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의견] LCD, PDP .. 정말 이런 방향으로 갈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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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05-03-03 19:37:39
안녕하세요?!
Q&A 란에서 어느 분의 질문에.. LCD TV는 PDP와 달리 그 기술적인 한계(?)와 그로 인한 높은 가격상승 으로 인해 큰 인치 제작은 힘들다는 답변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 기억이 맞다면..) PDP는 작게 만드는 것이 크게 만드는 것보다 상대적으로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제가 예전에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정확히 어디서 보았는지는 기억이.. ^^;)
"나중에 LCD와 PDP를 능가하는 새로운 (기술) 방식의 시장성이 좋은 디스플레이가 나온다면 모를까, 앞으로 40인치 정도를 기준으로 그 이하는 'LCD TV'가, 그 이상은 'PDP'가 장악할 것 같다." 라는 이야기가..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 그런 흐름으로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흠... ^^
그리고, 저 개인적으로도.. 40~50인치를 기준으로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들의 선택에 따른 시장성이니..
제품의 편의성, 가격, 전력소비량, 화질 .. 등에 따라 판가름이 나겠습니다만. ^^
A/V 취미자로서.. 즐겁게 상황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저 개인적으로는 (제가 아무리 자금이 충분하다고 해도) LCD TV든, PDP든, 지금은 구입 적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편 이라.. 아무리 생각해도.. 가격도 가격이지만, 제품의 평균적인 안정성(제품 편차 비율 등)에 믿음이 안갑니다.. 거기다, CRT형 HDTV 조차도 안정성에 종종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형편인데..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상당히 높은 편 이고요.
아직.. HD 방송도 별로 없고요.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2~3년은 지켜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로서는. ^^
결국..(?)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 재미있게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음... 그럼, 기존의 29인치 정도의 CRT형 4:3 아날로그 완전평면 TV가 단종되기 직전에.. 가격이 꽤 떨어졌을 때, 확 질러놓고.. DVD나 즐기면서 여유있게 지켜보는 것이 좋으려나... ^^
(현재 29인치 4:3 볼록 브라운관(CRT) 아날로그 TV 사용 중. 계속 지켜만 보다가.. ^^;;)
슬림 TV도.. 역시 개인적으로 화질 등에서 안정화되려면 출시 후 적어도 1년은 지나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그런데, 슬림 TV가 시중에 나오기는 했나요..?! ^^;
어떻게 될까나..?!
잡담 이었습니다.. ^^;
Q&A 란에서 어느 분의 질문에.. LCD TV는 PDP와 달리 그 기술적인 한계(?)와 그로 인한 높은 가격상승 으로 인해 큰 인치 제작은 힘들다는 답변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 기억이 맞다면..) PDP는 작게 만드는 것이 크게 만드는 것보다 상대적으로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제가 예전에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정확히 어디서 보았는지는 기억이.. ^^;)
"나중에 LCD와 PDP를 능가하는 새로운 (기술) 방식의 시장성이 좋은 디스플레이가 나온다면 모를까, 앞으로 40인치 정도를 기준으로 그 이하는 'LCD TV'가, 그 이상은 'PDP'가 장악할 것 같다." 라는 이야기가..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 그런 흐름으로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흠... ^^
그리고, 저 개인적으로도.. 40~50인치를 기준으로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들의 선택에 따른 시장성이니..
제품의 편의성, 가격, 전력소비량, 화질 .. 등에 따라 판가름이 나겠습니다만. ^^
A/V 취미자로서.. 즐겁게 상황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저 개인적으로는 (제가 아무리 자금이 충분하다고 해도) LCD TV든, PDP든, 지금은 구입 적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편 이라.. 아무리 생각해도.. 가격도 가격이지만, 제품의 평균적인 안정성(제품 편차 비율 등)에 믿음이 안갑니다.. 거기다, CRT형 HDTV 조차도 안정성에 종종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형편인데..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상당히 높은 편 이고요.
아직.. HD 방송도 별로 없고요.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2~3년은 지켜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로서는. ^^
결국..(?)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 재미있게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음... 그럼, 기존의 29인치 정도의 CRT형 4:3 아날로그 완전평면 TV가 단종되기 직전에.. 가격이 꽤 떨어졌을 때, 확 질러놓고.. DVD나 즐기면서 여유있게 지켜보는 것이 좋으려나... ^^
(현재 29인치 4:3 볼록 브라운관(CRT) 아날로그 TV 사용 중. 계속 지켜만 보다가.. ^^;;)
슬림 TV도.. 역시 개인적으로 화질 등에서 안정화되려면 출시 후 적어도 1년은 지나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그런데, 슬림 TV가 시중에 나오기는 했나요..?! ^^;
어떻게 될까나..?!
잡담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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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역시 29" 볼록이로 버티고 있지만 올해를 넘길수 있을까 걱정이네요.. 이것저것 중 36" CRT가 가장끌리는 이유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