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영면하소서.
전교조에서 독립(?)한 새 노조 운동을 하시는 분이
이 분 아버지입니다.
노조 모임을 하다가 몇 번 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아드님이 저리되었다고
비통해 하시더군요.
사소한 노선은 다르기도 했지만 그게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교조에서 독립(?)한 새 노조 운동을 하시는 분이
이 분 아버지입니다.
노조 모임을 하다가 몇 번 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아드님이 저리되었다고
비통해 하시더군요.
사소한 노선은 다르기도 했지만 그게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