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7Mj8UOXBz2M
안산 선수 떨어졌군요
양궁은 역시 국내대표하기가 올림픽보다 더 어렵군요
김우진 선수는 또 뽑혔네요. 역시 대단함
임시현도 떨어졌군요
양궁은 진짜 물갈이가 정말 빠르네요
네
기보배 선수가 대표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광주여대에서 양궁 교수하고 있더군요
중학생이 뽑혔더라고요.
네 중학생이 뽑혔네요
대단한거 같습니다
중학생이 선발된 건 컴파운드라고 하는 종목이랍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양궁은 리커브 종목.
아. 그런거군요.
세계최강을 몇십년째 유지하는 비결이죠.
정말 공정한 선발전
실력 운 마음가짐이 없으면 아무 의미없죠
세가지가 갖춰야 전세계 넘버원
양궁과 쇼트트랙은 정말 어찌될지 모릅니다. 쇼트트래도 전년도 세계선수권 종합 챔피언도 탈락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더군요.
남자 쇼트트랙 박지원의 탈락은 말이 많았었죠.
전국 체전 금메달 따는게 올림픽 금메달 따는거보다 어렵다고들 하죠.
김제덕은 갈수록 잘 생겨져 가는 것 같아요. 양궁 선수 특유의 진중함과 묵직함이 갈수록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서 한 몇번 연속으로 더 금메달 따면 양궁 퇴출될듯
임시현도 떨어졌군요
양궁은 진짜 물갈이가 정말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