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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경상도 목욕탕엔 이런 게 있나요?

Buffy
1
  1618
Updated at 2026-04-17 14:32:50

https://www.youtube.com/shorts/-igwcNyJdl4?feature=share

 

등 때밀이 기계라는데

서울에서만 산 저는 한 번도 못봤던 거네요

저거 있으면 세신사는 필요 없겠네요 

근데 저거 여탕에도 있겠죠?

32
댓글
산다는건
1
2026-04-17 05:19:57

엥? 저게 서울에 없다구요? 제가 예전에 당산에서 잠깐 지낼 때 다녔던 동네 목욕탕에 있던데요? 물론 부산을 떠나서 김포 / 서울 / 춘천을 거닐면서 유일하게 그곳에서만 보긴 했습니다만

산다는건
2026-04-17 05:20:30

아 참고로 부산에서도 여탕에는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WR
Buffy
2026-04-17 05:21:59

기억이라...

몇 살때까지 여탕 가셨나요? 🤭 

산다는건
2026-04-17 05:23:03

(아마도) 초등학교 1학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근데 어머니도 거의 본 적은 없다고 하셔서 그 후로는 어머니의 말씀만으로 알고 있을 뿐이죠

롱팔이
1
2026-04-17 05:20:15

광주도 있었습니다. 어렸을 때 이용했던 기억이..^^;;;

WR
Buffy
1
2026-04-17 05:24:40

아 호남지역에도 있었나 보군요

방기
2026-04-17 05:20:16

저거 등만 미는기계 아닌가요

혼자서 등미는게 어려우니

설마 저걸로 온몸을 다 미는데 쓸리가

웅알이
2026-04-17 05:24:36

다 미는 아저씨들도 있어요 ㅎㅎ

다리 팔 가슴 다 미더라구요

회사에서
1
2026-04-17 05:23:08

어릴때 목욕탕에 당연히 있어 모든 목욕탕에 있는줄 알았습니다.

부산 출신 입니다.

vowwow
1
2026-04-17 05:23:25

서울 - 어릴때 써 봤습니다.

저기에 맞는 때수건을 빨아서 써야했던.....

WR
Buffy
2026-04-17 05:26:57

서울에도 설치된 데가 있었나 보군요

전 왜 한번도 못봤는지

나름 여러군데 가봤는데 말이죠

웅알이
2026-04-17 05:23:45

40년도 넘은거 같은데요 부산이구요

블러프잼
2026-04-17 05:24:22
경상도 목욕탕엔 이런 게 있나요?

타오바오엔 이런게 있어요 🤣

올림푸
2026-04-17 05:24:30

저도 본적있습니다. 물론 부산에서 ㅋ

국민학교 댕길적에 ㅋ

WR
Buffy
2026-04-17 05:29:48

꽤 오래전부터 있었던 거군요

몰랐습니다

fourplay
2026-04-17 05:30:12

https://youtube.com/FhkFVGAOJT0?si=kA4MkG8FeUbD9MXF

해질무렵~
2026-04-17 05:31:35

난생 첨 보네요

columbo
2026-04-17 05:32:09

옛날 목욕탕엔 있었어요

서울에서도 본 거 같은데...

버독
2026-04-17 05:32:52

이번 설때 고향에서 아버지랑 목욕탕 갔다왔는데 있었습니다. (경남 거제)

저 어릴때 (90년대 중후반)부터 봤으니까 꽤 오래된거 같긴 하네요.

오렌지프레임
1
2026-04-17 05:34:03

이태리 타올로 피부를 긁는 것은 피부에 대한 학대 행위 입니다.

inaba
2026-04-17 05:36:14

본적은 있는데 그런 용도였다는건 첨 알았습니다. 전 목욕탕 청소할때 쓰는건가 정도로 생각했었어요. 진짜 몇십년만에 알게됐네요.

서윤승현아빠
2026-04-17 05:40:44

대전에 있었습니다.

물론 다 있는건 아니었구요.

howdoudo
2026-04-17 05:42:53

서울에서도 딱한번 봤어요

Still Walking
Updated at 2026-04-17 05:47:22

서울에 있었어요. 우리 동네 목욕탕에도 있었구요. 

요즘은 목욕탕도 거의 없고, 대형 사우나에는 없을 거 같네요. 
작년 여름에 여수에 출장 갔다가 아주 오랜만에 봤습니다.
너무 더워서 더위도 피하고 씻을겸

해양박물관인가 근처 동네 목욕탕에 갔더니 있더군요.
그런데 저걸로 엉덩이 떼 미는 분이 계셔서 
저는 등 안밀고 나왔습니다. ㅎㅎ

dvduser
2026-04-17 05:52:09

예전 찜질방에도 없었습니다 

뭐하냐?
2026-04-17 05:46:03

경상도만 있는게 아니라 전국에 다 있었던건데 관리(비위생)도 안되고 고장이 잦아 없어진걸로 압니다. 경기도에도 저런거 있는 목욕탕 많았습니다. 

unknown
2026-04-17 05:48:06

예전에 여기저기 종종 있었었죠...

살구씨
2026-04-17 06:24:31

서울 토박이인데 저희동네(동작구)에도 있었어요

재윤아빠
2026-04-17 06:29:23

저거 오래되고 관리안되면 감전사고 종종 일으킨다죠

Edward
2026-04-17 06:38:18

와.. 서울에는.. 아니 최소한 제가 다니던 곳은 없었는데.. 신기하네요..

열혈고메
2026-04-17 06:44:14

저거 위생문제로 없어지지 않았나요?

무슨 질병을 가진 사람이 썼는지 알 수없는데....

버섯군
2026-04-17 06:49:17

맞아요. 맷돌식으로 돌리는 거 말이죠. 있었습니다. 전통땐 남탕에 여자때밀이도 있었음. 민망해서 어떻게 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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