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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피친목]  최근에 했던 가장 뻘짓..

탈퇴직전
  276
Updated at 2009-09-10 12:15:12
저번 주말에 백만년만에 장거리(?) 외출을 감행..

.....

진주에 있는 경상남도 수목원을 갔었더랬죠...

그 며칠 사이 날이 좀 선선해지기 시작해서 간 건데..

헉..

그날따라 완전 한여름 날씨...

입장료 내고 들어갔다가 너무 더워서 30분도 안되서 나왔어요..ㅋㅋ

3 식구가 전부 정신없었다능..

......

출발하기 전전날..그무렵 애기엄마랑 좀 티격태격 했었는데..

돌아오는 차에서 애기엄마 왈..

"나 골탕먹이려고 일부러 더운 날 여기 왔지...?"

쿨럭..

지가 한번 오고 싶다고 해서 온 건데..

뭐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된 거더라는...ㅋㅋ

......

완죤히 기름만 버렸던 날..ㅍ..
19
댓글
장미의기사
2009-09-10 03:14:06

알미늄 인테이크 파이프 만들었어요.. 그동안 이것 때문에 열받은거 생각하면.. --; 대단한것도 아닌데 어디서 구했냐고 하면 쌩까고~ 그래서 아예 공장 섭외해서 직접 제작했습니다. 생각 있으심~ 현우빠님도 공제참여 하세요 ^^

WR
탈퇴직전
2009-09-10 03:14:36

전 순정파입니다..ㅍㅎ

즐거운시계
2009-09-10 03:17:19

여행계획 어렵게 세워 예약까지 마쳤다가 다음날 모두 취소했던 것..

WR
탈퇴직전
2009-09-10 03:19:28

헉.. 최근에요..?+_+

즐거운시계
2009-09-10 03:50:21

원래대로라면 전 지금 막 잠에서 깨어나 늦은 아점을 먹고 있어야 하는데...

WR
탈퇴직전
2009-09-10 03:58:39

가장 따끈따끈한 소식이로군요...-.-

▦▦미르
2009-09-10 03:47:30

롯데시네마 10주년 이벤트 당첨후 표까지 받았는데 일이 생겨서 다른 사람 주었을때...

WR
탈퇴직전
2009-09-10 03:48:27

아...하는 탄식이...

백설씨
2009-09-10 03:50:04

가고 싶었던 포플레이 공연 당첨됐는데 같이 갈 사람 없어 다른 사람 준 것.. -_- 그리고 야근!

즐거운시계
2009-09-10 03:51:29

더헙... 절 부르시지!!!!!!!!

WR
탈퇴직전
2009-09-10 03:58:53

왜 혼자 가시믄 되지..ㅎ..

디광
2009-09-10 04:03:04

ab형에게 우연이란 없다능.. 완전범죄

WR
탈퇴직전
2009-09-10 04:29:47

아닌데 췌.. 내가 아니라고 해도.. 애기엄마의 끈질긴 믿음..-.- - 니가 이런 걸 허투로 생각했을 리 없다..라는..ㅍㅍ..

소마_2
2009-09-10 04:05:20

미친짓...외전.....풉~

WR
탈퇴직전
2009-09-10 04:30:04

풉..

egoist1107
2009-09-10 04:20:50

전 하루하루가 뻘 짓 -_-;;

WR
탈퇴직전
2009-09-10 04:30:18

몇시간이라도 건져보아요...*.*

중년고양이
2009-09-10 04:30:29

요즘은 사는 것 자체가 뻘짓이에요..

WR
탈퇴직전
2009-09-10 06:14:47

긍정적인 마인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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