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기] (스포) 달콤한 인생 잘봣네요....
많은 인상깊은 대사들을 많이 남겻죠 ...
초반 밤 분위기가 톰오빠의 콜레트럴 같이 차갑고
끈적끈적한 그 특유의 분위기가 매력적인 작품이죠
화질은 초, 중반까지는 괜찬은거 같아요
초반 시내도로를 고독한 표정으로 차를 모는 이병헌의 모습이
그동안 보아왓던 타 메체들 보다 안정적인 화질을 연출해줫네요
후반부에 좀 거칠어진다든지 약간 안좋긴 한데 전체적으로
괜찮은거 같아요
음질도 초반 바에서 액션씬에선 미쿡영화 못지않은 박력감을 들려주더군요
뒷부분 총소리도 아주 시원스럽게 빵빵 울려주고요
배경음도 몰입감을 잘 살린거 같아요
꿈에서 달콤한 꿈을 꾸엇지만 슬피우는 제자는 그꿈이 이루어질수 없기에
슬펏다는 그 대사가 이병헌의 마음을 대비하는 달콤하지만 씁쓸한 인생같은
그동안의 인생사가 스쳐지나간 것이겟지요
궁금한점이 잇는데
마지막 엔딩씬에서 이병헌이 권투폼을 계속 하면서
영화가 끝이나는데
이장면이 어떤 의미가 잇는건지요...
보스의 여자 와 좋은모습을 보여주면서 마무리 햇으면 더 여운이 남지
않앗나 싶기두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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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결말같던데 제 생각은 결국 이병헌도 총상때문에 죽었고 그 허공에권투하는 모습은 살아있을때 활기넘쳤던 그의 모습에 빗대어 나온 장면같습니다 그렇게 총맞고도 살아있으면 영화가 산으로가는거고 이병헌은 슈퍼맨이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