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프랑스인들의 똘레랑스는 그들만의 똘레랑스죠.
멀리는 십자군 전쟁 시절 부터 가깝게는 20세기 초반 미국 , 독일 , 일본 ...
따지고 보면 중국이든 어디든힘 있는 국가들은 앞다투어 식민지 경쟁에 열올렸죠.
프랑스 혁명부터 시작된 민주주의와 똘레랑스 .
즉 다름에 대한 존중 .... 뭐 좋습니다.
전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죠.
그런데 말입니다.
똘레랑스와 민주주의 좋아하시는 프랑스 사람들 말입니다.
베트남 , 라오스 , 캄보디아 , 아프리카 식민지에는
민주주의와 똘레랑스를 갖다드렸나요 ?
2차 대전 끝나고도 알제리 , 베트남 독립 운동을 무자비하게 탄압하던게
똘레랑스 좋아하는 프랑스 사람들이었어요.
30년 동안 수십만이 죽어나간 베트남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이 바로
똘레랑스 좋아하는 프랑스 사람들이었다는 겁니다.
민주주의 좋고 , 존중 좋아요.
그런데 제발 그 구역질나는 프랑스어 좀 안썼으면 좋겠습니다.
엮겨워요.
그런 말 쓰는 사람은 자기가 유식한 척 , 티 내고 싶겠지만
저는 베알이 뒤틀리고 짜증나요.
역꼅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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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레지스탕스의 신화도 드골이 조작한거라는 비판도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