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장과 식당 규모(?), 그리고 봉투만 할 것인지? 음식도 먹고 올 것인지? 몇 명이 갈 것인지?
이런 것도 따지나 보더라고요..좋은 호텔은 식비만 1인 18~20만 중반대..ㅠㅠ
WR
Gambler
0
2026-04-17 07:16:51
못갑니다 ㅜㅜ
찰스페졸드
2
2026-04-17 07:17:46
참석하시고 10만원 보내면 될 듯 합니다.
sqid
1
2026-04-17 07:19:01
못가면 10, 참석하면 15 합니다.
동방전기
1
2026-04-17 07:20:19
그냥 눈 딱 감고 20만원하세요.
동생도 그 정도면 고마워 할겁니다.
WR
Gambler
0
2026-04-17 07:21:07
이럴때는 축의금문화가 없음 좋겟어요. 뭔가 금액이 왓다갓다하는게
무슨 계산적이되고 이런거 생각하는게 스트레스에요.. 맘으로축하하고 참석하고 자유롭게 가식없이 하는게 좋은데.. 뭔가 돈으로 판단되는 이런문화가 별로네요
가가
0
2026-04-17 07:21:08
얼마나 멀길래요?
엄청 친하다면 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금액보다는 멀어도 여행겸 다녀오는게 좋을것 같네요.
WR
Gambler
0
2026-04-17 07:22:00
왕복 4시감요 혼자가야하고 대중교통이라 느암두가 안나요.. 아는이도 없고
또.. 그날 일도잇고
너구리곰
0
2026-04-17 07:21:31
요즘 10만원은 그렇고 20만원 정도는 하셔야하지 않을까...
마음은 충분히 아실테니 가지도 못하신다 했고 그정도면 충분히 이해해주지 싶네요.
마음 같아서는 100만원도 아깝지 않은데라고 해주시고.
오렌지프레임
9
Updated at 2026-04-17 07:23:16
솔직히 이런 질문 살짝 거부감이 듭니다.
축의금은 내 마음 내키는데로, 내 사정대로, 내 판단으로 하는 거 아닌가요?
그냥 넘어 가려다가 글 남깁니다.
WR
Gambler
2
Updated at 2026-04-17 07:31:11
결혼식에 간지 오래되어 요즘 어떤지 물어보는건데 뭐가 거부감이 들죠? 그러시면 그냥 넘어가면 되죠 이렇게 글쓰는게 더 이해 안가네요
이런정도의 질문도 못하면 에이아이에게 물어보나요?. 정도것하세요
오렌지프레임
4
2026-04-17 07:42:50
조의금, 축의금, 이런 질문이 수도 없이 많이 올라 옵니다.
친구 결혼식 갈 정도면 성인 아닌가요?
차라리 ai에게 물어 보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WR
Gambler
2
Updated at 2026-04-17 07:47:23
에이아이 좋아하심 님이 많이 응용하세요.. 전 이상한질문올린게 아니니깐요. 그런질문들올라오면 어떻죠? 그건 님이 싫은거니 다 패스하세요 그럼편해요 일일이 딴지하지마시고. 님에게 물어본거아니니
저처럼 가리기를 하시건지 이제 안보ㅇㅣ네요
산다는건
1
2026-04-17 07:26:17
회사 직원이나 아는 수준의 지인 못 갈 때 5만원
회사 직원이나 아는 수준의 지인 10만원
분기마다 만나는 정도의 지인 15만원
종종 연락하고 명절에 보는 친척 20만원
베프나 그 수준의 지인 30만원
뭐 저는 이렇게 정해서 냅니다.
Flying Whale
3
2026-04-17 07:37:32
돈이 문제가 아니라 서로간에 그 정도로 죽고 못살정도로 친한 사이면 거리 핑계든 일 핑계든 댈게 아니라 최대한 참석하는 쪽으로 생각들 할텐데요. 어떻게 하더라도 도저히 시간을 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식 전에 시간내서 대면해서 축하하고 참석은 힘들거 같다고 양해 구한 뒤에 형편껏 축의금을 이체해 주던지 아니면 신혼집에 필요한거 뭐 있냐 물어보고 추후에 집들이를 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선물로 주는 방법도 있죠.
그도 여의치않거나 귀찮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친하단건 말 뿐이고 그냥 딱 그정도의 관계인거니까요 뭐...
WR
Gambler
0
2026-04-17 07:48:30
좋은 방법이네요. 지금어려우니 양해를 구하고 집들이로 가전이나 이런거로 해도 좋을거같아요
Flying Whale
3
2026-04-17 07:59:12
그런데 본문에 결혼식 당사자가 꼭 참석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그랬죠?
그러면 앞뒤 잴거 없이 본인의 귀찮음이나 힘듦은 뒤로 미루고 불가항력인 상황이 아니라면 무조건 참석해 주는게 맞는겁니다.
식장에서 어떤 상황이 있을지는 모르는 거지만 그야말로 참석해 줄만한 친구나 지인이 얼마 없는 상황이라서 면이 서질 않을듯한 상황이라서 부탁한 걸 수도 있는거고요.
더해서 지금 사정이 어쩌고 하는건 아니 말한만도 못할수도 있습니다.
도저히 가지 못할 상황이라면 그 상황을 설명해서 양해부터 구하는게 맞고, 본인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그게 아니다 싶으면 못가는 이유는 그저 핑계일 뿐이니까요.
입장 바꿔서 글 쓰신분에게 어떠한 상황이 벌어져서 와주길 바라는 상황이 됐는데 거꾸로 거리 핑계 일 핑계대면서 찾아와 주지 않는다면 어떤 기분일지 생각해보고 그래도 괜찮을거 같은데? 싶으면 편한대로 하세요.
츄링이모션
0
2026-04-17 07:43:03
100만원은 평범한 사람에게는 받는사람도 부담되는 금액일꺼라 생각되고
친한 사이면 20만원~30만원선에서 하면 충분할꺼 같습니다.
방랑사진 김삿갓
0
2026-04-17 07:45:26
1인 참석기준 ( 뷔폐 식당 이용 가정 )
그냥 아는 사이 : 10 만원
친한 사이 : 20 만원
절친 사이 : 30 만원 ( 뷔폐 이용 무관 )
친인척 : 50 만원 ( 뷔폐 이용 무관 )
단, 과거 경조사 대장 참조
불참 송금 시 ( 1. 2번 - 5 만원 공제 )
그냥 참고 정도로 보시고 조언을 조금 더 덧붙이자면
주위에 같이 가실 친구분이나 동료 등 계시지 않으시더라도
참석을 하시는 것이 차후 인연을 이어 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천드리고 형편이 곤란하시면
작은 금액이라도 성의껏 하시고 동생분에게 추후 본인 상황을
말씀하시고 이후 여유되시면 밥이나 술이라도 축하 자리를
만들면 좋지 않겠나 생각됩니다.
냥이
0
2026-04-17 07:46:39
20만원 정도 추천합니다.
친한데 얼마줘야할지 고민된다면 이 정도...
탱탱부르
5
2026-04-17 07:47:31
사실... 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댓글 보니까 왕복4시간 거리라서 엄두가 안 난다고 하셨는데, 엄청 친한 사람이면 아무리 멀어도 가지 않나요? 왕복 4시간이면 또 아예 못 갈 거리도 아니구요. 그러다보니 어느정도 친하신건지 감이 잘 안 오네요. 아마 다른 분들도 저 같은 의아함을 가지신 분들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음과 형편의 그 어디쯤인가겠죠..
본인 뜻대로 하세요..
애쓰고 고민 할 일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