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이 제대로 밝혀지고 국가에서 제대로 된 보상을 했다면 유가족분들의 희생이 좀 줄어들었을까 안타깝습니다.
진상이 반드시 밝혀져 유가족분들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낙엽한장
4
2026-04-17 06:09:31
12.3내란때 국회나오신 분 중에도 이태원참사 자녀분둔 어머니가 계시더라고요. 자기는 기독교라 자살을 못했는데 죽으러갈 일이 생겨서 나왔다고..
AM 7
2
2026-04-17 06:14:18
대통령기록물로 감춰진 사라진 7시간이 곧 밝혀진다니
분노감은 모아뒀다 그때 터트릴랍니다.
crowtit
2
2026-04-17 06:35:03
정말 빨리 낱낱이 파헤쳐줬으면 좋겠습니다
찬찬엉아
3
2026-04-17 06:15:46
저도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복통으로 종합병원 응급실에 갔습니다. CT 검사 결과 췌장암이라는 판정을 받았고, 이후 서울대병원과 아산병원에 영상 자료를 제출했을 때도 같은 진단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최종 실검 검사에서는 췌장암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ㅜㅜ 정말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마애석불
1
2026-04-17 06:17:23
맞습니다.
제 주변을 보면 극심한 스트레스 후 암에 걸리더군요.
마애석불
1
2026-04-17 06:18:28
오래 전에 대학생들 신입환영회장 강당 천정이 무너져 팔다리를 잃은 여학생의
어머니가 암으로 돌아가셨다고 들었습니다.
극심한 스트레스는 암을 유발합니다.
리치킹
0
2026-04-17 06:24:15
7시간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mAriAchi
1
2026-04-17 06:24:45
자식 잃은 슬픔을 단장지애(斷腸之哀)라고 표현하는데.. 그 애 끓는 마음이 창자를 끊어지는 고통을 넘어 녹이기까지 했다니.. 그 슬픔을 어찌 말로 할 수 있을까요..
그때 인신공양 이라는 말도 나오고 흉흉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