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샷] 죠스 4K 스틸북 오픈해보았어요.
안녕하세요.
4월때 죠스 4K 스틸북 프리오더 예약 공지 문자가 날라와서 상당히 고민을 하다가 예약을 했었습니다.
(자세한건 아래 링크주소 참조)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blu_ray&wr_id=2278405
약간 1달 이상 기다리면서 다른 일도 하고 휴식까지 보냈어요.
드디어 6월달 되자마자 출고소식과 함께
3일때 택배가 도착했었는데 다른 일이 있어서 그때 오픈을 못했었네요.
오늘 쉬고 있을쯤에 오픈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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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표지입니다.
상어가 위쪽으로 향하는 모습은 죠스 영화의 상징중 하나죠.
출저 - 유튜브 (업로더 : Robert Darwin)
다른 상징으로는 사운드입니다.
죠스를 생각나게 해주고 긴장감을 드러내며 이걸 들으면 뭔가 올라올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죠스의 상징을 잘 나타내주었죠.
일단 죠스 앞표지 실물을 보니까 디자인이 잘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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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표지입니다.
중요한건 아니지만 껍데기이니 껍데기를 떼면 멋진거 나오겠네요.
껍데기에는 스펙 사양이 소개가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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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입니다.
영화 타이틀마다 폰트가 중요성을 느끼네요.
그래야 쉽게 구분할수 있고 찾기가 쉬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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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 목적으로 비닐을 뜯었습니다.
(소장전용족들은 싫어합니다.)
단순해서 죠스 영화 표지 느낌을 잘 드러내었으며 청량감있어서 디자인은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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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표지와 뒷표지입니다.
뒷표지는 원래 포스터에선 상어와 같이 합쳐져 있었지만
스틸북의 멋진 디자인을 위해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되었나봅니다.
(죠스 포스터는 아래 링크 참조하세요. 거의 똑같지만 종류가 많아서 링크로 대체합니다.)
앞표지와 뒷표지는 단순하면서도 바다의 공포를 잘 드러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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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모습입니다.
앞에는 4K, 4K의 뒤에는 블루레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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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역시 일반 블루레이가 우선일거 같아서 케이스를 닫기전에 4K를 맨뒤에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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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2장을 따로 빼고나서 내부표지 모습을 보았는데
해변가에서 놀던 사람들이 상어를 보고 밖으로 뛰쳐가는 스틸샷을 넣어주었네요.
내부표지는 나쁘진 않았지만 차라리 다른장면을 넣었으면 더 어울릴거 같아요.
죄송하지만 겉면 케이스만 더 좋네요.
다들 즐거운 영화 감상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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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북도 매우 예쁘고, 4K 화질도 좋았고, 안경 스타일 촌스러운 느낌 제외하면 45년 된 영화라는 생각도 안 들더군요ㅋ 스토리도 정말 재미있고 연출도 훌륭했네요. 아카이브 빼고 스페셜 피쳐가 4K 에 전부 수록되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틸북 내부 디자인은 앞면 물 속 / 뒷면 해수면 / 안쪽 해변 느낌으로 점점 올라오는 느낌이라 전 좋았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