데 jango님 로고는 더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저는 컨셉을 imax 모방 하고 있어 imax 로고 한번 넣어 볼까 하고 머리 굴리고 있습니다.

메뉴얼로 프로젝터 셋팅을 바꿔줘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역시 2.35:1 스크린은 위용이 좋습니다.

궁금한 것들이 너무 많은데 추리고 추려서 몇가지만 여쭤 볼께요^^

 

*스크린 전면부는 도장인가요? 벽지인가요? 벨벳인가요??

*애트모스 스피커의 경우 돌비사 권장은 프론트 스피커랑 같은 라인인데 사진상으로는 좌우 간격이 더 넓어 보이는데 이유가 있나요??

*스피커 케이블 매립시 cd관을 이용하셨나요??그냥 스피커선만 지나다니나요?

*천정형 냉난방기는 프로젝터 뒤쪽에 달려 있는데 여름에는 괜찮아도 겨울에는 프로젝터 기기의 온도가 많이 올라가지 않나요??

*사이드 벽면의 조명, 도어사인은 어떤 제품, 주문은 어떻게 하나요??

*계단부터 룸까지 조명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전원 온오프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정말 추리고 추려서 질문드립니다^^;;;;;;;;

 

WR
1
2019-11-14 19:12:28

어제 일정이 있어 답글이 좀 늦었습니다.

내용도 좀 길어질것 같아 pc로 답해드려야할 것 같아 이제야 작성합니다.^^;;

긴 글이었는데 재밌게 그것도 10번을 보시다니,,,

제 생각엔 imax정도면 커브드 스크린이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요,,,ㅎㅎ

전 아니므로 생략....^^;;

 

이번 주말에 사진 좀 추려서 담주에나 공사기를 작성할 계획에 있었는데

그걸 참고하시면 더 도움이 되셨겠지만 

잠깐 말씀드리면,,

 

-룸 포함 실내외 모두 페인트로 작업하였습니다. 

 

-돌비사 가이드를 참고했구요.

여기서 9채널중 와이드 채널을 뺀 7.2.6으로 세팅했는데

애트모스채널 1-2-3을 자로재서 1번에 걸쳐 프론트 위로 대입하면

프론트와 1번 사이 스피커 2개 들어갈 간격인데  전 이 두개 간격을 줄이고 

프론트-애트모스 1-2-3 순으로 세팅했습니다.

이 부분에선 자동보정기능을 의존했구요.

각도는 메뉴얼의 각도보다 청자위치를 잡고 레이저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나머지는 돌비사 메뉴얼에 보이시는 데로 세팅을 했습니다. 

 측면사진인데 사진상으론 리어와 애트모스 2번채널이 살짝 틀어졌지만

 쇼파 청자 귀위치 기준 두 채널은 정확히 평행을 이루고 있습니다.

 

 

서라운드 백 채널은 청자위치쪽으로 토인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사진은 프론트와 리어, 애트모스 1번 채널 위치를 보여드리기 위함인데

앞서 윗 글에서 언급했다시피 프론트와 애트모스 3채널은 처음에

간격과 라인이 정확히 일직선 상에 있었습니다만 하이파이 세팅을 하면서

프론트는 토인과 함께 좀 더 안쪽으로 위치이동이 있었습니다.

룸 세팅을 위해 처음엔 토인을 주지않고 있었는데 이 당시엔 부밍이 부분적으로 좀 있었습니다.

그리고 리어는 메뉴얼데로 애트모스 채널 밖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건 천장사진을 옆으로 돌린 사진입니다.

간격을 보여드리기 위함인데 3개의 간격은 같고, 리어는 저 애트모스 바깥쪽으로 나가 위치해 있네요.

 

 -케이블의 경우 전면 프론트와 센터 채널은

 다른채널보다 다량의 정보량을 쏟아내고 음색에 영향을 미치며

 하이파이  2채널 스테레오 운용시

 직결이 되므로 좀 더 좋은 케이블을 연결하기 위해 또 센터도 가능한 같이 맞춰주면 좋아

 노출로 두고, 나머지 채널은 CD관과 선재만 혼용해서 매립을 하였습니다.

