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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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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1 02:17:24
어제자 인터뷰인것 같습니다.
http://mlbpark.donga.com/mlbpark/view.php?u=http%3A%2F%2Fwww.hankookilbo.com%2Fv%2F0e0f6cb61a2d416a96a5773062b93c07
기사입력시간이 오늘 새벽 04시40분 이네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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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6-12-01 02:21:26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1201_0014552978&cID=10301&pID=10300
오늘 기사입니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를 연 뒤 기자들과 만나 "(김 전 대표에게) 지금 탄핵을 발의하면 늦어도 1월말까지 탄핵 심판이 종료될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대통령은 탄핵소추와 동시에 권한이 정지되는 것이고 1월말까지는 박 대통령이 사퇴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며 "그래서 (김 전 대표가 제시한) 4월30일 (대통령 하야 방안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추 대표가 이날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의 사퇴는 늦어도 1월말까지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김 전 대표에게 강조했다"고 발언했다가 이 말이 박 대통령이 내년 1월 퇴진을 약속한다면 야당의 탄핵추진을 거둘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되자 진화에 나선 것이다. 추 대표는 이어 "김 전 대표에게 우리는 그런 식으로 대통령의 임기연장에 동의할 수 없다. 또 야3당 대표가 만나서 임기 단축에 대한 접촉과 협상은 있을 수 없다고 했다"며 "제1당 대표로서 4월30일까지 시간을 벌어주는 것은 국민정서상 맞지 않다고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고 김 전 대표와의 대화 내용을 소개했다. 그는 또 "비박이 탄핵에 참여할 것처럼 하지 않았느냐, 이제 와서 입장을 바꾸느냐 입장을 바꾼 사유를 납득할 수 없다고 했다"며 대화 중 김 전 대표를 비난했다고 밝혔다. 추 대표는 그러면서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에게 '비박의 뜻은 탄핵에 9일에도 참여할 가능성이 지극히 낮다, 그러므로 야3당만이라도 2일 탄핵안을 발의할 수 있게 하자'고 말했다"며 "오늘 우리는 지도부 의논을 모아서 2일 발의하는 것으로 준비완료했기 때문에 국민의당도 참여하게 해 달라고 (박 위원장에게) 말했다"고 2일 탄핵안 표결을 추진하기 위해 국민의당과의 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내일 발의합니다.
개방3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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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6-12-01 02:22:18
지금 화제가 된 추미애 선언은 어제자 인터뷰 요약입니다. http://www.hankookilbo.com/v/0e0f6cb61a2d416a96a5773062b93c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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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61201103902848
[속보] 추미애 "2일 탄핵 발의 준비 완료"입력 2016.12.01 10:39
기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