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싸펑2077은 액션이 아니고 RPG였네요..
PS5 Pro
- 1
- 2
지난 설날에 어쩌다 구매한 플스5 프로덕에..
몇년만에 콘솔라이프를 즐기고 있는데, 같이 구매한 포털도 꽤나 유용해서 틈틈히 게임을
돌리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네요.
플스구매 후 첫 게임으로 PS Plus 가입하고 공짜겜 위주로 하는데,
첫 게임이었던 고스트오브쓰시마는 정말 재미있었지만, 세월이 야속하게..
약간 소울류의 게임성이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겨우겨우 클리어...
호구와트는 거지같은 최적화와 UI의 불편함... 특별히 재미를 못느껴서 포기..
그래서 새로 시작한게 싸펑인데요..
이거 예전에 PC로 하다가.. 계속 다운되고.. 조작도 이상하고 해서..
안하다가 그래도 하도 갓겜이라고 하니... 다시 시작했습니다.
음.. 일단 플스5 프로 의 한계에 가까운 화질.. (그래도 PC의 레이트레이싱은 넘사..)
최적화가 잘된 깔끔한 UI (여전히 너무 텍스트도 많고 기능도 많고 복잡...)
그런데... 아직 초반.. 조니만나서 이블린 파커 찾아가는 메인퀘만 밀고 있는데..
예전에 느껴졌던 1인칭 FPS라는 생각한 액션 장르가 아니고,
스토리가 정말 몰입도가 높은 RPG라는 장르라고 느껴지네요..
전투는 피하자면 얼마든지 피할수 있어서 피지컬이 밀리는 아저씨도 크게 문제없고..
유료로 구매한 팬텀리버티는 그 스토리가 훨씬 좋아진다고 하네요..
이제 10시간 언더인데.. 100시간 후딱 갈것 같은 ㅎㅎ
여튼 공짜본편+DLC 로 새롭게 시작한 싸펑 2077 이제는 좀 재미가 느껴집니다. ㅎㅎ
| 글쓰기 |





유투브보니 하는 사람에 따라 액션이 넘치더군요. 저런 것도 돼?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