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도착한 시사용 디스크입니다.
미국에서 이맘때 아카데미를 비롯한 몇가지 시상식이 있는데 거기에 투표하는 회원들을 위해 비공개적으로 배포되는 것입니다.
모두 워터마크가 찍혀있고 대부분 영화 본편에 자막도 없습니다. 어차피 마스터에서 만드는것일테니 판매용과 화질은 대동소이 할거라 생각됩니다.
사진처럼 종이 캐이스에 디스크만 달랑 들어있는 구조이고 냇플릭스 영화들은 종이가 좀 두껍네요.
혹시나 상영중인작품이 이걸로 유출이 되면 코드로 누구 디스크에서 나온건지 추적이 되고 큰일이 벌어질 겁니다..
몇몇 분들이 쪽지도 주시고 해서 답변드립니다.
절대 판매는 할수 없고요. 대부분 블루레이입니다만 현재 상영중인것들은 dvd 로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건 영화사 측에서 투표독려를 위해 배포하는 것으로 시상식 주최측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저도 기생충이 왔으면 하긴 했지만 국내 홍보사에서 제작을 안한걸로 보여집니다.
워매.. 관련업무 하시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