 

-프로젝터와 냉난방기 부분은 저도 아직 겨울을 안나봐서 사용을 안했기에 말씀은 못드립니다만,,,

 기존의 룸에선 프로젝터에 봉브라켓이 필요없었는데 이번 전용룸을 시공하면서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말씀해주신 그 부분을 고려해 봉 길이를 오더넣었는데 여기에 서로간 이해가 잘못되었습니다.

 사장님이 프로젝터 높이를 포함시키는 바람에 길이가 짧아졌는데요.

 문의하니 길이가 길어지면 예쁘지않고 거추장스러워지는것도 있다고 하시더군요.

 물론 길이는 잘못오더되어진거구요.

 얼마하지 않는 비용이라 다시 오더를 넣을까했는데 일단 사용중에 있어 여름엔 이상없었습니다.

 겨울엔 온풍기능을 틀어봐야 알겠지만 온풍기가 전력도 많이 먹고해서 자주틀진 않을 것 같습니다. 

 

-조명은 웹서핑&발품을 팔으셔야 합니다.

 워낙 종류가 다양한게 이쪽이라...ㅎㅎ

 

-도어사인은 쪽지드리겠습니다.

 

-전원 스위치의 경우  일반적인 벽에 매립된 스위치가 있고 요샌 리모컨 센서 스위치가 판매합니다.

 전 이걸 추가 사용했습니다.

 

1
Updated at 2019-11-14 19:37:23

오늘 읽은 것 까지 포함하면 이제 12번째 정독입니다ㅎㅎㅎㅎㅎㅎ

저는 제 댓글에만 답글이 안달리기에 조바심이 났었는데 이렇게 사진까지 첨부하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다니 감동입니다.

아이맥스 느낌을 위해 당연히 커브드로 도전 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매칭이 안될 것을 대비해서 와핑기계도 알아 보고 있습니다.

저도 최대한 돌비 메뉴얼에 따라 인테리어 사장님 한테 캐드로 포인트를

잡아 달라고 해서 아마도 각도까지 정확한 사이즈가 나올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글이 끝인 줄 알고 이것 저것 급하게 여쭈어 봤는데 공사기가 또 남아 있었다니

또 기대하게 되네요^^

jango님의 공사기를 보면 또 많은 의문점들이 해결 되겠지요

담주 공사기 기대하겠습니다~~

 

WR
1
2019-11-14 19:57:49

뷃!!!인데요.. 쫌만 보시지요...^^;;;;;;

저도 사전에 미리 '나중에 달겠습니다.' 하고 댓글을 남기려 넘겼더니 이런 생각을 하게 해드렸네요.^^;;; (죄송!!)

역시,,, imax 타이틀 정도면 커브드가 들어가야죠.

말씀을 듣고보니 엄청 기대되는데요.^^

공사기는 준비되는데로 한번더 오게에 게시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1
Updated at 2019-11-13 10:28:45

 열정이 대단하시네요~~저번에도 모든걸 레이져 수평계로 각 잡는거 보고 감탄 + 허걱 + 엄지척 이였는데

 전용룸 대박 이네요~~저두  주택으로 갈수 있으면 꼭 해보고 싶네요~~잘 봤습니다. ^^

WR
1
2019-11-14 10:05:42

수평계+거리측정기+줄자+각도기+50cm/15cm??자+쫄대1개(1m)
그리고 젠가까지 있으면 측정에 아주 용이하고
좋습니다.ㅎㅎ
당연한거지만 전용룸은 꼭한번 추천드리지요.
감사합니다.^^

1
2019-11-13 13:34:12

대단하십니다. 장고님의 열정은 진작에 알아봤지만, 이건 생각이상이네요. 침만 질질 흘리다 가네요. 

