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삼성/LG의 LCD "무결점주의" (세부 내용) 기준.
1653
Updated at 2005-03-14 23:03:19
안녕하세요?!
다들 아시는 분들은 아니겠지만, 얼마전부터 삼성과 LG가 "무결점주의" 라는 이름으로 자사 LCD 제품에 불량 화소가 하나라도 발견되었을 경우, 제품 교환을 해주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정책은 삼성이 먼저 시작을 했고요.
(저는 불량 화소가 단 하나 라도 있을 경우 가능한 것 으로 압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좀 더 구체적인 내용에 궁금증이 생겨 삼성과 LG의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 각각 상담을 해보았습니다.
아래.. 제가 전화 통화한 기억을 생각나는 대로 그 내용을 한 번 대략 정리해 적어봅니다.
다른 분들도.. 참고만 하세요. ^^
1. 먼저, 양사 모두 고객의 과실 등이 아닌, 처음 제품 (신품) 구입 임에도 원래부터 그렇거나, 제품 사용 중에 자연발생 했을 경우에 한해서. 라고 들었습니다.
2. 양사 모두 'LCD 모니터' 만 해당 됩니다. 'LCD TV' 는 아닙니다.
3. 삼성은 6개월 이내에 문제 발생시 LCD 패널 교환 입니다.
LG는 1주일 이내에 문제 발생시 제품 교환이고, 1주일 이후부터 6개월 이내에는 LCD 패널 교환 입니다.
4. 양사 모두 2005년 1월 1일 이후 구입 제품들에 한해서. 입니다.
5. 위에서.. 2005년 1월 1일 이후 구입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영수증이 첨부가 되어야 하는데,
삼성의 경우는 '간이 영수증' 의 경우 영수증의 임의 변조, 제작(?) 등이 가능할 수도 있기에 인정(?) 받으려면 그 과정이나 절차 등이 좀 복잡, 번거로워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삼성에서 그 판매처에 확인을 하는 과정을 거친다던지.. 그래서, '현금 영수증' 이나 '신용카드 결제' 등이 더 나을 수 있다는 것 같습니다.
LG는 '간이 영수증' 이라고 해도 판매처가 확실하고 그 판매처를 분명히 나타내는 표시(?) 등만 확실히 있다면 크게 상관 없다고 합니다.
이상 입니다. ^^
제 개인적인 의견 으로는, 이러한 "무결점주의" 정책을 삼성이 먼저 시작했기에 그 창찬을 받기에는 충분합니다만, 그리고, LG는 삼성과의 경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따라한 후발 주자이긴 합니다만.. 그 기준의 세부 내용을 보았을 때는 (소비자 입장에서 보았을 때) LG가 분명히 더 유리하고 낫다고 생각됩니다. 삼성은 먼저 시작을 했으나, 대대적으로 광고를 한 것에 비해서 그 세부 내용을 보았을 때는, 좀 얍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어차피 정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 A/S가 개떡 같기는.. 삼성이나 LG 모두 마찬가지 입니다만.. 그 기준 세부 내용만 놓고 보았을 때는, LG가..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
참고만 하세요. ^^
아.. 그리고, 혹시 모르니.. 나중에 제품 구입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은 5번 사항은 구입 전에 다시 전화로 확인을 해보세요. 국내 기업들은 전화 상담시 상담원에 따라 말이 달라지기도 하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흠... 하루라도 빨리.. LCD든, PDP든, 프로젝션 이든, CRT HDTV든.. 제품 안정화가 확실히 되었으면 합니다.. 이거 참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혹시, 위의 내용 중에 틀리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정정 바랍니다. ^^;
다들 아시는 분들은 아니겠지만, 얼마전부터 삼성과 LG가 "무결점주의" 라는 이름으로 자사 LCD 제품에 불량 화소가 하나라도 발견되었을 경우, 제품 교환을 해주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정책은 삼성이 먼저 시작을 했고요.
(저는 불량 화소가 단 하나 라도 있을 경우 가능한 것 으로 압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좀 더 구체적인 내용에 궁금증이 생겨 삼성과 LG의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 각각 상담을 해보았습니다.
아래.. 제가 전화 통화한 기억을 생각나는 대로 그 내용을 한 번 대략 정리해 적어봅니다.
다른 분들도.. 참고만 하세요. ^^
1. 먼저, 양사 모두 고객의 과실 등이 아닌, 처음 제품 (신품) 구입 임에도 원래부터 그렇거나, 제품 사용 중에 자연발생 했을 경우에 한해서. 라고 들었습니다.
2. 양사 모두 'LCD 모니터' 만 해당 됩니다. 'LCD TV' 는 아닙니다.
3. 삼성은 6개월 이내에 문제 발생시 LCD 패널 교환 입니다.
LG는 1주일 이내에 문제 발생시 제품 교환이고, 1주일 이후부터 6개월 이내에는 LCD 패널 교환 입니다.
4. 양사 모두 2005년 1월 1일 이후 구입 제품들에 한해서. 입니다.
5. 위에서.. 2005년 1월 1일 이후 구입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영수증이 첨부가 되어야 하는데,
삼성의 경우는 '간이 영수증' 의 경우 영수증의 임의 변조, 제작(?) 등이 가능할 수도 있기에 인정(?) 받으려면 그 과정이나 절차 등이 좀 복잡, 번거로워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삼성에서 그 판매처에 확인을 하는 과정을 거친다던지.. 그래서, '현금 영수증' 이나 '신용카드 결제' 등이 더 나을 수 있다는 것 같습니다.
LG는 '간이 영수증' 이라고 해도 판매처가 확실하고 그 판매처를 분명히 나타내는 표시(?) 등만 확실히 있다면 크게 상관 없다고 합니다.
이상 입니다. ^^
제 개인적인 의견 으로는, 이러한 "무결점주의" 정책을 삼성이 먼저 시작했기에 그 창찬을 받기에는 충분합니다만, 그리고, LG는 삼성과의 경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따라한 후발 주자이긴 합니다만.. 그 기준의 세부 내용을 보았을 때는 (소비자 입장에서 보았을 때) LG가 분명히 더 유리하고 낫다고 생각됩니다. 삼성은 먼저 시작을 했으나, 대대적으로 광고를 한 것에 비해서 그 세부 내용을 보았을 때는, 좀 얍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어차피 정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 A/S가 개떡 같기는.. 삼성이나 LG 모두 마찬가지 입니다만.. 그 기준 세부 내용만 놓고 보았을 때는, LG가..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
참고만 하세요. ^^
아.. 그리고, 혹시 모르니.. 나중에 제품 구입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은 5번 사항은 구입 전에 다시 전화로 확인을 해보세요. 국내 기업들은 전화 상담시 상담원에 따라 말이 달라지기도 하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흠... 하루라도 빨리.. LCD든, PDP든, 프로젝션 이든, CRT HDTV든.. 제품 안정화가 확실히 되었으면 합니다.. 이거 참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혹시, 위의 내용 중에 틀리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정정 바랍니다. ^^;
| 글쓰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