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타운 방문했을 때 보캅 마을에서 본 술집..ㅎㅎ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귀에 박혔던... 반갑더군요.
영화를 보고 나왔더니 이런 저런 옛날 추억들만..ㅎㅎ
잔지바르 생각도 자꾸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