분위기와 소리.. 가지 않아도 느껴지는듯합니다. 부럽습니다~ ^^ 

 

이제 디피 넘버원이 되신거 같습니다. IMcrazy님은 다 정리하고 하이파이 올인하신거 같던데 대단하십니다~언제고 꼭 초대해주세요~ 부러워서 막 가서 제가 문앞에....(쿨럭)

 

좋은 영화생활하세요~ 

 

WR
1
2019-11-14 10:14:56

Richard 기억님 오랜만이십니다.^^
잘 지내시죠?
룸이 만족할만큼 세팅하려고 하다보니 어언 1년이
걸렸네요.
근데,, 위험한 발언을...
그냥 영화와 음악을 좀더 쾌적하고 집중해서
즐기기위한 룸일 뿐입니다.^^;;;;;;
크레이지님은 상상이상으로 다시 하이파이에 빠지셔서...ㅎㅎ
영화가 생각나실땐 종종 룸에 놀러오시곤 합니다.
초대가능한 날을 만들어 보도록 하죠^^
말씀감사합니다.

1
Updated at 2019-11-13 14:34:52

여지껏 나의 홈씨어터 게시판에서 보아 온 홈씨어터 중 최고네요.
멋지십니다. 아내에게 보여줬더니 이런 룸이 진짜 홈씨어터 룸이고 별의 별 물건으로 창고가 되어가는 제 홈씨어터 룸은 shxxhole 이라네요.ㅜ.ㅜ

WR
1
2019-11-14 10:18:30

핫!핫!
저도 그게 젤 무섭습니다...
그것만은 피하도록 하려구요..^^;;
물건을 좀 정리하심 되실듯한데...ㅎㅎ
아직까진 깨끗합니다.
룸엔 기기만 들어가있는데 젤 깔끔하고 예쁘죠.ㅎ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
2019-11-13 17:26:24

그 어려운 걸 해내셨군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너무 부럽네요

WR
1
2019-11-14 10:19:50

애정과 노력이 어려움을 극복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
2019-11-13 19:03:42

장고님 정성과 열정 대단합니다.
측하드리고 그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

WR
1
2019-11-14 10:20:50

넵넵!!^^
감사합니다.

1
2019-11-13 19:44:17

후아! 끝판왕으로 모시겠습니다~^^

WR
1
2019-11-14 10:21:50

ㅎㅎ항상 늘 디피회원님들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1
2019-11-13 20:13:00

세상에..... 다른 말 필요없이 최고네요!! 엄두도 못내겠습니다!!!!! ㅎㅎㅎ

WR
1
2019-11-14 10:23:12

조금씩 하다보면 누구나 하실수 있습니다.^^
도전!!
감사합니다.^^

1
Updated at 2019-11-13 21:55:06

와우 ! 잔고 님 안녕하세요 !

 

저의 cgv 벤치마킹 해주셧다는 게 참 기쁘네요

 

유일하게 자화지찬 제 스스로 부끄럽지만 +_+ 제 전용룸 을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라고 생각 햇는데

 

잔고님의 지하 전용 홈시어터 를 보니 다시 한번 더 저도 노력 을 한참 더 해야겟다는 생각 이 드네요 

 

특히나 , 마블 과 dc 그리고 에어리언 등 헐리우드 를 다양하게 상징하는 심벌 피규어 헤드 스태츄

 

너무나 폭풍 간지 카리스마 가 넘칩니다

 

 

제가 본 홈시어터 디피 프라임 과 몇군데 수천개 의 구글 서치 매머드 울티메이트 은하계 홈시어터 

 

다 포함해서 10순위 에 넣어보고싶습니다 최고 라는 단어 보다  더 압도적인 언빌리블 이라는 영어를 써보고 싶네요 !

