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게] 죠스 스틸북 예약한 후기..
2시간전에 스티븐 스필버그의 작품인 죠스 스틸북 예약 안내 문자가 왔었길래 유심히 살펴보았는데 스틸북 표지가 너무 예뻤던거에요.
저는 '어떡하지?' 라고 고민을 하면서 그냥 포기하려고 마음먹었는데
만일 포기한다면 세월,몇년을 지나서 다른분들의 죠스 스틸북 표지를 보고 '지금봐도 멋지네!?' 라고 구입못한게 후회되지 않을까해서 막심 고민을 했었어요.![]()
잠도오고 그랬었는데 2시 되기 5분전에 램프몰로 대기를 탔었고 2시 되자마자 새로고침을 했었는데 다행히도 그때 곡성 같은 지연같은건 일어나지 않아서 가뿐히 스틸북 1개를 허겁지겁 장바구니에 담고 적립금,쿠폰을 사용해서 결제를 했었어요.
예약 완료하고 나서 디피의 블루레이 게시판에 가보니까 응몰에는 순식간에 품절되어서 실패하신분들도 계셨지만 성공하신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램프몰쪽은 성공하신분들도 있었는데 죠스 스틸북 수량은 너무 적었나봅니다..
램프몰쪽은 그래도 다들 여유있게 성공은 하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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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응뫃에서 결재까지 성공햇는데 바로 취소 당하여 맨붕 왔었는디 타사이트에서 구매 성공했네욥^^* 6월까지 잊고 지내야겠어요 ㅎㅎ 이런 프리오더 성공할땨의 쫄깃함이 전 너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