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아이폰 레드 에디션입니다.
는.. 아이폰6에 하우징만 알리에서 구입해서 직접 교체했습니다.
깨알같은 부품이 엄청 많아서 고생했습니다. 난이도는 꾀나 높아요.
기존 부품을 모죠리 뜯어내서 옮기는 작업이라
다행히 나사가 남는다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ㅎㅎ
하우징에 필름케이블이 양면테입같은걸로 붙어 있는데..
이거 뜯어내다가 중간에 끊겼는지 스피커가 소리가 안나는 문제가 있어서
검색해보니 우리나라 쇼핑몰에 부품 다 팔더군요. 구입해서 갈았더니 해결됬습니다. ^^;
그외엔 별 문제 없네요. 아참.. 전화감도가 좀 안좋아진듯합니다.
하우징 3만원, 부품 1.2만원 줬네요.
알리보니까 다양한 색깔을 팔던데 요즘 그중 레드가 땡겨서 구입해봤거든요.
대략 한달전에 교채했는데 그저께 애플에서 레드 에디션을 발표해서 깜짝 놀랬습니다. ^^;
첨에 볼때는 무지 이쁘고 어디가서 꺼내면 다들 자기도 하고 싶다고 난리인데..
정작 저는 일주일만에 질려버렸어요. ㅎㅎ
아이폰8 기다리고 있는데 레드로는 안살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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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와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