 

 

잔고님 의 저 의 꼼꼼히 스크롤 해서 본 특징 초장점 들을 나열해 봅니다

 

 

1. 지하로 내려가는 중 cgv 저의 씨지브이 와 는 또 다른 사이즈가 작아지면서 더 디테일 해지고

 

위치 및 조명색상등 한층 더 업그레이드 라기 보다 더욱 완전체 에 가까운 cgv 로고 good

 

 

2. 홈시어터 문 은 방화문 과는 느낌이 전혀 다른 클래시컬 과 웨인스코팅 의 classic 이라는 필링 과

 

함께 아우르는 금색 골드 컬러 의 콜라보 아우라 그것도 강하게 어필되는 씨어터 영문 과 dolby atmos dts:x 는 신의한수 라고 하고 싶습니다

 

3. 전혀 지저분해보이지 않고 압도적인 most dominant ever 호칭 을 써볼만한 mde 레벨급 의 소품 배정 및 위치 

 

4. 바우어 윌킨스 의 htm1d 및 bw 시리즈 의 장비들 과 2.35:1 시네마 스코프 및 16:9 비스타 가변 등등

 

 

 


더 써야할것이 많지만 이것 포인트들만 으로도 모든것이 종결 !! 

WR
1
2019-11-14 19:33:29

뷰티로드제놈님 안녕하세요. ㅎㅎ

영화관 컨셉을 잡으려니 다른 메이저급 네임들은 알파벳을 많이 필요로 한것도 있고

예쁘지가 않아서요..^^;;

이런 디자인은 cgv가 신경을 많이 쓰는것 같더군요.

 

피규어들은 한때 엄청 빠져 다양하게 소장하고 있었습니다.

중간에 정리한것 좀 있구요.

이 부분은 있는걸 활용한건데 이곳에서야 제대로 대접을 받게된거죠.^^ 

 

10순위 안에 들어가다니,,, ㅎㄷㄷ 하네요... 

 

로고야,,, 그냥 있는것 그대로 설치된것 뿐입니다.ㅎㅎ

조명은 신경을 많이 쓴 부분중 하나고, 제룸 환경특성상 방화문까진 필요없는걸

사전에 테스트했기에 기존 가정용 도어에 테두리에 고무를 마스킹해 약간의 차음성질이 있는

도어로도 충분해서 이 도어를 택했습니다.

이렇게되면 도어 디자인 선택권이 넓어지기 때문이죠.^^

생각같아선 룸 내부의 경우 웨이스코팅을 하려했는데 음향 튜닝재 설치시 간섭이 있을것 같아

깔끔하게 빼버리고 도어쪽만 포인트를 주게 되었습니다.

 

도어 색상이 블랙이기에 블랙과 골드가 만나면 인테리어적 시너지가 있습니다.

골드라 고급스러움이요. 그래서 세련됨에 택하게 되었고 선노출과 쫄대는 되도록

사용하는걸 원치 않기에 저는 항상 이부분 신경을 많이 쓰게 되네요.

 

소품은 이런쪽 관심이 많은지라 공간에 필요한 소품을 구입한것도,, 기존에 있는걸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장비의 경우 방향성은 잃지않고 가감이 있었습니다.

올릴것 올리고 좀 줄여줘도 될부분은 줄여주구요.

 

스크린의 경우도 하이파이와 av를 병행하는 입장에서 하이파이보다 현 상황에서도 그렇고

저의 쏠림도 av에 더 기울었기에 디퓨저튜닝재가 아닌 스크린을 설치했네요.

새로운 전용룸인데 그래도 뭔가 한방은 있어야 할 것 같아 비율에 따른 두 가지 스크린을 넣을 계획을

하고 두 스크린을 설치하게되었구요.^^ 

 

다양한 측면의 시선으로 봐주시고 분석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만,,,

조금 부끄럽습니다.^^;;;

역시 단어선정의 달인다우십니다. ㅋㅋ

제놈님도 좀더 업글된 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2019-11-14 07:50:56

너무 멋져요..!!!

WR
1
2019-11-14 10:23:58

감사합니다.^^

1
Updated at 2019-11-14 07:52:57

게스트로 저 룸에서 영화한편 보고싶습니다....ㄷㄷ

WR
1
2019-11-14 10:30:31

보통 시연초대석으론
한편을 다보기엔 다양하고 특색있는 컨텐츠의 맛을
다볼수 없기에 영화마다의 특정챕터 위주로 보곤 하죠.^^;;
기회가 된다면..ㅎㅎ

1
2019-11-14 16:22:45

로또 사러 가자 ㅜㅜ

1
2019-11-14 18:39:21

 후아~~!!!!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들, 유니크한 소품들

최고입니다.ㅎㅎㅎㅎ 지금까지 본 것중에 갑입니다~!!! 

