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못웃기면맞는다
2
못웃기면맞는다
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정치경제]  의협 “성분명 처방 강제, 건보공단 특사경 등 시도에 단호히 맞설 것”

yuthmain
10
  1484
2026-04-19 15:58:23

[속보] 의협 “성분명 처방 강제, 건보공단 특사경 등 시도에 단호히 맞설 것”

 

 

성분명 처방해서 국민들이 자유롭게 동일한

성분 약에 대해서 선택권을 가질 수 있으면 좋은거 아닐까요? 

 

많은 국민들은 의사들이 

제약회사로부터 리베이트 받고 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12
댓글
오르곤
7
2026-04-19 07:05:16

누가보면...독립운동 하는줄...

고려황제
10
2026-04-19 07:07:08

저런 짓거리를 하니까 계속 꾸준히 하니..

악의축이지..

솔로맥
2
2026-04-19 07:09:00

성분명 처방이 되면...

제약회사 로비 대상이 의사에서 약사로 옮겨가기 때문아닐까 의심해 봅니다.

Buffy
2
2026-04-19 07:13:36

귀족사회를 꿈꾸는 대한민국의 판검사 의사들

혼자놀기끝판왕
6
2026-04-19 07:19:44

의협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사람들은 본인들이 공부 좀 해서 감투를 달면

그 지식과 기술로 주변을 이롭게 하는게 아니라 

허들을 만들어 거기서 이득과 권력을 취하려는 사람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dupari
3
Updated at 2026-04-19 07:42:05

이런거 보면 24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데비스 허사비츠 (구글 딥마인드 eco)는 정말 본받을만하죠..

어렸을때 체스로 승승장구 했을때 내가가진 지식으로 체스를 이기는게 아닌 인류에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구글 딥마인드를 창립하고 현젠 알파 폴트를 무료로 풀어버러 신약개발에 상당한 도움을 주고 있죠. 그덕분에 노벨상도 받았고요..

반면... 

접배평자
8
2026-04-19 07:20:37

니들이 ㅈㄹ하는거 보니 좋은정책이구나!

만년다크서클
1
2026-04-19 07:28:51

??? : 자유경제시장 못잃어 신자유주의 못잃어

dupari
2
2026-04-19 07:35:53

얘네들이 주장하는건 이제 콩으로 메주를 쓴데도 못믿어요..

주먹들어가는입
2
Updated at 2026-04-19 07:49:44

이게 마냥 좋은 일만도 아닙니다.

 

한때 오리지날 잔탁이 세계 처방 1위를 휩쓸때 

동일 성분제품인 일동제약 큐란이 우리나라에서 시장점유율을 역전했던 적이 있었더랬죠..

 

그 당시 보험수가 잔탁이 500원이라면 큐란이 510원 나머지 제네릭 약들 동광제약 라니티딘 뭐 이런 약들이 보험수가 200원 뭐 이랬었어요..

오래전의 기억이라 금액은 틀릴겁니다. 다만 그런식의 구조였어요..

 

오리지날도 아닌 큐란이 보험수가 더 높았던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제법특허다 뭐다해서 공단에서 좀 더 높게 책정했겠지요..

 

제품명 처방만 고집하면 외국의 오리지널약을 이길 수가 없어요..

우리나라 의료는 외국 다국적기업의 발아래 들어가는 것이구요..

 

그렇다고 성분명 처방을 100% 하는 것은 외국계 신약들이 우리나라에 안들와요.., 

또 그 대항마인 제품력과, 마케팅력이 있는 국내 대 제약사의 제품도 시장에 자리잡기 어려워져요..

왜냐하면 군소 제약사들이 가격만을 무기로 영업력이 있는 도매상에 풀어버리면 가격경쟁을 할 수가 없거든요..

 

이러면 제약회사들의 약국사입경쟁이 무한히 이루어지고 별의 별 방법으로 리베이트가 들어갈겁니다..

국민들은 상대적으로 누가 만든지도 모르는 싼약을 먹게될 가능성이 많지요..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예전에 제약회사가 약국에 약을 넣으면 1년뒤에 돈을 줬습니다.

들어갈 때 약국비품, 판촉물등을 주고 리베이트 가는 경우도 있고, 또 결제할 때 수금%라 그래서 또 10~20%의 돈을 깍아 주는 그런 시절이 있었지요..

 

이 문제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물론 의약품은 KGMP라고 하는 제조관리 시스템이 있지만 어디나 있는 도둑놈들 때문에 이게 잘 굴러가야 말이죠..

 

기사  링크 하나 걸어드립니다.

 

https://www.kp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7478

디광
2026-04-19 08:12:35

그럼 성분명과 제품명을 같이 명기하고

환자가 제품을 선택하게 하면 안될까요? 

안젤로
2026-04-19 08:18:00

성분명 처방하면 제품 선택권이 약사에게 넘어가서 로비대상이 약사로 바뀌게 될뿐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다고 약사가 소비자에게 같은 성분의 이러이러한 약들이 있으니 고르세요...하는게 좋은 방법일지 모르겠고 말이죠.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