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때 조심해야겠습니다
종이에 감아서 버리는게 기본인데요
아무 생각이 없어요
아이고 ~~~~ 좀 생각 좀 하며 살자구요
칼날은 최소한 포장용테이프로 감아서 버리는게 예의죠..
칼은 버릴때 종이로 (신문지나) 꽁꽁 싸매서 칼이라고 매직으로 크게 써놔야 합니다
칼은 무조건 버릴때 종이 또는 신문지 아니면 적어도 휴지나 키친타울 둘둘둘 감아서 버립니다휴지종류는 물에 닿으면 찢어지거나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왠만하면 종이에 감싸거나 문제가 되지 않게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의외로 꽤 되나보네요.
칼은 전지류나 형광등처럼 따로 수거함을 만드는게 맞을것 같다는...
저는 면도날 버릴때도 휴치로 꽁꽁 싸서 버리는데. 사시미칼을 그냥 버리다니요?😰
저는 이쑤시개도 여러번 부러트려서 버리는데 칼을 그냥 버리는 사람이 있군요.
칼을 버려본 적이 없어서.,, 갈아서 또 쓰면
칼이나 못 같은 위험물은 재활용 별도로 하는게 맞겠어요.
재활용장에 칼을 종이에 둘둘 싸서 내놓는 것도 손 하나 더 거쳐야 하는거라 애매하죠.
종이에 감아서 버리는게 기본인데요
아무 생각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