책임지세요. 뒤에 글 올리시는 분들의 부담감은 어쩌시려고...

정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시길~

WR
1
2019-11-14 19:36:10

전용룸을 시공하면서

여러가지 기기나 소품들의 집합체이기에 서로간 조합에 신경을 많이 썼씁니다.^^;;

전 다만,,,, 룸 소개를 해드렸을 뿐인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
Updated at 2019-11-16 04:43:22

룸도 룸이지만 입장전
입구에서 지하 내려가는곳에 포스터며 대기실까지 감성 충만한 공간이네요. 보람있는 작업이라 사진만 보는 저도 흐믓해집니다.

WR
1
2019-11-18 03:39:15

룸만 만들어지고 이외의  부분은 보통의 그것들처럼 평범한 모습으로 끝날 수 있었지만

넉넉한 시간이 있었기에 감성까지 얹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한곳 하나하나 제 손길이 닿아 만들어져 힘들었지만 힘들지않았던 그런 작업이었다고나 할까요?^^;;

저 이외 다른 분들도 보는 이로 하여금 흐믓해질수 있다니 보람과 동시에 감사드립니다.^^

 

1
2019-11-16 05:07:57

jango님 아름다운 시청실입니다. 나중에 꼭 한번 들러서 노우하우 좀 배우고 싶어요~^^

WR
1
2019-11-18 03:42:24

말씀감사합니다.^^;;

지금도 훌륭한 전용룸을 갖고계신데요...^^;;

자재분이 조금만 더 크면 다시 예전 모습을 찾지않을까 합니다.^^

노하우라 할건 없지만 도움이 필요로하시면 말씀해주세요.^^

1
2019-11-16 06:41:03

완전 끝내주는군요. 

취향에 맞게 구성하고 공사하고 맞추는 길은 인고의 노력으로 에너지 소모가 아주 큰데 일단 고생하셨다는 말부터 쓰고 싶습니다. 

원하시는 사운드와 화면을 찾으셨다면 이제는 즐기시는 일만 있을거 같아요. 우왕국~!

WR
1
2019-11-18 03:50:06

칭찬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룸을 디자인하면서 가장 큰 장점이지 않을까합니다.

100% 자기취향이 가능하니요.^^;;

그래서인지,,,, 매번 날을새기 일쑤에 고된 업무도 많았지만

즐기면서 작업했습니다.

한곳한곳 손데고 그것이 완성될때 기분이란...^^

지금은 정말 즐기기에만 여념하고 있네요.

긴글 봐주시고 기운돋는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1
2019-11-16 06:44:35

어마어마한 물량 투입에
디테일까지.. 대단합니다.

WR
1
2019-11-18 03:51:46

한번에 다 이루건 아니고 오랜시간 이 취미를 해오면서

하나하나 제것이 되고 그게 모여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된것 같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
2019-11-16 08:51:10

선추천 후 감상인데, 살짝만 봐도 감탄만 나옵니다. 꿈이여 언제 이뤄지려나......

WR
1
2019-11-18 03:54:03

한번에 이룰수도 있겠지만

하나씩 하나씩 하다보면 이뤄지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전 후자에 속한 것 같네요.

규모와 상관없이 이 취미를 계속 하시는데 응원합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2019-11-16 12:07:34

아 괜히 봤습니다
이건뭐 람보르기니 지나가는거 보고 부러운거랑은 차원이다르네요

저기 호적에 빈자리 없으신가요?

