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이었군요.
12해 전이었던가요? 그 일이 있었던 게.
저는 이렇게 기억,,, ,
아니, 잊지 않으려고 하면서 삽니다.
차 타고 내릴때 두 번, 노트북 열고 닫을 때 두 번.
하루에 적어도 네 번은 기억하게 되니, 잊혀질 수 없겠죠.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오늘 또,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그들을 사랑하며 지금도, 애타는 마음으로 그들을 기억하실 가족들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저도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함께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