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좋아서 아내와 산책 나왔습니다.
저탄고지에 지친 몸을 코다리냉면에 쇠고기국밥으로 달래봅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밥을 많이 남겨서 크게 속인 것도 없다는...
소고기국밥도 저탄고지죠
밥을 적게 먹었으니 말씀이 맞습니다. ㅎㅎ
이렇게 잡사야죠. DP는 늘 탈부장님께 속아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ㅎㅎ
관대하십니다. 😄
코 큰 분들이 드시는게 코다리냉면이쥬...😆
코가 손이면 코끼리
코가 다리면 코다리 아닌가요? 🤣
면 뺀 짬뽕으로 저탄수화물 실천합니다.
면을 빼달라고 할 수도 있군요.
다음에는 저도!
저도 오늘 통밀빵 대신에 흰식빵으로 참치 샌드위치 먹고 있습니다. 😁
맛있어 보이네요. 😍
소고기국밥도 저탄고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