WR
1
2019-11-18 03:55:16

하핫!! 너무 과대평가를,,,,

칭찬으로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1
2019-11-16 12:15:29

우와 정말 끝판왕의 등장이시군요.
자금도 어마어마하겠으나 무엇보다 그 열정이 정말 대단 하십니다.
모든 DP아재들의 꿈을 실사판으로 보여주시네요. 잘 봤습니다

WR
1
2019-11-18 04:01:34

열정을 크게 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꿈이 실현될 조금 앞서있는 미래를 위해 함께 달리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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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00:26:15

하나하나 직접 계획하신 정성이 느껴집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특히 계단에서 방에 들어가는 입구 분위기가 엄청납니다 ㅎㄷㄷ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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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11-18 04:06:35

제 게시물 하나가 디피 게시판의 한 목록을 차지하고

그게 앞으로 전용룸을 준비하시는 회원님에 있어 조금이라도 참고해 도움이 되고

보시는 회원님으로 하여금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면

이보다 기분좋고 뿌듯해질 수있을까,,, 생각해봅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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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03:30:32

 우와...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나온은군요.

 

위치가 서울인가요? 실제 구경만이라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막 드는 장소군요.

 

성공해야 가질 수 있는 공간 같습니다.

 

부럽기도 하고 멋지기도 하고... 와우~!

WR
1
2019-11-18 04:09:46

꼭 성공해야 가질수 있는 공간은 아니고

꾸준한 취미생활과 애정이 있다면 얼마든지 실현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인생의 성공자가 아닌 한낮 미생일 뿐입니다.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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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06:16:06

기장화려하고 어마무시한 극장이네요

WR
1
2019-11-18 04:10:24

더한 스케일을 보여하신 분들도 많이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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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11:30:10

 죽여주네요...

부럽습니다.ㅠㅠ

WR
1
2019-11-18 04:10:5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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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15:21:10

웬만하면 댓글 안다는데 그냥 지날 갈수 없어 몇 자 적습니다. 저도 오디오&비디오 생활을 병행한지 30년이 넘는데 최종 도착지는 저의 전용 AV룸을 갖는 것 입니다. 오디오쟁이들의 마지막 바꿈질이 집을 바꾸는 것이라고 하는데 너무 부럽군요. 저도 몇년 뒤에는 비슷한 룸을 만들 예정입니다. 그때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너~무 부럽다. 부러우면 지는 거라 하던데.... ^^

WR
1
2019-11-18 04:12:22

어이쿠 오랜시간 이 취미와 함께해오신 회원님이시군요.^^

나중에 만들게 되시면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드리겠습니다.

1
2019-11-17 20:48:16

너무 멋찌네요 진짜 기립박수를
저겐 드림같네요

WR
1
2019-11-18 04:13:56

드림 컴 트루라 하지 않습니까,

화이팅입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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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00:28:49

 

헐~

굉장하네요

훌륭하십니다.

긴시간에 걸친 업데이트와 노력과 정이 묻어나는 환경을 이루어가는 모습이 대단하십니다.

 

오늘 첨 급히 읽었는데 시간을 가지고 두고두고 읽어야 할 이야기이네요

 

그간 노력과 열정에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WR
1
2019-11-18 04:16:01

한곳한곳 바라보고 만지고 할때마다 그때 그 시공 기억이 새록히 떠오르니

애정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

힘이되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1
2019-11-18 12:24:57

일단 땅을 파고 지하실을 먼저 만들어야 하는 군요..
아파트에 지하실을 만들어 볼까낭..

부럽습니다.. 따라해보고 싶습니다만.. 여건이 안되네요 ㅠㅡㅠ

WR
1
2019-11-18 13:39:28

전 운좋게 지하땅꿀을 보유하고 있어서..^^;;
언젠간...
바랍니다.^^

1
2019-11-18 17:10:27

skt vip 무료예매권으로 예매하려 하는데 거기 극장 이름이 뭐라굽쇼?
와~ 정성이 정성이...^^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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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9:22:24

이 룸은 넷플릭스에 최적화된 lup입니다.

skt는 입장이 안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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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8:20:00

하나부터 열까지 글을 보는 이에게 좌절감을 주시면서 질투와 시기를 만드시는 아주 좋은 글 입니다.

그저 부럽습니다. 

