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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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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9
2018-01-26 23:13:04 (1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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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WR
6
2018-01-26 14:13:33 (121.*.*.73)

어 인정

쌈팍싹퉁
4
2018-01-26 14:16:11

그래도 화질이 좋음 인정?

WR
3
2018-01-26 14:16:30 (121.*.*.73)
본 댓글은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쌈팍싹퉁
10
2018-01-26 14:23:42

심심하냐? 지가 질문하고 답하고 좋댄다

WR
4
2018-01-26 14:54:59 (121.*.*.73)

아 그한마디만 안해쓰면 깔끔쌈빡까리해쓸텐데.. 아재한계 인정?

WR
3
2018-01-26 14:55:18 (121.*.*.73)

어 인정

쌈팍싹퉁
5
2018-01-26 15:03:03

에구 아재라 설명하기도 귀찮다! 니 미친거 내가 인정할게 ㅋㅋ 수고

2018-01-26 14:19:48 (59.*.*.120)

ㅂㅂㅂㄱ 스뎅북도 uhd 보급 활성화안되서 관상용으로도 회생불가능

ㅇrㄴrㅋ1
2
Updated at 2018-01-26 14:31:03

물리매체 수록 용량이 현재보다 더 큰 포맷이 대중화 되거나 4K 영상 및 음성 압축을 위한 좀더 진일보한 코덱이 나오기 전까지 당분간 현재의 어정쩡(?)한 체제(보통 4K + BD 2Disc)가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하위 매체와의 영상 품질 측면에서의 변별력은 차치하고서라도 4K UHD의 타이틀 메뉴나 네비게이션 인터페이스는 BD때 보다 오히려 불편하고 후져진 듯한 느낌이네요...

감동라이프
7
2018-01-26 15:03:13

무슨 내용인진 알겠는데 왜 반말인가요?

WR
4
2018-01-26 15:32:48 (121.*.*.73)

크헠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몰라뵈었습니다...

인정? 어 인정 뭐 이거갖고 말씀하신거라면 반말의 의도라기보담..

2018년 현재기준 널리쓰이는 인터넷어체정도로 이해해주시구요 

물론 그것자체가 기분나쁘셨을수는 있겠습니다만,,

본문글을 적을때 특정 누군가에게 반말을 하려거나 기분나쁘게할 의도는 추호도 없었습니다

디피 밖 인터넷 세계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말때문이 아니라 글 자체가 반말로 이루어졌단 소리일 경우를 대비해 설명을 좀 드리자면..

국어에는 상대를 높이는 방법으로 용언 어간에 어미를 달리 붙여서 표현합니다.

말이 어렵지만, 한마디로 다음과 같이 높임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격식체>

하십시오체(아주 높임) : -ㅂ니다 -습니다 등으로 끝나는 문장.

     예> 먹었습니다. 먹습니다.

 

하오체(예사높임) : -오 등으로 끝나는 문장.

     예> 가시오. 가오?(의문) 가오.(평서)

 

하게체(예사낮춤) : -네, -게 등으로 끝나는 문장

    예> 먹네. 먹게.

 

해라체(아주낮춤) : -다. -라 등으로 끝나는 문장.

    예> 먹는다. 먹어라. 먹었느냐?

 

<비격식체>

해요체(두루 높임) : -요 로 끝나는 문장.

    예> 해요.

 

해체(두루 낮춤) : -어/아 로 끝나는 문장.

   예> 먹어. 막아.

 

위에서 제시된 6개 문체중에 '높임'이 붙는 것은 높임말, '낮춤'이 붙는 것은 낮춤의식이 있는 말로 보통 반말의 범주에 넣을 수 있을 듯합니다.

 

님이 반말로 인식하셨을지도 모를 어투에 대해 알아보죠.

 

안됨. 못함. : 서술격 조사 어간 혹은 용언 어간 + ㅁ(명사형 전성어미) 의 구조

 

    '어간'에 '명사형 전성어미'가 붙어 이루어진 말로,

    높임 의식이 정지된 상태 입니다. -(이 표현은 높이거나 낮추고자하는 의도가 없다는 뜻입니다.)

    즉, 용언 및 서술격 조사의 명사형은 '서술성'을 가지지만, 그 서술성에 '높임의식'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반말'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위에서 제시한 격식/비격식체 말고도, '하라체'라는 문체가 있습니다.

   하라체는 신문이나 방송 등에서 쓰는 종결어미로, 높임 의식이 정지된 문체입니다.

 

   예> <보기>에서 맞는 것을 골라 쓰라.

    -> 위의 경우 '써라'가 아니라 '쓰라'가 쓰였습니다. 이유는 '매체(신문, 방송 등에서 문자 언어)'를 통해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화자와 청자 또는 필자와 독자는 대면적 상황(얼굴을 맞대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 비대면적 상황(얼굴을 맞대지 않는 상황)이므로, 청자(상대)를 높이는 상대높임법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높임의식이 정지된 문체인 '하라체'를 사용하는 것이지요.

 

ㅁ은 반말 의식을 가진 문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국어에서는 '상대높임'의 기능을 가진 것은 '종결어미'이며, '전성어미' 혹은 '연결어미'는 '높임의 의식'이 없는 것으로 설명됩니다.

 

말이 길어졌지만, 아무튼 명사형 종결은 반말이 아닙니다.

 

더불어 레포트나 보고서를 작성할 때,

명사형으로 작성하는 경우, 이를 '개조식'이라 표현합니다. 이 역시 높임의 의식이 없는 것이지, 낮추고자 하는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틀린 문체는 아닙니다만, 개인적 필기는 간단하게 빨리 적기 위해 개조식으로 적으면 좋지만,

레포트의 경우는 어느정도 격식을 갖추어 완결된 문장으로 적는 것이 원칙입니다.