WR
1
2019-11-18 19:23:52

어,,어,,,, 이건 제가 생각하는 바가 아닌데..말이죠..^^;;;;

말씀감사드리며 뽀로코님도 늦지않으셨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해보시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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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8:49:45

 댓글 안달고 갈 수가 없네요. 그냥 쇼크 먹었습니다. 이 정도면 방송 타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WR
1
2019-11-18 19:24:40

방송이라니요,,,

그냥 dp 게시판에 적합한 글이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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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8 20:00:46

DP대문에 걸린걸 다시 축하드리며
금색 도어사인 정보좀 주세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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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3:10:37

저도 깜짝 놀랐네요.^^;;;

쪽지드리겠습니다.

 

1
2019-11-18 21:33:35

 참 좋은 공간과 센스가 돋보이네요.

 한 집에 두 개의 공간을 꾸미긴 했는데 역시 갯수보단 질이군요!

 

좋은 공간 잘 보고 갑니다!

WR
1
2019-11-19 23:12:51

전 두개의 공간이 더 부럽습니다..^^

하나는 하이파이

하나는 홈시어터

상상을 잠시,,,, 해봤네요.ㅎㅎ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
2019-11-18 21:38:47

이야~~ 기가 막히네요
애정과 열정과 그간 애쓰신게 팍팍 느껴져요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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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3:13:41

초대를 해드려야 기가 뚫리실까요?ㅎㅎ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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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9 02:29:06

재정적 여력만으로는 가질 수 없는 소중한 시스템 구축 과정, 정말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본문 마지막에 첨부된 사진의 클래식 기타 연주는 어떤 공연 음반인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전 영화만큼이나 공연 블루레이를 좋아해서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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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3:23:52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Nadja Kossinskaja in Nijmegen. A 'Stichting GiCoN' guitar concert 2014

-Estas Tonne - Perception [ Live in Zu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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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15:05:36

최고네요.  엄지척!!  ^^

 

저렇게 멋진공간을 혼자서  즐기시는겁니까? (의자가 1개) ㅎㅎ

 

언젠가 구현할 저만의 룸시어터에 많은 참고(레퍼런스)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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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20:56:17

감사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훌륭하실터인디,,,,ㅎㅎ

좌석 배치를 두고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여지는 남겨두었지만 일단은 1인석이 간지가 나지않겠습니까?ㅎㅎ

그래야 독립한 기분도 들고,,,

덕분에 좀 비싼녀석을 택했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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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14:44:20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들도 많이 보여 반가웠고

더 이상 진화하기 어려울정도 멋진 컨셉의 룸이군요 대리만족 하고 갑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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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00:04:09

VenenoX님이 좋아하시는 부분들이 보이셨다니.. 저도 덩달아 반가워집니다.^^

진화는 아직,,, ㅎㅎ^^;;;

아직도 해보고 싶은게 좀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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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21:49:01

글 잘 안쓰는편인데 진짜 더도덜고말고 조용히들어가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한편 딱 보고 나오고 싶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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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00:06:48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타이틀이 테스트해볼 챕터가 좀 있어 저도 많이 봤습니다.

처음 봤을때 그 신선함과 충경적인 영상미란,,ㅎㄷㄷ했죠.^^

몇몇분 초대가 이뤄진다면

한편 정주행보단 아마,,, 타이틀별 챕터관람이 유력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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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3:54:43

몇일만에 디피 들어왔더니

장고님만의 프라이빗 씨어터~~드디어 오픈하셨군요.

격하게 축하드립니다.

AV기기 쪽으로 문외한이지만

전체적인 인테리어나 세심한 소품 하나하나까지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로 치밀하십니다.

고생많이 하셔서 해내신 만큼 뿌듯하시겠습니다.

장고님의 열정에 격하게 박수를 보냅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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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6 13:04:55

블란쳇님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죠..
예전 초대시연했던게 엊그제 같은데요.ㅎㅎ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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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22:19:26

후덜덜덜
정말 멋진 전용룸 잘 봤어요!
꿈의 홈씨아터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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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6 13:0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