또, 보고서에 쓸 때, '했다. 먹었다.' 등으로 '해라체'가 쓰여서 '반말'로 느껴진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때의 '했다. 먹었다.' 등은 '해라체'가 아니라 높임의식이 정지된 '하라체'가 사용된 것입니다.

따라서 선생님이나 교수님께 제출할 레포트는 '~했다' 등의 종결법을 사용합니다.

 

답변이 되셨는지요?

감동라이프
2
2018-01-26 15:59:31

인정? 이게 반말이라는 건데, 무슨 설명을 구구절절 하는 건가요.

WR
2
2018-01-26 16:05:53 (121.*.*.73)

답변에 답이 있음 난독인정?

WR
1
2018-01-26 16:06:04 (121.*.*.73)

어 인정

즈라더
3
2018-01-26 16:19:00

아니.. 디피에서 왜 디피 밖을 봐야 하나요..

WR
2
2018-01-26 16:21:30 (121.*.*.73)

예썰!! 여기서 사시죠!!

즈라더
1
2018-01-26 16:22:15

왜 여기서 살아야 하나요?

다른 사이트에선 다른 사이트 규칙대로 살고 있는데요..

WR
2
2018-01-26 16:25:31 (121.*.*.73)

문맥 파악을 못하시길래 어떤거다 참고하라고 말씀을 드렸을 뿐입니다. 디피에선 저말투를 써라 쓰지말아라 규칙같은것도 없구요 딴 사이트도 마찬가지.. 제발좀!!

즈라더
5
2018-01-26 17:18:34

아니, 디피는 존칭, 존대가 기본입니다.

음슴체가 꼭 반말이라 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존칭이라 할 수도 없는 게 팩트죠.

 

ㅇㅈ?

WR
Updated at 2018-01-26 17:30:23 (121.*.*.73)

ㅇㅈ ㅎㅎ

그냥 분위기가 좀 깝깝해서 한번 까불어 봤습니다

위에도 밝혔지만 남을 까내리려거나 기분나쁘게할 의도가 없으면 괜찮지 않나 싶어..

혹시라도 기분 상하셨으면 사과드립니다!!

오오가미
2
2018-01-26 16:37:50

3D도 마찬가지로 서플 못넣고 2D 디스크에만 넣음

4K + 2D 로 판매하는 현재 구조상 2D 에 서플이 들어가므로

별도 서플디스크를 만들 필요없음. 기존 판본대비 그렇게 만들어진 경우는 거의 없음.

결론적으로 현재 sku에서 3d의 자리를 4k 디스크가 대체하는 상황.

그건 매체로서 깔끔하지 못한게 아니라 sku 분류로서 깔끔하지 못한 것인데

위에 말했듯이 그건 3D sku를 대체하는 중이고,

그건 판매자가 어떤 조합으로 판매할지 고민되는 문제지

 4K UHD 자체의 단점은 아님.

화질 음질만 좋지, 라는 말대로 화질 음질 즐기려는 매체가 화질 음질 좋으면 된거지

sku 분류하려고 디스크 모음?

3D? 이제 메이저 제조사에선 3D 되는 4K 디스플레이는 나오지도 않는데 4K 3D는 왜 찾음?

WR
2
Updated at 2018-01-26 17:02:38 (121.*.*.73)

인정!! 반정도 동의..

하지만 4k + 2d 형태는 과도기라 그런거지(블루레이 초창기 콤보팩이 그랬듯)

결국은 서플을 위해서 별도의 디스크가 필요하단 사실은 변하지 않음

위에 아나키님이 말씀하셨듯 더큰 포멧의 대중화 혹은 코덱이 진일보하지 않는한..

(계속 블루레이랑 합본식으로 나온다쳐도 그것자체가 하나의 매체로서 뭔가 미완성같고 갠적으론 찝찝..)

3d 기능 자체가 안된다는건,, 이것도 뭐 개인적인 거긴하지만 3d를 여전히 즐겨보는 나로선 큰 아쉬움..

 

말은 이렇게하고 본문도 안좋은 점, 이라고 적었지만 물론 uhd블루레이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화질, 음질은 굉장히 중요한 요소죠. 허나, 부가영상과 3d 영상경험(그렇게 제작된 창작자의 의도가 있는 작품에 한해서) 같은 것도 못지않은 중요한 요소로 인식하는 저이기에, 몇가지 아쉬운 점을 토로해 보았습니다. 뭐 3d부분은 이미 포멧이 결정된 부분이니까 개선되기는 난망하지만,,, 저도 uhd가 어느정도 안정화된 가까운 미래에는 두 매체를 병행하여 구입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대의 흐름은 거스르기 어렵죠잉

오오가미
2
2018-01-26 17:10:00

이 리플에는 본인도 반정도 동의.

3D도 즐겨보는 터라 아쉽기도 하고, 100GB 용량도 부족하게 느껴지고.

추후 화질이 더 개선될 여지를 막아버린 느낌.

4K + 2D 부분은, 결국 판권, 제작사들도

앞으로도 only 4k로만 시장이 이루어질수 없다는걸 인정해버린게 아닌가 싶기도 함.

아예 갈아탈 생각이었으면 100GB로 만족하지 않았을듯.

 

사실 더 큰 문제는 4K DI 영화가 너무 적다는 것인데,

아리 알렉사 6.5k로 찍은 영화들을 2K DI 하는거 보면

시대의 흐름을 4K로 확 바꿔보겠다는 제작사의 의지가 확고하진 않아보입니다.

그래도 이런 부분에서 아주 고지식하고 치사하게 구는 디즈니가

4K DI 작품을 늘려가는 것을 보면 아주 희망이 없지는 않아보이고요.

어쨋든 차차 더 나아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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